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안가는 상사 ㅜㅜ

...... 조회수 : 2,959
작성일 : 2020-06-04 19:56:13
옛날분이라서
집엘안가세요 ㅜㅜ
주구장창 안가요.ㅜㅜ
별일도아닌데 11시 이래요
문제는 그시간까지 본인이궁금한거생길때마다
담당이남아서 설명해줄수없다는것.

자꾸 저에게 남아라 무언의압박인데
저도 제일이있으면 남지만
상사맞춤대기는 못하거든요..

흠 이런상사 어찌대응하세요
하긴 요샌 이런상사 거의없죠?
저도 오랜직장생활 중 처음만나요 ㅜㅜ
IP : 211.36.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딩맘
    '20.6.4 7:59 PM (118.37.xxx.64)

    그냥 가요.
    맞춰주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야근도 야근 나름이지.

    우리 상무님은 매일 11시에 가고
    어떤 날은 새벽 4시에도 나가요.

    우리 직원들은 7시 넘으면 그냥 가요. 그냥 집 가기 싫은 사람 비위까지 맞춰주기엔 난 너무 소중하니까요.

  • 2.
    '20.6.4 8:02 PM (121.167.xxx.120)

    주 52시간 아닌가요?
    야간수당도 안 나올텐데 웃기는 사람 이네요

  • 3.
    '20.6.4 8:08 PM (223.39.xxx.112)

    일 못하고 게으른 사람이라 그래요.
    낮에는 일 안하고 딴짓하다가 남은 일 몰아서 한다고 더 시간 걸리고..
    그때 그때 안하니 많고 다시 파악 해야하니 시간 더 걸리고...
    제일 한심한 유형

  • 4. 바로 퇴근하세요
    '20.6.4 8:14 PM (106.102.xxx.186)

    그거 맞춰줘봤자 아무런 공도 없으니, 바로 퇴근해 버리세요
    집에 가 봤자 와이프가 저녁밥 차려주기 귀찮아하고
    애들은 학원 때문에 밖으로 돌고, 아빠랑 대화도 단절되고
    그나마 자기가 큰 소리 칠 수 있는곳이 회사라 그러는 거에요
    위력에 의한 강요일 지라도요
    자기 젊었을 땐 윗분들 비위 그렇게 맞춰 드렸으니까
    이제 자기도 그 직위 되었으니 대접 받으려 하는것도 있고요
    세상 바뀐줄도 모르고 말이에요

  • 5. ..
    '20.6.4 8:15 PM (125.177.xxx.43)

    일 끝나면 바로 퇴근해야죠
    눈치 보다간 끝도없어요

  • 6. 줌마
    '20.6.4 8:26 PM (1.225.xxx.38)

    그냥 가요

  • 7. ㄱㄹ
    '20.6.4 8:59 PM (175.223.xxx.38) - 삭제된댓글

    칼퇴근하면서 큰소리로 경쾌하게
    내일뵙겠습니다- 합니다.
    ceo아닌이상 상사가 불이익 못줍니다 요즘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135 본장에성 더떨어지는건가요? ..... 08:42:51 1
1811134 벽걸이 에어컨 등급 큰 차이 있나요? 2 ... 08:30:39 142
1811133 남에게 얘기하지 않은… 10 답답해여… 08:26:27 561
1811132 불면증 신경과, 신경정신과?? 1 어디로가야해.. 08:22:42 128
1811131 삼성전자 해주면 다음은 공무원일듯... 15 호호호 08:22:15 877
1811130 얘는 도대체 뭘 줘야할까요? 6 08:19:40 667
1811129 오클랜드 계시는 분.도움요청합니다! 하늘 08:15:12 166
1811128 반전)모던패밀리,영어쉐도잉. 토일 8시간씩 반전 08:14:39 304
1811127 툴젠 다 던지셨죠? 13 ㅇㅇ 08:12:57 1,104
1811126 한미반도체 왜이래요?? 5 주주 08:08:36 1,752
1811125 삼성전자 노조 11 Oo 08:05:11 1,676
1811124 신기한사람들 1 ... 08:04:57 398
1811123 전업주부님들 생활비 8 08:04:48 958
1811122 돌싱n모솔에 조지요 4 ㆍㆍ 08:03:12 424
1811121 1시쯤 맥주 먹고 잤더니 아침에 공복 혈당이 142에요 4 ㅡㅡ 08:02:33 845
1811120 고운 소금이요 ... 07:59:07 114
1811119 버릴 생각에 꽃선물 싫다는 글들을 읽고 25 꽃다발 07:53:52 1,512
1811118 만화방에서 키스 목격한적 있어요 3 ... 07:51:23 1,111
1811117 요즘 세상을 모르고 노란봉투법이나 만드니 13 .... 07:48:02 826
1811116 약자가 지배적 권력을 갖는다면 2 그럼 07:44:49 312
1811115 산에서 내려올때 무릎에 무리 안가게 8 00 07:23:32 1,186
1811114 삼성전자 총파업 사태를 바라보며 — 정치권과 노조에 보내는 한 .. 연서 07:21:06 582
1811113 휴직 간 사이 로봇 신입 왔다...휴직자 대체한 휴머노이드 3 ㅇㅇ 07:19:17 1,416
1811112 기품있고 우아한 냄새좋은 섬유유연제 추천해줘요 5 상큼하루 06:56:43 1,362
1811111 5월 ... 06:56:11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