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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 할머니 패딩. 마지막 편에 들어보세요.

중앙일보 오보 조회수 : 2,966
작성일 : 2020-05-30 23:12:12
https://www.youtube.com/watch?v=CE6YTlV1xN0

정의연에서 할머니들에게 겨울옷 패딩을 전달한 동영상과 택배 영수증도 있다고 합니다.
IP : 172.74.xxx.14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검찰에서
    '20.5.30 11:14 PM (14.34.xxx.99)

    안가져갔나봐요 보여준다는거보니.
    회계자료는 검찰이 가져가서 못보여준다 검찰한ㅌ 물어봐라 하더니.

  • 2. 이용수
    '20.5.30 11:15 PM (125.178.xxx.135)

    할머니세요.^^

  • 3. ..
    '20.5.30 11:18 PM (121.129.xxx.187)

    이미 돈 받은 적없다고 부인하다가 1억 보낸 영수증 나오면서 이ㅡ할머니 말의 신뢰는 깨짐.

    정의연이 정신대를 위해 위안부를 이용했다는데서 의도의 순수성도 사라짐.

  • 4. ..
    '20.5.30 11:24 PM (223.62.xxx.139) - 삭제된댓글

    종양기레기가 팩트확인도 안 한 가짜뉴스 대대적 보도해서
    그 가짜뉴스 82에 퍼온 사람때문에 여기도 욕하고 난리났었죠.

  • 5. 점점
    '20.5.30 11:25 PM (222.97.xxx.28)

    첨부터 이용수할머니
    2017년 1억 받았다고 말함


    어디서 아니라고 약을파는지
    사악한 것들

  • 6. 이름이나 제대로
    '20.5.30 11:25 P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쓰든가.

    그리고 위의 1억!!!

    그 1억은 정의연하고 관계 없는 국민 성금이었음.

    제대로 알고 지껄이기를!

  • 7. 팩트체크
    '20.5.30 11:31 PM (121.129.xxx.187)

    논란이 일자 정의기억연대는 모금한 돈은 회계감사를 통해 검증받고 공시 절차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며 이 할머니에 대한 지원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1992년과 1993년, 이 할머니 지장이 찍힌 생활지원금 영수증과 3년 전 이 할머니 등 일본의 출연금을 거부한 할머니 8명에게 1억 원씩 지급한 사실과 송금내역도 밝혔습니다

  • 8. ???
    '20.5.30 11:35 PM (121.129.xxx.187)

    이 할머니는 전날 대구 남구의 한 찻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성금이 피해자 할머니를 위해 쓰인 적이 없다”며 다음주부터 수요 집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9. 121.129.xxx.187
    '20.5.30 11:37 P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그 1억이 정의연이 준 1억이래요?
    국민들이 모은 성금 말고 또 1억을 준거래요?

    그래요?
    정확하게 하라 그러세요.

    그리고 할머니들께 뭘 줬네 어쩌네가 문제의 본질은 아닌 거 같은데요.
    30년 동안 할머니들을 앞세워서
    국민들에게, 혹은 정부에게 끌어모은 돈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게 본질 아니에요?

    몇 푼을 어디 썼다....가 문제가 아니잖아요?
    윤미향 개인계좌로 돈을 받았다.....그런데 공금 착복은 안 했다....

    좋아요, 믿어줄테니 그 돈의 내역을 밝혀요.
    개인적으로 유용 안 했으면 그 내역 밝힐 수 있잖아요.
    몇십, 몇백 만원이 아니라 천만, 억 단위로 썼으면 대충이라도 어디 썼는지 알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걸 '개인계좌로 받은 건 미숙한 실수였다'고 퉁치고는 해명끝이라고요!!!

    이것들이 장난하나, 지금!!!

  • 10. ....
    '20.5.30 11:37 PM (175.123.xxx.77)

    님이나 이용수 할머니를 김용수 할머니로 오보하지 마시길.

  • 11. ....
    '20.5.30 11:37 PM (175.123.xxx.77)

    위안부 할머니 성금은 다 윤미향 집 사고 딸 피아노 시키는 데 들어가지 않았나요?

  • 12. 00
    '20.5.30 11:38 PM (148.252.xxx.173)

    증거 다 있다니깐요.
    92년 93년 200만원 준거 다 까잖아요.
    시민들이 모아준 돈 나눠준 1억도 까잖아요.
    패딩택배도 까잖아요.
    저 세개만 증거가 있어요.
    패딩얘기는 봉침목사가 주장해서 82에서도 비웃는 사람이 대부분.


    윤미향은

    아파트 팔아서 경매대금 냈다고 했지만 , 아파트는 일년 뒤에 팔림.
    오후에 적금깨고 친지들에게 빌렸다.
    자기 아파트 대금내는 것도 헷갈리는 사람 누구??

    김복동할머니 장학금으로 대학에 등록금 냈다고
    본인이 페이스북에 쓰고
    오늘에서야 용돈 받은거였다고???

  • 13. ....
    '20.5.30 11:41 PM (175.123.xxx.77)

    요번에 조중동이 예외적으로 일 잘했나 보네. 오죽하면 가짜 뉴스라고 물어 뜯을 게 패딩 보냈냐 아니냐 하나 밖에 없어.
    곽예남 할머니는 받았다는 사진이 있으니 받으신 것 같고 이용수 할머니는 못 받았다는데 그 건 어쩌우?
    윤미향은 장학금-국가 보상금-김복동 할머니 장학금-김복동 할머니 용돈으로 말 바뀌고 국가 지원금도 13억 받은 걸 5억 받은 걸로 뻥치는데 조중동의 패딩 뉴스는 애교네요.

