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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계속되어왔던 윤미향 거짓말.

윤미향 출사표 |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20-05-28 21:14:37
윤미향 출사표

http://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101032339927758&id=10000063067275...

이용수님과 길원옥님의 응원과 후원 받은양 스토리짜서 글 올렸으나

이용수할머님은 저렇게 얘기 한적이 없다고 증언하셨고
길원옥 할머니는 현재 치매로 기억을 잃으신 상태
아들 증언

http://news.v.daum.net/v/20200520104128036




이제 서로 폭로전으로 가는거죠.
적당히 토착왜구니 대구할매로 몰았어야죠. 그쵸?


이제 통진당과 연결된 모두의 관계, 미국의 재단에서 활약중인 통진당분들.
수원신문에 있는 이름은 있으나 존재는 없는 기자.
수원신문과 정의연 또 안성신문
안성쉼터 판후 윤미향 김삼석 이민규의 210만원짜리 베트남 여행
윤미향 딸과 친구들이 갔었던 유럽여행기 참여자들 증언- 저녁마다 의식화교육을 시도했다는 여행가이드.
등등등..
계속 해봅시다.


IP : 185.69.xxx.30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0.5.28 9:15 PM (211.215.xxx.148)

    계속 올려주세요.
    네티즌출동대 시작하면 끝리 없겠는데요.

  • 2. ㅋㅋ
    '20.5.28 9:21 PM (121.129.xxx.187)

    돈 착복한 거는 아직 못찾은겨?

  • 3. 양쪽말
    '20.5.28 9:22 PM (211.36.xxx.116)

    다 들어봐야지 할머니말은 백프로 믿고싶지만
    그럴수없죵.

  • 4. 나눔의집은
    '20.5.28 9:22 PM (175.193.xxx.206)

    아래 뉴스는 나눔의집 문제를 많이 다뤘군요.

  • 5. 언론과
    '20.5.28 9:23 PM (36.39.xxx.65)

    검찰이. 계속 거짓말 하는건. 아니고?

  • 6. ..
    '20.5.28 9:24 PM (223.38.xxx.188)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길원옥(91) 할머니의 아들 황선희(61) 목사는 인터뷰 내내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이 욕심이 과했다는 말을 거듭 반복했다.

  • 7. ㅋㅋ
    '20.5.28 9:24 PM (121.129.xxx.187)

    의식화교육? 황령이나 착복했다며? ㅋㅋ 아제 잘 안되니까 쌍팔년도 색깔론 꺼집어나는겨?
    한신한늠들. 계속 수고혀~~

  • 8. ㅇㅇ
    '20.5.28 9:24 PM (185.69.xxx.30)

    양쪽 얘기 들으려고 했죠.
    근데 곽상도부터 시작해서 너무 작업을 하는거에요.
    적당히해야죠.


    돈은요, 계좌를 잘 맞춰봐야한다네요.
    현찰 주로 썼나봐요.
    계좌이체로 했으면 증명에 어려울것도 없고 그냥 뽑아서 넘기면 돠는건대요. 그쵸?

  • 9. ..
    '20.5.28 9:25 PM (223.38.xxx.188)

    진짜 짐승만도못한 클베 털빠들 갈때까지 갔죠.
    원글님 응원합니다.

  • 10. 동감
    '20.5.28 9:26 PM (1.235.xxx.104)

    제발 계속 올려주세요 222

  • 11. ...
    '20.5.28 9:27 PM (121.129.xxx.187)

    색깔론 웅원한다는 인간은 지만원도 응원하겠져?
    어쩜 나들은 곽상도마냥 발전이 없나? 그래서 고맙긴 하다. ㅋㅋ

  • 12. ???
    '20.5.28 9:28 PM (39.115.xxx.181)

    곽상도가 작업이라고요?
    tf임명장 받은 것도 작업이에요?
    윤미향은 윤미향대로
    할머니는 할머니대로.
    이상합니다.

  • 13. ㅇㅇ
    '20.5.28 9:31 PM (185.69.xxx.30)

    곽상도가 기자회견에 같이 있다고
    얼마나 글 많이 올리고 작업했나요.
    아니라고
    그분들 민주당분들이라고 설명해줘도
    또 다시 글 올리고 했죠.
    볼장 다 봤다면서.

