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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슬의생에서 요가센터 엄마 에피소드요

ㅇㅇ 조회수 : 6,364
작성일 : 2020-05-08 11:50:02
그 집 에피소드는 재미도 없고 왜 넣은걸까요? 저만 재이없었을 수도 있지만.
송화도 환자들에게 섬세하다 그런거 보여주는 에피인가요?
IP : 110.70.xxx.12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0.5.8 11:50 AM (175.223.xxx.5)

    점점재미없기
    시작해요

  • 2. ㅇㅇ
    '20.5.8 11:51 AM (211.244.xxx.149)

    저도 어이 없었어요..
    의사가 무슨 환자 가게에 꽃 사들고
    그래도 재밌다고 봅니다

  • 3. 자상한의사
    '20.5.8 11:52 AM (121.191.xxx.167) - 삭제된댓글

    투성이라 너무 비현실적이에요 ㅎㅎㅎ

  • 4. ...
    '20.5.8 11:52 AM (1.233.xxx.68)

    저만 이상하게 생각한것은 아니였네요.

    선입금한 학생과의 신뢰
    환자와 의사와의 신뢰
    이 정도로 해석했어요.

  • 5. ㅇㅇ
    '20.5.8 11:53 AM (110.70.xxx.124)

    저는 어제 재밌었거든요. 특히 그 머리털 민 장면에선 빵 터져서 ㅎㅎ
    근데 그 요가 아이네는 뭐임? 싶었어요

  • 6.
    '20.5.8 11:54 AM (175.116.xxx.158)

    좀 오바같았어요

  • 7. 그러게요
    '20.5.8 11:56 AM (182.224.xxx.120)

    복선도 아니고 별로 상관없는 에피였고 무엇보다도 재미가 없었는데...

  • 8. ..
    '20.5.8 11:58 AM (123.142.xxx.140) - 삭제된댓글

    그시간대 딱히 볼만한게 없어서 꼭꼭 보기는 하는데 영~~현실감도 없고. 오늘 부세 하는날이네요 야호~~

  • 9. ㅇㅇ
    '20.5.8 11:59 AM (110.70.xxx.124)

    첫번째 딸 간이식 해달라고 소리지르던 아저씨 에피소드는
    조정석이 아버님 살이 찌셔서...할 때 저 아저씨 살 빼고 오겠구나 딱 감이 오던데,
    뭐 다 판타지 동화 같아도 소소하고 재미있는데
    어제 유독 그 집은 어색했어요

  • 10. 이과
    '20.5.8 12:00 PM (124.5.xxx.148)

    저 근데...의사들 초이과인데
    남다른 감성과 휴머니즘의 표현이라니...

  • 11. 작가가
    '20.5.8 12:02 PM (14.47.xxx.244)

    작가가 살짝 사차원인가봐요
    전 송화가 교회에서 춤출때가 제일 웃겼어요
    그렇게 하는 곳도 있나요?
    나이 40된 신도가 혼자 그렇게 율동?인지 뭔지 추는것도 이해안되고....ㄹ

  • 12. 저두요
    '20.5.8 12:06 PM (211.192.xxx.148)

    교회 춤추는 장면 너무 웃겼고 독무라 더 웃겼고 너무 길어서 기막혔었어요

    어제 센터오픈이래서 다른 병원 VIP병동인가 했네요. ㅋ

  • 13. 교회
    '20.5.8 12:11 PM (121.146.xxx.140)

    혼자 특송하는 장면 웃기죠?
    저는 잘모르는 아이돌 여자가수가 교회에서 그렇게 혼자 댄스하는 동영상이 있어요
    딸아이가 보여주더라구요
    진짜 화분은 오버였어요
    옥에 티

  • 14. 이거
    '20.5.8 12:15 PM (203.234.xxx.84)

    작가의 의사에 대한 환타지 아닐까 싶어요
    이런 의사도 있음 좋겠다..란..ㅋㅋㅋ

    저도 화분 장면 보면서.
    나중에..송화가 개인병원 차리면..고객으로 올수도 있으니
    비즈니스 차원인가..어쨋든 당위성을 찾느라 노력했네요..

  • 15. ㅋㅋ
    '20.5.8 12:18 PM (182.215.xxx.169)

    진짜 그장면은 판타지~~

  • 16. 가을
    '20.5.8 12:19 PM (122.36.xxx.75)

    솔직히 전편들에 비해 재미는 좀 없어요
    그냥 병원다큐같음,,잘못하면 의사들에 대한 환타지만 심어주게 생겼음
    너무 이야기가 많고 나열식이라 좀 정신없네요,,

  • 17. 제작진
    '20.5.8 12:23 PM (219.251.xxx.213)

    매너리즘에 빠진듯.

  • 18. ㅇㅇ
    '20.5.8 12:28 PM (110.70.xxx.124)

    똑같은 판타지지만 준완이가 환자 딸 결혼식이나 지난주 아기 장례식 간 것은 그 전 스토리와의 개연성이 있어서 그래도 감동적으로 봤는데 어제 송화 에피는 너무 이상했어요. 디테일에 강하고 아무 의미 없는 스토리는 안 넣는 제작진인데 저건 뭘까 싶더라구요

  • 19. ㅇㅇ
    '20.5.8 12:31 PM (118.222.xxx.59)

    채송화 춤추는 장면은 다현 독수리춤 보고 넣은 거 같았구요ㅎㅎ
    요가센터는 요가원 홍보하려는 건가 싶을 정도로 뜬금없었어요

  • 20. 진짜
    '20.5.8 1:21 PM (210.95.xxx.56)

    송화 교회에서 독무추는 건 오바예요. 단체로 하는건 있지만 그나마도 청년예배때나 하죠. 어제 요가센터 에피도 지루해서 돌려봤고 전 이사장과 여사친(소아과 의사 엄마) 에피소드 싫어서 다 스킵해요. 본방안보고 올레티비로 다시 보기하는 이유가 지루한 에피소드 넘기려구요.

  • 21. ㅇㅇ
    '20.5.8 1:27 PM (222.110.xxx.86)

    진짜 요가원 그장면 왜 나오나 싶더라구요
    송화 교회에서 춤추는거보고 정이 뚝 떨어졌어요 -.,-

  • 22. 그니까쇼
    '20.5.8 1:29 PM (112.221.xxx.67)

    요가원 생뚱맞았어요 ppl도 아닌거같던데

  • 23. 지나가는길
    '20.5.8 1:46 PM (118.216.xxx.98)

    지나가는길에 들렸다고 했잖아요.
    대위가 기다리는 장면과 교차되고요.
    송화가 누구 만나러가고
    익순이 뛰어오고
    남친인가 했더니
    익준이 얼굴
    대위랑 송화 만나나 페이크
    그런 개연성이라 생각했어요.
    대위 만나러 가는 길 근처 요가원

  • 24. ㅇㅇ
    '20.5.8 3:09 PM (121.134.xxx.249)

    요가학원 PPL 이라던데요

  • 25. ...
    '20.5.8 3:48 PM (125.177.xxx.43)

    어제느너무 재미없더군요ㅜ
    무슨 의사가 개업식까지 가요 화분 사들고

  • 26. 어젠
    '20.5.8 5:37 PM (211.221.xxx.222)

    ppl 갈아넣는 화로 봐주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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