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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수용할수 없는 정치세력은

RADION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20-06-28 05:40:46
스스로 선이라고 믿고 있어도 악입니다.
메카시즘은 언제나 발현될수 있어요.
비록 옳지 못한 정권을 밀어내고 난 뒤에
승기를 잡은것에 취해 비판을 수용하지 않고 적폐 일베 알바 토왜 로 모는 메카시즘에만 매몰된다면
그것은 악입니다.
노빠는 부끄러운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문빠는 달라요.
확실히 문빠는 몰락시켜야만 할 중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 자들은 발전할수 없고 발전해서도 안돼요.  정권에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사람들은 무조건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그들과 상관도 없는 딱지를 붙입니다.   이것은 그 어떤 악플이상으로 아주 몰상식한짓이죠.
세상을 적절히 감시할만한 충분한 지식과 자세를 가지고 있지 않고, 매우 폭력적입니다.  이래서는 어떤 중도층도 포용할 수 없고 점점 축소되면서 더욱 극렬한 사람들만 남다가 결국 몰락하게 되어있습니다.   때문에 그 댓가로 그들이 섬기는 대상은 그들에 의해 더욱 비참하게 될 뿐입니다.

IP : 116.32.xxx.2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눼~ 다음
    '20.6.28 5:56 AM (115.138.xxx.194)

    우선 왜구당 씨 좀 말리고...

  • 2. ㅇㅇㅇ
    '20.6.28 6:07 AM (62.210.xxx.11) - 삭제된댓글

    좋은 지적입니다.

  • 3. 100번
    '20.6.28 6:09 A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맞는말인데 선동세력에게 세뇌된 무지한 지지자들 때문에 추미애랑 민주당의원들 막가파로 나가고 있죠

  • 4. ..
    '20.6.28 6:25 AM (175.223.xxx.80)

    노사모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염원하는 이들의 자발적 모임이었죠.
    노빠는 평범한 사람들이었죠.
    노통과 열린우리당도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하고자했죠.

    문꼴오소리는 사이비 종교집단입니다.
    문빠는 종교인이죠.
    문통과 민주당은 노통의 가면을 뒤집어 쓰고 선거했다가 말아먹은뒤 세월호 리본을 달았습니다.
    노통의 약빨을 먹이려고 노란색으로 고른 리본이요.

    그렇게 정권을 잡은 문통과 민주당은
    문빠와 자신들만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20년 더 해먹을거라고 호언장담했죠.
    그들에겐 더 이상 노란풍선도 노란리본도 필요없습니다.
    과감히 떼어버렸죠.
    다시 파란색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파래서 아득한 심연처럼 검게 보이죠.

    그런 그들이 감히 민주주의를 논합니다.
    참역겨운 인간들이죠.

    한가지 다행스러운건요.
    단 두놈빼곤 죄다 노통을 탄핵시키려고 혈안이던 놈들이
    노통의 이름을 팔아먹는 모습을 일년에 한번만 보면
    되는 일입니다.
    정권 잡아보려고 시시때때로
    노통을 팔아먹을때 마다,
    속에서 욕지기가 올라왔거든요.

  • 5.
    '20.6.28 6:42 A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노통과 문재인은 전혀 달라요
    노통은 원칙주의자 시장주의자고 토론을 즐기고
    유연함이 있었어요
    하지만 문재인은 독불장군 불통입니다
    시민단체 운동권에 둘러싸여 그들만의 기득권 구축을
    위한 우두머리 노릇을 하고있죠
    권력을 쥐고 대한민국을 흔들은지가 몇년인데
    지들이 기득권이면서 문천지들 이용해서
    약자코스프레하고 아직도 기레기탓 미통당탓 ㅉ

  • 6.
    '20.6.28 6:52 AM (1.225.xxx.224)

    너무 시원합니다. 원글이나 댓글인나 ᆢ
    전 노무현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부동산 정책 실패외에는 잘 하셨습니다
    문정권 될때 노정권때 부동산 실패했으니 그것은 반면교사로 삼아 그것도 잘 하고 제2의 노무현 정권이 될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갑갑함은 뭘까 항상 생각했습니다. 지지자들의 저 막말들은 뭘까 생각했는데 잘 표현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7. 거짓과 악
    '20.6.28 7:12 AM (218.236.xxx.225)

    .

  • 8.
    '20.6.28 7:44 AM (39.7.xxx.175)

    비판을 수용 못하냐면
    자기들도 문제인 걸
    안다는 거죠.

    잘못 가리느라
    왜곡 미화 시키느라 혈안이 됐죠.

  • 9. 세상이
    '20.6.28 8:15 AM (210.178.xxx.44)

    일요일 아침에도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알바들 대단해...

  • 10. 알바소리말곤
    '20.6.28 8:36 AM (125.130.xxx.222)

    할 말이 없지.
    그러니 문천지 소리나 듣고 대한민국 말아먹고도 파렴치한
    이완용보다 더 역사의 죄인이 될거야.

  • 11. 문제
    '20.6.28 9:34 AM (1.53.xxx.11)

    평등, 공정을 추구한다면서
    ㅈㄱ, ㅅㅎㅇ, ㅇㅁㅎ 등등 내로남불만 보여줌.
    뻔뻔함이 너무 적나라해서 할말하않.
    한국인으로 태어나 이렇게 불안한 사회는 처음 겪네요.
    비판하면 알바,토왜 취급하는 문빠들도 이해 안 가요.
    비판을 수용해야 발전이 있는 건데
    엄마 잔소리 싫어하는 중2병이랑 비슷해보여요.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 12. ...
    '20.6.28 10:29 AM (14.52.xxx.249) - 삭제된댓글

    당신네들이 하는건 비판이 아닙니다. 착각하지마세요. 멀쩡한척 마세요

  • 13. 저는
    '20.6.28 10:41 A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요새 82에서 왜 추미애 찬양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노통 탄핵에 앞장섰다가 3보1배까지 한 여자인데..
    노통이랑 대립각 세웠던 추다르크 칭송하는 거 보고 있자니 인지부조화에 빠지네요.
    저도 빠가 싫어서 까가 된 사람인데요,
    문빠는 종교여요.
    천주교, 불교 같은 정상적인 종교는 아니고 신천지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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