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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그렇게 물리치료를 다녀도 아프던 무릎이

결론은 | 조회수 : 7,747
작성일 : 2020-04-05 09:03:18
살을 빼니 안 아프네요
치료에 주사에 별 걸 다해도 그때뿐 또 아프고 그래서 힘들었는데
살이 빠지니 하나도 안 아파요.
코로나때문에 집에서 거의 집밥 해먹으며 본의 아니게 빵 안 먹고 한식위주로 가볍게 밥을 먹었는데 그게 효과가 좋네요.여러모로.
피부도 좋아지고 얼굴도 작아지고요
살은 빼고 볼일입니다^^
IP : 121.179.xxx.2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빼면
    '20.4.5 9:05 AM (211.193.xxx.134)

    좋은 일이 많이 생기죠
    고혈압도 사라지는 경우 아주 많죠

  • 2. 거기다
    '20.4.5 9:10 AM (114.204.xxx.68)

    무릎 강화운동도 해보세요
    어려울것도 없어요
    의자에 앉아서 한쪽씩 다리 앞으로 쭉 뻗기
    양쪽 번갈아..
    효과 아주 좋아요

  • 3. 잠만
    '20.4.5 9:11 AM (121.88.xxx.110)

    푹 자줘도 살빠지고 피부고와지는 듯해요.
    세포재생 순간이죠.

  • 4. 결론은
    '20.4.5 9:13 AM (121.179.xxx.246)

    맞아요!
    이젠 근력을 키우고싶어졌어요
    근육운동도 하려고요!????????

  • 5. 저희 어머님이
    '20.4.5 9:13 AM (175.211.xxx.130)

    장이 안좋아 한달동안 설사하면서 5~10키로 가까이 갑자기 빠지셨는데 뜬금없이 그동안 갖고있던 고질병이 다 사라졌답니다
    고혈압,심근경색,고지혈 등등..
    과민성대장증후근 하나 얻고 나머지 다 사라졌어요
    지금은 과민성대장증후근도 나아서 완전 새 몸 얻어 건강하게 잘 지내십니다

  • 6. 근데
    '20.4.5 9:15 AM (14.52.xxx.225)

    몇키로에서 몇키로 되신 건데요? 저도 무릎이 안좋아요 ㅠ

  • 7. 결론은
    '20.4.5 9:18 AM (121.179.xxx.246)

    살빼는 게 만병통치였네요
    위에 어머님 고질병이 사라지셨다니 진짜 다시 안 찌게 노력해야겠어요
    몸이 가벼워지니 집청소도 팔랑거리며 열심히 하게됩니당ㅎ

  • 8. 결론은
    '20.4.5 9:21 AM (121.179.xxx.246)

    몸무게 좀 창피한데..70킬로대에서 60킬로대로 뺐어요
    9키로 정도..^^;;;
    더 빼야하는데...서서히 빼려고요

  • 9. ㅇㅇ
    '20.4.5 9:25 AM (175.207.xxx.116)

    맞아요~~
    살 빠지면 아팠던 곳이 낫고
    생활도 활기차게 하게 돼요
    화이팅 하세요!!

  • 10. ..
    '20.4.5 9:29 AM (180.66.xxx.164)

    맞아요. 울엄마 무릎아파서 병원마다 인공관절 수술하라고 했는데 양심병원에서 수술필요없고 딱5키로만 빼시라고 그럼 안아플꺼라고 그랬다네요. 살빼면 다 좋아요

  • 11. 병원
    '20.4.5 9:33 AM (211.193.xxx.134)

    사기꾼 많습니다
    기레기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모르면 속아요

  • 12. 최고
    '20.4.5 10:47 AM (49.196.xxx.153)

    무릎 아픈 것은 일단 체중조절이라 했구요

    젊다고 무리하게 운동 많이 해서 연골 닳은 건 할 수 없고요

  • 13. 살을
    '20.4.5 8:42 PM (61.82.xxx.129)

    몇키로쯤 빼야
    무릎통증이 덜해질까요?
    1,2키로갖고는 택도없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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