    나중엔 미통당에서 tf 받았으니 그게 그거란 소리들 해대고.

    그게 어떻게 같은걸로 치부해요.
    걔네들이 기회잡고 날뛰는게 걔네들 탓이지.

    민주당원분들이 기자회견장에 같이 있어줘서
    얼마나 다행인가요!

  • 14. ..
    '20.5.28 9:33 PM (211.205.xxx.62)

    윤미향 정체가 뭐죠?
    통진당과의 관계가 궁금하네요

  • 15. .....
    '20.5.28 9:36 PM (175.123.xxx.77)

    정말 이용수 할머니가 저런 말씀 한 적이 없다고요?

  • 16. 사실은 다 알고
    '20.5.28 9:36 PM (211.36.xxx.68)

    있잖아요
    어떻게 엮고 싶은데요?
    말만 하세욤

  • 17. ..
    '20.5.28 9:38 PM (223.38.xxx.190)

    원글님 그냥 걔네는 분탕치고 다니는거에요.
    윤미향비리 감추고싶어서 물타기요.
    걔네 특기잖아요.

  • 18. 이런글
    '20.5.28 9:39 PM (211.245.xxx.133)

    올리는 원글의 정체가 더 궁금하네요.

  • 19. ..
    '20.5.28 9:40 PM (115.140.xxx.145)

    오늘부턴 양쪽 다 이상해라는 말을 많이들 하시네요??ㅋㅋ뭔가 상황이 웃기네요
    그리고 반말 좀 그만해요. 아직도 82쿡 분위기 파악 못 하셨습니까?

  • 20. 사람들
    '20.5.28 9:42 PM (111.118.xxx.221)

    유명인사들 얘기면 관심을 갖고 자세히 알려고 하지만
    모르는 사람들 얘기엔 관심를 안가져요.
    위안부 문제는 해결하겠다고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던 걸로 알아요.
    그래서 정대협 정의연이 지금까지 이룬 업적에 찬사를 보내는 겁니다.
    이용수할머니 수양딸 정체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있네요.

  • 21. ..
    '20.5.28 9:47 PM (223.33.xxx.194)

    82는 최소한 클리앙같은 사이트에 밭갈리지않았음합니다.
    윤미향 의혹큰거 한거 맞잖아요?
    윤미향지키기로 시작하는 국회 축하드립니다

  • 22. 민주당윤미향 지지
    '20.5.28 9:48 PM (218.236.xxx.162)

    .

  • 23. 진실만
    '20.5.28 9:48 PM (117.123.xxx.41)

    얘기하세요
    회계 솔직히~

  • 24. 윤미향
    '20.5.28 9:49 PM (211.36.xxx.20)

    윤미향 딸 유럽 여행 얘기는 무슨 일인가요..??

  • 25. ...
    '20.5.28 9:51 PM (112.168.xxx.14)

    아주 죽자고 달려드는 미향렐리아님들은 제잘 미향님을 위해 입만 나불대지 마시고 앵벌이 좀 해 보셔요
    몇십년 앵벌이를 시키고 영혼 마저 갉아 드시니 배불러 죽으시겠습니다아~
    할머니의 사상을 의심하고 가짜양주 물타듯이 물타고 곽상도와 역어보다 실패하니 이젠 영혼까지 박 박 긁어 쳐 드시네요 아이구 장하세요 ~ 대단히 훌륭하신 일을 하시니 하늘에서 복을 주실겁니다. 큰복을 받으실 준비 하시고요 계속 못되게 구세요 ~~ 잘 하시는 겁니다 인물 나셨어요 일본놈들 보다 더 잘하십니다

  • 26. 누가봐도
    '20.5.28 9:53 PM (116.37.xxx.160)

    조선기레기,곽상도,엄마부대 ,정치검찰가 콜라보 하는
    것은 촛불국민과 싸우자는것이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수작질에 몰두하는 적폐세력은
    박멸 되는 날까지 쭈욱 간다!

  • 27. 민주당이
    '20.5.28 9:57 PM (121.141.xxx.171)

    윤미향을 안버리고 있으면 민주당은 망합니다.
    당원들도 윤미향 버리라고 합니다.

