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민증 찍어 달라는데요..
학습지 하구요..
도통 뭔소린지...좋게 거절하고나서
잊을만 하면 그러네요
민증 막 줘도 되나요?
1. ..
'20.6.22 8:54 AM (175.212.xxx.28)이렇게 세상물정을몰라서야ㅠㅠ
그건 범죄에요 님2. ..
'20.6.22 8:57 AM (223.62.xxx.210)학습지도 일종의 다단계에요.
님이 그친구 밑으로 들어가면
어느샌가 학습지나 책판매 권유 할거에요.
님이 팔면 자기에게도 수당이 떨어지니까요.3. ..
'20.6.22 8:5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그럼 그 수당도 나 주는거니???친구야~
거절 잘 하셨어요.
친구가 아닙니다.4. 전
'20.6.22 8:59 AM (210.218.xxx.128)그 일 안하구요
그냥 올려만 놓는다구요
제가 직장도 구해야 되고
이중이라 안된다고 좋게 거절하면
별것 아닌데 하며 오히려 서운해 해요
전 도통 이해가 안 가는데...
너무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말해요
안 볼 사이 아니니 좋게 어찌 거절할까요?5. ...
'20.6.22 8:59 AM (112.220.xxx.102)내친구가 저러면
전 차단하고 안보고 삼6. ㅇㅇㅇ
'20.6.22 9:18 AM (175.223.xxx.190)님을 생각하거나 서로 배려하는 관계는 아닌거 같아요.
저도 영악하고 잔머리 잘굴리던 친구(술집 나가던..)가
무슨 게임에 가입한다고 제 민증번호 알려달라한 적이 있었는데
되게 찜찜하고 싫더라구요.
저 같으면 친구가 아니라 생각하고 거리둘거예요.
나에게 좋은영향을 줄 만한 사람이 아님.7. ....
'20.6.22 9:23 AM (60.242.xxx.54) - 삭제된댓글저는 사업하는 전남편때문에 어린 자식한테도 신신당부합니다. 부모라도 절대 신분증/명의 빌려주면 안되고 어떤것도 서명할때는 이해를 다 하고 하라고요. 이것때문에 사이가 멀어질 사이라면 어차피 멀어져도 된다 생각하시고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여지를 주시면 계속 시도합니다.
8. ㅎㅎ
'20.6.22 9:56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이런 거 고민하는 사람들 보면 한결같이 말하더군요.
안 볼 사이 아니다.
그냥 민증 찍어줘요.
실업급여만 못 받을 뿐.9. 아
'20.6.22 11:56 AM (210.218.xxx.128)안 봐야 할 정도로 큰 일인데 부탁한거군요
왜 별일 아닌것처럼 할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