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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교수재판에서

^^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20-05-01 17:56:08
검찰이 얼마나 강압적으로 심문했는지 재판에서 나왔는데 기래기는 입다물고 있네요. 단국대 장교수님 고생 많으셨네요^
https://m.kr.ajunews.com/view/20200430185301034
IP : 175.117.xxx.1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0.5.1 5:56 PM (175.117.xxx.127)

    https://m.kr.ajunews.com/view/20200430185301034
    시간날 때 보세요~

  • 2. Sbs오보관련청원
    '20.5.1 5:59 PM (175.117.xxx.127)

    https://m.kr.ajunews.com/view/20200430185301034

  • 3. 인간백정 개검찰
    '20.5.1 6:00 PM (221.150.xxx.179)

    저 교수님
    개검놈들땜에 참 욕보시네요ㅜㅜ

  • 4. 원글
    '20.5.1 6:01 PM (175.117.xxx.127)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Tt7uj

  • 5. ㅡㅡㅡ
    '20.5.1 6:17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개검기더기들 빨리 개혁해야 하는데.

  • 6. ..
    '20.5.1 6:27 PM (223.62.xxx.249) - 삭제된댓글

    저 교수님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 7. 기레기들이
    '20.5.1 6:29 PM (14.5.xxx.38)

    오전에만 나와서 검찰발 기사들만 받아쓰고 간다잖아요.
    검언유착 정도가 아니라 그냥 검찰의 나팔수인거죠.
    기소권으로 있는 죄는 기소안하고, 없는 죄도 만들어 기소하는 검찰의 권력을
    분산시켜야 하는 때가 온것 같아요.
    장모와 유지한테 한거랑 정경심 교수한테 한거보면
    정말 적나라하게 검찰의 권력으로 어떤짓을 할수 있는지 전국민한테 다 보여주는거라고 보여져요.

  • 8. 오버
    '20.5.1 7:02 PM (118.220.xxx.224)

    범죄 소굴이네요 , 기레기들과 한통속 ..... 미친것들.......

  • 9. 저딴게 검찰
    '20.5.1 7:13 PM (175.223.xxx.36) - 삭제된댓글

    김선희 판사 : 어느 여성분에게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는 거죠?

    장 교수 : 그렇습니다.

    김선희 판사 : 그 여성분이 논문을 쓰게 해달라고 말한 적 있습니까?

    장 교수 : 없습니다.

    김선희 판사 : 한 학부형이 결과물, 논문까지 부탁하였는데... 이렇게 검찰에 말한 건 맞습니까?

    장 교수 : 저는 그렇게 이야기한 적 없습니다.

    김선희 판사 : 논문까지 해달라 부탁받은 적이 없다는 거죠? 그러면 전화를 받은 건 맞습니까?

    장 교수 : 제 기억에, 학생들이 오기 전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학교에서 전화했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학생을 멀리까지 보내는데 학교에서 전화를 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화하신 분들한테 내 개인 프로그램으로 하자고 말하고, 결과물 이야기(를 했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 정황을 봐서는 (몇몇은 그런 이야기를)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는 논문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학생이 이런데 와서 인턴하는데 좋은 결과 나왔음 좋겠다 이 정도로 이야기한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하는 실험이 결과가 나올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제가 누구한테 (논문을 만들어 준다고)개런티합니까? 제가 바보입니까?

    김선희 판사 : 결국 증인은 학부형 말한 적 없고 논문 말한 적 없는데 저렇게 적혀 있다는 건가요?

    장 교수 : 그렇습니다.

    김선희 판사 : 검찰이 임의로 학부형, 논문이란 말 적었단 겁니까?

    장 교수 : 그렇습니다. 좀더 부연하자면 (검사가 ‘전화를 건 것이)남자냐 여자냐’ 물어보고, '여자로 기억한다'하니 ’그러면 (혹시 )디렉터냐’라고 검사가 묻길래 “난 모르겠다”고 했을 뿐인데 “그럼 여자면 정경심뿐이겠네?”라고 해서 (진술이) 이렇게 된겁니다.

    법정증언을 종합하면 당시 검찰은 장 교수가 하지도 않았던 '학부형' '논문' 등의 단어를 조합한 뒤, 마치 장 교수가 그 말을 했고 정경심 교수가 전화로 논문을 요청한 것처럼 사실상 진술을 유도해 냈다는 결론이 된다. 원하는데로 진술이 나오지 않으면 나올 때까지 대여섯시간 씩 ’괴롭힘’이 자행된 것이 두려워 사실과 다른 답을 했다는 결론도 나온다.

  • 10. 홍이
    '20.5.1 7:19 PM (121.134.xxx.180)

    아,,정말 배운걸 저리 써먹고 싶을가요

  • 11. ㆍㆍ
    '20.5.1 7:22 PM (223.39.xxx.106)

    무슨 죽을 죄를 지었다고 계속 구속이냐? 검찰들 정말 부끄러움을 모르는

  • 12. 진짜
    '20.5.1 7:30 PM (180.68.xxx.158)

    미치지 않고야....어찌 저럴수가 있는지....
    내가 정경심 교수라면
    킬러 보낼거예요.
    아니면 직접 ....
    온 집안을 풍비박산를 내고
    몸도 불편한 분한테 무슨 짓을 하는건지....
    개놈의 검새들.
    무슨짓

  • 13. ㅡㅡㅡ
    '20.5.1 8:26 PM (108.41.xxx.160)

    난 검새들이 저 지랄할 거라고 작년에 예측했다

  • 14. ff
    '20.5.1 9:19 PM (1.248.xxx.113) - 삭제된댓글

    어서 석방되었으면 좋겠어요. 정경심교수님 화이팅

  • 15. 조국장관이
    '20.5.1 9:4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검찰개혁을 위해 인내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검찰개혁도 중요하지만 언론이 살아있으면 검찰이 이렇게까지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언론개혁을 먼저 해야합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싫어하지만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해야해서 180석 만들어준 건데
    통합당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는 둥 헛소리 하고 있는 사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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