  • 28. 멘탈이 특이
    '20.5.28 10:11 PM (211.36.xxx.243)

    이용수 할머니가 일잘하고 오라했다고,
    거짓말이 술술.

    이여자는 리플리증후군이라니깐요.

  • 29. ..
    '20.5.28 10:11 PM (210.179.xxx.97)

    윤미향은 정의연, 김복동이 활동
    나눔의집은 조계종, 이용수 활동

    수요집회는 김복동이 주로 활동, 이용수는 아주 가끔 나옴
    김복동과 이용수 사이 많이 좋지 않았음

    윤미향 까려거든 똑바로 알고 까세요
    아직 결과 나오지도 않았는데 설레발은

  • 30. ..님
    '20.5.28 10:14 PM (211.36.xxx.20)

    아 그렇군요 김복동 할머니랑 이용수 할머니 사이가 안 좋군요. 나쁜 사람은 이용수할머니네요!

    그런데 이게 정의연 회계 부정과 무슨 관련이 있죠?ㅎㅎ

    님 말씀대로 하루 속히 진실이 규명되길 바랍니다.^^

  • 31. 0000
    '20.5.28 10:19 PM (211.215.xxx.148)

    아 그렇군요 김복동 할머니랑 이용수 할머니 사이가 안 좋군요. 나쁜 사람은 이용수할머니네요!

    그런데 이게 정의연 회계 부정과 무슨 관련이 있죠?ㅎㅎ

    님 말씀대로 하루 속히 진실이 규명되길 바랍니다.^^ 2222

  • 32. 정의연 회계부정?
    '20.5.28 10:27 PM (84.17.xxx.39)

    회계부정이 증명되었어요?

    하하... 비영리단체 회계보는 방식은 기업 회계와 다르다는 사실도 모르시고
    청와대(오래전부터) 양식대로 기입한 것이 문제없다는데
    아직도 회계부정을 논하시네

    기레기들이 바람잡고 날개짓 퍼덕여 바람일으키려는 사람들
    그만 날개 접으세요. 힘드실텐데...
    바람 안 일어요.

  • 33. 러비
    '20.5.28 10:28 PM (118.220.xxx.224)

    안사요.....

  • 34. 주위에
    '20.5.28 10:30 PM (211.36.xxx.243)

    저녁을 안 먹었는데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먹었다고 거짓말하거나,
    이혼했는데,직장에서 말날까봐 이혼사실 숨기거나
    이런 어쩔수없는 거짓말이 아니라,

    이렇게 굵직굵직한 일에
    습관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이 주위에 흔한가요?
    오프에서 만나도 꺼림직한 사람이예요.

  • 35. 유럽여행
    '20.5.28 10:31 PM (218.48.xxx.118)

    윤미향 딸이 유럽여행 기행문 써서
    윤미향 이름으로 수원신문에 여행기 올렸다고 했던 것 같아요.

    여기서 궁금한건 누구 돈으로 갔을까?
    부부돈 은 아닐테고 수원신문? 아님 정의연?

    아님 다른 돈처럼 하늘에서 떨어진 돈?

  • 36. ..님
    '20.5.28 10:38 PM (185.69.xxx.30)

    윤미향 출사표 읽으셨어요?
    윤미향 글이라도 좀 읽으시라니까요.

    사이 나쁘고 , 정의연 활동도 안했는데
    본인 글로 구구절절 이용수 할머니와 길원옥 할머니가
    응원하고 열심히 일하라고 했다고 써놨나요.
    두 할머니 뜻 받들어 일한다며요

    알고보니 두 분 다 아니잖아요.

    거짓말은 윤미향이 했네요.

  • 37. 바람
    '20.5.28 10:49 PM (211.36.xxx.20)

    잡는 거라고 하기엔
    바람은 잡으면 빠져나가지 않나요?
    빠져나가지 못할 빼박 증거가 넘 많아서 윤미향씨 괴로울걸요. 내일 무슨 이야기 할 지 너무 기대되어요*^

  • 38. ....
    '20.5.28 10:50 PM (223.62.xxx.239)

    윤미향은 딸유학비 경매집비용 쉼터구입방법 등등
    거짓말한게 거의 다죠.
    정말 가증스러워서.

