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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비가 무섭게 오네요

무섭 |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20-05-24 05:50:51
창을 때리는 소리에 자다가 깼어요. 후 ㅡㅡ 
물 한잔 마시고 다시 잡니다.
날은 이미 밝았지만 굿나잇~
IP : 106.240.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딘가요?
    '20.5.24 5:53 AM (111.171.xxx.13)

    우리도 비 좀 마니왔으면 좋겠어요
    베란다샷시 물청소하려고 벼르고 있는데 ‥

  • 2. ..
    '20.5.24 6:08 AM (222.237.xxx.88)

    저도 빗소리에 깼어요.
    잠이 안와요.
    그냥 오늘은 일찍 깬 휴일로 생각해야겠어요.
    이따 낮잠 자야지요.

  • 3. ...
    '20.5.24 8:18 AM (114.108.xxx.118)

    저는 휴일에 눈 떴을 때 이렇게 어둑어둑한 날씨가 좋아요. 비가 많이 왔나봐요
    오늘은 더 자도 좋을텐데 6시반에 깨서 뒹굴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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