  • 14. 175
    '20.5.30 11:44 PM (121.129.xxx.187)

    걍 자라. 여기 . 수준 떨어진다.

  • 15. 하하
    '20.5.30 11:44 PM (77.161.xxx.212) - 삭제된댓글

    "김용수"할머니에 웃고 갑니다. 정말 애쓰는게 눈물 납니다.

  • 16. 175.123
    '20.5.30 11:53 PM (223.33.xxx.88)

    말하는거 한가지도 사실이 없네
    이용수할머니한테 패딩보낸 내역 이름확인됐구요
    윤미향이 김복동할머니 장학금이라고 말한거
    김복동할머니가 윤미향딸을 위해 직접 건네주신돈이라고
    2012년에 이미 상세하게 말했는데 기레기가
    지멋대로 쓴거구요
    국가지원금 뻥친게 아니라 기재방법이 달랐던거예요
    입만열면 거짓말인 인간들편답네요

  • 17. 미치
    '20.5.30 11:58 PM (117.111.xxx.241) - 삭제된댓글

    또 이름 틀림

  • 18. 진짜
    '20.5.31 12:01 AM (80.41.xxx.110)

    거짓뉴스라고 드러나도 똑같은 글 또 가지고 와서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들 이제 그만하세요.

    시간이 가고 이제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고 이쪽 말 듣고 저쪽말도 들어보고 보편타당한 상식으로 결론을 내보면 토착왜구들 총출동해서 거짓말하고 가짜뉴스 뿌리는 이유와 정치적 목적들이 다 드러나고 있어요.

  • 19. 223.33.xxx.88
    '20.5.31 12:10 A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김복동 장학금' 소린 윤미향이 지 페북에 썼던 내용.
    적어도 이 건에선 기레기가 아니었음.

    지 입으로, 지 손으로 '김복동 장학금'이라고 해놓고
    어제오늘 또 말을 바꾼 거임.

    믿을 것들을 믿어라. 김어준이든 윤미향이든.
    아침저녁으로 말 바꾸는 것들을 그리도 믿나?

  • 20. ....
    '20.5.31 12:21 AM (125.186.xxx.159)

    처음 의혹불거졌을때 미적미적거리고 본인도 21대국회 시작바로전날 까지 얼굴도 안비치고있었으면서........그러면 미통당과 기레기들이 달려들거란걸 모르고 있었을까요?
    오히려 민주당에서 이문제늘 정치적쟁점으로 만들려한것 아닌가 싶기도 해요.

  • 21. 61.102
    '20.5.31 12:29 AM (223.33.xxx.88)

    김복동장학금이라고 한건 할머니가 딸 대학입학할때
    주신돈에 붙힌 이름이라고요
    할머니가 주신돈에 장학금이라고 말한것도 죄가 되나?

  • 22. ...
    '20.5.31 12:33 AM (182.212.xxx.18)

    미국유학 : 전액장학금 -> 아빠 보상금(2년 후에 받은)
    주택 매매 : 집 판 돈으로 -> 친인척에게 빌린 돈으로(살던 집은 1년 후에 팔았음)
    딸 대학 등록금 : 장학금 -> 용돈(본인손으로 sns에 장학금이라 썼지만 이제와서 용돈으로 바꿔 말하면 용돈이 됨)
    안성 쉼터 : 교통이 편리해서 구입 -> 교통이 불편해서 문은 못열어줌

    해명이 이런 수준인데 믿어져요?
    쉴더들 진짜 대단하네
    가히 종교적 믿음이랄수밖에

  • 23. 223.33.xxx.88
    '20.5.31 12:35 A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그래서 기자가 '김복동 장학금'이라고 썼다는데
    그건 문제가 되나?

    윤미향이 장학금이라고 해서 장학금이라고 썼더니
    장학금이 아닌데 장학금이라고 했다고
    또 기레기래.

    이번엔 기레기들이 쪼끔 안 됐어...

  • 24. 뭐래
    '20.5.31 12:44 AM (223.33.xxx.88)

    독해안되는거야 일부러 그러는거야
    기레기가 자기딸한테 장학금빼돌린거같은 뉘앙스로
    글을 써서 문제자나요
    어휴 진짜 말을 말아야지

  • 25. 어차피
    '20.5.31 12:45 AM (121.135.xxx.151)

    해명해도 들은척도 안해요

  • 26. 아휴
    '20.5.31 9:02 AM (183.98.xxx.110) - 삭제된댓글

    딸이 나비기금으로 70만원정도 기부했다는 것도 엄마통장으로 들어가고
    윤미향 본인도 70만원쯤 나비기금에 기부했다는 것도 본인통장으로 들어가고...
    수억씩 받았다는 지원금들이나 학생들이 한푼두푼 모아 목돈 만들어 보냈다는 기부금들도
    기록에 남아있지도 않고...
    이게 도대체 뭡니까.

    보잘것 없이 작은 규모인 제가 소속됐던 한 협동조합에서도
    한 직원이 매달 몇십만원 운영비를 자기 개인 통장으로 받은다음
    공사가 구별되지 않게 불분명하게 비용 처리를 해 온 것이 발견되어서
    그 사람 그 날로 짤렸어요.

    하물며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고통스러운 과거 증언하시며 활동하신 건데
    그런 할머니들 돕자고 지원받거나 모금한 돈을 가지고 무슨 짓을 한거냐구요.
    용서가 안되고 쉴드 불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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