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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내 몸안에서 들리는 소리

공복인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20-05-28 00:12:28
꼬르륵~

그리고 잠시후에 잠이 들고
자면서 몸이 참 편안하다고 느껴요.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고
덕분에 두 달새 4kg정도 감량이 됐어요.
지난 가을겨울에 일주일에 5일은
공원을 돌았는데도 1.5키로밖에 안빠지던것이 말이죠.
낮 3시 정도까지 든든하게 이거저거 먹고
이후로는 아무것도 안먹고 잡니다.
저탄고지도 해봤는데 그거 식단 마련하기가
참 귀찮잖아요. 그러다 실패했고
공복기를 보다 길게 갖는 방법이 저한테 들어 맞았네요.

IP : 112.219.xxx.1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20.5.28 9:33 AM (211.179.xxx.129)

    대단하세요.
    3시 이후 공복이라니
    간헐적 단식도 되고 좋겠네요.
    원래 컨디션 안 좋을때 저녁 굶고 자면 개운하죠.
    그만큼 저녁에 장기를 쉬게 하는 건 좋은 거 맞아요.
    허약체질 아니면 좋은 방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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