  • 39.
    '20.5.28 10:52 PM (39.120.xxx.104)

    민주당 의원이 윤미향 해명할 것들 도와주고 있다는 기사도 있던데 정말정말 실망입니다 민주당!

  • 40. 나옹
    '20.5.28 11:27 PM (223.62.xxx.157)

    쉼터구입방법이 문제라는 증거가 어디있나요. 원가가 7억인 집이 맞다던데. 조선일보 거짓말만 보고 와서 이러면 곤란해요.

    그리고 딸 유학자금도 다해서 1억 조금 더 썼고. 그것도 다 소명됐어요. 남편이 억울하게 감옥간 걸로 국가 보상이 2억 3천이 넘게 나왔다고. 초기엔 장학금 받았다고 하고.

    길윤옥할머니가 왜 말이 없으신가 했더니 치매셨군요. 김복동할머니 돌아가시고 길윤옥할머니 치매오시고 이용수할머니만 남았으니 이용수할머니만 잘 속이면 되는 거였네요. 가증스런 토착왜구들.

  • 41. ㅇㅇ
    '20.5.28 11:39 PM (185.69.xxx.30)

    속인것 윤미향이 먼저 시작했네요.

    윤미향이 3월 31일에
    치매이신 길원옥할머니가 응원하고 자기들을 위해 일해줘서 고맙다고 열심히 일하라고 했다네요.
    오늘 아들이 어머니는 치매고, 그전에도 어떤식으로 일하는지 안내 받은적 없다고 증언 했에요.

    어디 계속 댓글작업하며 위안부피해자분들 악마화 해봐요. 네티즌들이 바닥까지 긁어낼테니.

  • 42. 나옹
    '20.5.28 11:41 PM (223.62.xxx.157)

    됐고. 이용수할머니 옆에 곽상도는 대체 왜 있는 건데요?

  • 43. 나옹
    '20.5.28 11:43 PM (223.62.xxx.157)

    수요집회는 왜 못하게 하려는 건데요?

    회계부정이니 뭐니 하면서 위안부가 거짓말이라고 몰고 가려는 거 아니고?

    대체 이용수할머니 기자회견엔 일본기자가 왜 200명이나 와 있었답니까.

  • 44. 나옹
    '20.5.28 11:44 PM (223.62.xxx.157)

    대체 조선일보와 미통당은 언제부터 할머니들 편을 그렇게 들었대요?

    그레서 위안부 지원법 통과할때 죄다 기권했답니까?

  • 45. 미국사는데
    '20.5.28 11:45 PM (98.228.xxx.217)

    시카고에 있는 일리노이주 대학에서 외국학생이 장학금없이 비학위과정(언어연수겠죠) 받으려면 생활비까지 1년만에 1억은 써야 해요. 무슨 재주로 UCLA 대학까지 3년동안 1억 남짓 쓰고 대학을 다니나요?
    남편 국가 보상은 2년후의 일이고요. 그것도 시누인지와 나눠쓰는 거라잖아요. 2억 3천이 남편몫이 아니라는 이야기. 정의연에서 횡령한거 아니면 비공식적으로 윤미향 딸 앞으로 유학장학금 내줘서 다닌거라고 봐야죠.
    그건 당연히 구린 돈이라 윤미향이 못 밝히겠지요. 거기에 얽힌 여성단체들 서로 주거나받거니 해서 자식들 유학보내고 그럴거에요(추측인데 파보면 틀림없어요).
    김복동 할머니 유산도 자기들끼리 나눠서 200만원씩 여성단체 운영자 자식들한테 나눠준 것만 봐도 알겠네요.

  • 46. 나옹
    '20.5.28 11:45 PM (223.62.xxx.157)

    왜 할머니들 지원법에 반대했던 놈들이 지금 이용수할머니 뒤에 서 있는지 설명해 줄 사람?

  • 47. 김삼석
    '20.5.28 11:46 PM (185.69.xxx.30)

    94년 남매 간첩사건으로 징역 4년 받고 복역. 이후 간첩활동을 한적없다고 재심 청구,17년 대법원에서 일부 무죄판결 받음. 나머지는 국보법상 유죄 인정. 배상금 여동생과 함께 전체 2억7천만원 나온겁니다. 김삼석 혼자 받은 배상금이 아닙니다.

