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리옹 꼬띠와르?닮았다는데..유명한가요

아몰랑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20-06-07 11:30:31
첨 보는 분이(남자)저보고
프랑스배우 마리옹 어쩌구 닮았다길래
집에와 검색해보니 전형적인 서구형 부리부리
스타일이네요..
영알못이라 몰랐는데 나름 유명한 배우네요.ㅡㅡ
제가 눈이 크고 부리부리하긴 한데,
이국적외모라 생각한적은 한번도 없고
굳이 말하자면 귀염상?이라 생각했는데
충격이네여ㅋ
남이볼땐 제가 좀 느끼한 스탈인가봐유..
아물론 과찬인건 압니다만ㅠㅠ
(마리옹 지못미..ㅠㅠ그분께는매우죄성ㅋㅋㅋ)
IP : 211.36.xxx.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6.7 11:33 AM (223.62.xxx.155)

    인셉션에도 나왔어요
    엄청 유명하고 미인이죠
    근데 한국인이 닮았다면 글쎄요 ㅎㅎ

  • 2. ㅇㅇ
    '20.6.7 11:34 AM (124.63.xxx.234)

    국민배우입니다

  • 3. ㄹㄹ
    '20.6.7 11:37 AM (211.40.xxx.104)

    무척 미인인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예요
    느끼하다뇨...원글님이 미인이란 소리..
    이목구비 보다도 뭔가 분위기가 그런 느낌이 났을 수도 있어요.
    칭찬인데요

  • 4. ...
    '20.6.7 11:40 AM (220.75.xxx.108)

    설마 느끼하다고 말하고 싶어서 하필이면 마리옹 꼬띠아르를 갖다댔겠어요? 이국적인 미인이시다는 빼박 칭찬이에요.

  • 5. 워후
    '20.6.7 11:40 AM (39.7.xxx.198)

    미모 인지도 연기력 모두 탑이죠
    저도 너무 좋아하는 배우에요
    그냥도 미인이지만 특유의 분위기도 넘 멋져요
    굉장한 찬사라고 생각되네요.
    닮으신 김에(?) 영화 몇개 봐보세요. 거의 재밌을 거에요^^

  • 6. wisdomH
    '20.6.7 12:23 PM (211.36.xxx.129)

    나는 내가 그리 느끼고 있어요.
    마리옹 꼬띠아르.
    이목구비 선면
    꾸미면 이쁘고 안 꾸미면 좀 평범한 느낌이고

  • 7. ...
    '20.6.7 12:54 PM (14.54.xxx.76)

    누구 닮았다는데 무슨 뜻인가요 하시는 질문글들
    그 얘기듣고 기분좋으면 칭찬
    기분나쁘면 안칭찬이겠죠?
    본인이 더 잘들 아실거 같은데 굳이 꼭 여기 글들 올리시던데 ㅎㅎㅎ

  • 8. 최고
    '20.6.7 3:30 PM (189.121.xxx.50)

    최고 미인인데요
    그냥 날 때부터 미녀 어떻게 해도미녀...
    저 아는 한국분도 마리옹 닮았어요 40대인데. 그 분도 미녀예요. 타고난미녀.. 질투도 안 느껴져요.

  • 9. 풉.
    '20.6.7 5:42 PM (203.254.xxx.226)

    이런 거 식상.
    그 배우 찾기만 해도 바로 나오고만. 머래.

    대단한 여배우를 언급하니 기분 째지는 건 알겠는데
    느끼? 충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원글은 개구리 눈인 것만
    비슷한 거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01 언니가 천만원 굿을 한다는데 말릴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22:46:30 30
1826500 미국주식 올리는척 하더니 내리꽂네요 1 미장 22:42:39 189
1826499 근데 왜 월드컵 결승을 2시에 할까요? 현지시간으로. 2 ........ 22:40:37 205
1826498 이런 심리 이해되시나요? 22:39:58 76
1826497 경기도 자차 없으면 살기 힘들까요'? 4 ㅇㅇ 22:38:01 181
1826496 달리기 2주차 4 러너 22:34:03 270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5 ㄹㄹ에 22:30:00 419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4 .. 22:28:11 439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12 . . 22:26:33 720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156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2 돈의노예 22:26:07 308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407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89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393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26 어디가셨어요.. 22:09:12 1,675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475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7 어머 22:04:05 1,839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8 ㅁㄴㅇㄹ 21:54:26 1,068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4 ₩₩ 21:53:36 1,542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20 .. 21:48:54 1,259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524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54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1,061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90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