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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없이 떠돌다가
마음 둘 곳 없으면
그때는 돌아가리라
꽃 피고 새가 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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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제가 이 노래에 빠졌어요
조명섭 가수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짠하기도 하고
마음이 푸근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꽃 피고 새가 울면
ㅇㅇ 조회수 : 1,328
작성일 : 2020-04-19 23:03:58
IP : 211.186.xxx.1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4.19 11:05 PM (211.186.xxx.166)오늘 슈돌 하오와 함께 나왔는데
너무 재밌었네요2. 저 결혼해서
'20.4.19 11:09 PM (112.187.xxx.213) - 삭제된댓글저 결혼해서 먼 ㅠㅠ 타지에서 살아요
빨리 한평생 다 살아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친구들과 어린시절 먹던음식
먹으면서 살고 싶어요
가끔 내가 여기서 뭘하나? 싶거든요3. ㅇㅇ
'20.4.19 11:22 PM (211.186.xxx.166)정처없이 떠돌다가 마음둘 곳 없으면
꽃 피고 새 우는 고향으로 ~~4. 카페
'20.4.20 12:28 AM (183.96.xxx.32)다음에 조명섭팬클럽 에 가입해보세요. 저도 퐁당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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