  • 48. 나옹
    '20.5.28 11:47 PM (223.62.xxx.157)

    학부 유학은 장학금으로 다녔다고 소명했어요.

    그리고 댓글 작업은 여기 모여서 티키타카하는 당신들뿐인 것 같은데요?

  • 49. 외국학생이
    '20.5.28 11:49 PM (98.228.xxx.217)

    장학금 받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게다가 비학위과정에 누가 장학금을 주나요? 대학원생은 ta, ra로 장학금 생활비 주기는 하지만 UCLA 피아노과에는 그게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비싼 도시에서(시카고도 엘에이도 렌트비 어마어마해요) 3년을 1억 남짓으로 학교 다니고 생활했다고요..??? 재주가 비상하네요. 어딘지 좀 밝히라고 해요. 자기들만 알지말고.
    정말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면서. 왜 민주당 의원들까지 끌어들여서 거짓말 만드는 건지. 그러려고 열흘동안 두문불출 중이였군요. 김어준에 뇌맡기지 말고 자기 생각들을 키웁시다.

  • 50. 댓글 작업?
    '20.5.29 12:01 AM (98.228.xxx.217)

    제발 윤미향이 비리 저지른 것에 왜 할머니들이 노망난 늙은이가 되어야 하고 미통당 곽머시기에 넘어간 친일할머니가 되어야 하며.. 이걸 비판하는 내가 왜 댓글작업반이 되어야 합니까?
    그동안 나만큼 외국 살면서 일본제품 불매한 사람 없을걸요.
    광우병때부터 앞장서서 이명박 타도 운동했고 몇시간 운전해서 문대통령 뽑은 사람이에요.
    지금도 대통령과 민주당 적극 지지하고 민통당 애들 쳐다도 안봅니다.
    당연히 조중동 믿지도 않아요.
    그런데 민주당에서 윤미향 붙들고 통진당 찌끄러기들이 여성단체랑 붙어서 민주당 터잡고 더럽히는거 도저히 못봐주겠네요. 민주당 당원들과 이해찬 등 지도부가 너무 따로 행동하기 때문에 이 사단이 난거에요.
    뭘 그렇게 진실까지 덮고 지켜야 하는지.. 너무 이해 못해요. 이재명도 그렇고요.
    할머니들에게 험악한 소리하는 아이디 모두 이재명 지지하던 것들이에요. 징그러워.

  • 51. 00
    '20.5.29 12:01 AM (110.12.xxx.140)

    위안부가 감투냐?

    자기 주제파악도 안되는 대구 할머니 이용수씨
    과거 새누리당과 민주당에 국회의원 공천 신청을 했나요?

    기부금 들어오니 그 돈이 다 자기 돈으로 보입니까?
    그런데 친일매국노 종자인 곽상도와 미래통합당 무슨 협작해서 분탕질하는겁니까?

    매월 300만원 받는다고 하는데 얼마나 더 쳐먹겠다고 욕심을 부립니까?
    늙어서 욕심과 심술이 얼굴에 가득차서 넘쳐흐른다.

    친일매국노 종자들과 야합하는 이용수 씨,
    친일매국노 종자들과 놀아나는 당신의 배신 행위를 돌아가신 할머니들이 가만 두겠습니까?

    조용히 살다 가세요.


    ==========>와.....정말 할머니 악마화...이게 할소리입니까? 정말.이런댓글 쓰면서까지 윤미향 두둔하고 싶은가봐요.다음기사보면요.죄다 이런댓글들이예요.
    다 그쪽이죠...
    그러면서 반박글올리면 토왜라니 민통당얘기하구여.

  • 52. 미국에
    '20.5.29 12:08 AM (98.228.xxx.217)

    외국인들에게 학부 장학금 주는 대학이 그 어디에도 없어요. 대부분 시민권/영주권 아이들보다 학비가 2배는 들어요. 있으면 김성진만큼 특출나게 잘해야 모셔옵니다. 그정도 특출나면 피아노 공부하러 유럽으로 가지 미국으로 안오겠죠. 그래서 나경원처럼 원정출산같은거 해서 애들 미국시민 만드는거(추측이지만 95프로 맞다고 봄) 아니면 정학금 받는거 힘들어요. 그렇다고 해서 윤향미 딸이 미국시민권자라고 뜬금 추측은 안해요.

