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맛있다고 해서 어제 친정마당에서 쑤욱 뽑아왔어요
살짝 볶다가 맛있어서 급 당면 삶아 잡채 만들었어요
양파가 어찌나 달큰한지 국수처럼 호로록 호로록
딸이랑 먹고 어찌나 배 빵빵 행복한지요?
커피 한 잔 들고 어제 못 본 부세 보는데
아 이거 뭔가요?
자불다 커피잔 떨어 떨어뜨릴뻔....
아 이럴거면 그 긴 가죽,짧은 가죽 점퍼 다 나 주지...
양파요
친정엄마 조회수 : 859
작성일 : 2020-05-09 14:31:17
IP : 210.218.xxx.12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5.9 2:51 PM (218.233.xxx.193)양파 좋은 음식입니다
요즘 햇양파 달큼하니 맛있던데
직접 캐서 먹는 맛, 행복했겠네요
이리 자랑할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