  • 53. 00
    '20.5.29 12:21 AM (110.12.xxx.140)

    98님 앞으로 팩트체크 잘부탁드려요.
    정말 시민권자아니면 학비가 장난아닐테고 식비며 생활비...어마어마하게 들어갈텐데 말이죠.
    내일 이거 밝혀줬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암말 못하겠죠?

  • 54. 진짜
    '20.5.29 12:22 AM (185.69.xxx.30)

    윤미향 당선인 부부의 5년간 납부한 소득세가 643만원이면,
    부부 합산 연소득이 5천만원 남짓일텐데,
    그 사이에 집을 현금으로 사고도 은행 예금이 3억2천만원이나 있다면 일반 국민들의 상식으로는 의문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김삼석씨는 징역형 살고 소송하고 재심하고등 돈 벌수 있는 기간 자체가 사실 없었어요.

    윤미향과 아버지는 교회 소유인 수원의 한 교회 사택에 주거지를 두고 있었다. 그러다 보유하고 있는 예금 현금으로 빌라와 아파트 두 채를 매수한 것. 그뒤로 경매해서 또 사구요.
    2억3천짜리니 뭐니 그런말 하지 마세요. 2012년이면 지금과도 아파트 가격대가 다를거에요. 싼아파트 고 비싼 아파트가 문제가 아닌겁니다. 소득을 증빙해야하는겁니다.

  • 55. .....
    '20.5.29 1:43 AM (175.123.xxx.77)

    연소득 5천만원인 집안에서 딸을 피아노 전공으로 미국 유학 보낸 집 있나요?
    피아노 레슨 시키기도 힘들지 않나요?

  • 56. 문제많음
    '20.5.29 4:12 AM (118.44.xxx.84)

    제발 윤미향이 비리 저지른 것에 왜 할머니들이 노망난 늙은이가 되어야 하고 미통당 곽머시기에 넘어간 친일할머니가 되어야 하며.. 이걸 비판하는 내가 왜 댓글작업반이 되어야 합니까?
    그동안 나만큼 외국 살면서 일본제품 불매한 사람 없을걸요.
    광우병때부터 앞장서서 이명박 타도 운동했고 몇시간 운전해서 문대통령 뽑은 사람이에요.
    지금도 대통령과 민주당 적극 지지하고 민통당 애들 쳐다도 안봅니다.
    당연히 조중동 믿지도 않아요.
    그런데 민주당에서 윤미향 붙들고 통진당 찌끄러기들이 여성단체랑 붙어서 민주당 터잡고 더럽히는거 도저히 못봐주겠네요. 민주당 당원들과 이해찬 등 지도부가 너무 따로 행동하기 때문에 이 사단이 난거에요.
    뭘 그렇게 진실까지 덮고 지켜야 하는지.. 너무 이해 못해요. 이재명도 그렇고요.
    할머니들에게 험악한 소리하는 아이디 모두 이재명 지지하던 것들이에요. 징그러워. 22

  • 57. 211.211.184
    '20.5.29 5:32 AM (185.69.xxx.30)

    무슨해명이요?

    "민주당 윤미향 당선자가 2억원대 아파트 경매 자금 출처와 관련해 18일 오전에는 “전에 살던 아파트를 팔아 자금을 마련했다”고 했다가 이날 오후에는 “적금과 가족에게 빌린 돈 등으로 경매 대금을 마련했다”고 입장 번복했다"

    윤미향 본인이 평생 최저임금으로 일해왔다고 했어요.
    갖고있는 재산형성에 대한 해명이 필요해요.
    당연히 최저임금받고 일하면 안되고 상근근무자인데 제대로 월급받아야죠. 한데 윤미향이 본인이 다 한 말들이 그 과정에 이상한 일들은 제대로 해명이 필요한겁니다.

    윤미향이 신고한 재산내역이니 확인해 보세요.
    http://mobile.twitter.com/lalapesto/status/1262970876447744001/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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