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어떤 미친놈하고 엘리베이터

.... 조회수 : 4,636
작성일 : 2020-03-29 13:08:47
탔는데요.
마스크도 안하고 보란듯이 큰소리로 기침하더군요.
손으로 가리지도 않고 허공에다가. ....
씨씨카메라어 찍혔을텐데 신고할수 있나요?
확진자 아니면 안되겠죠?
IP : 125.186.xxx.1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0.3.29 1:10 PM (180.65.xxx.94)

    일베나 신천지들이 기침놀이하더라구요

  • 2. 다른미친ㄴ
    '20.3.29 1:14 PM (121.88.xxx.110)

    지하철 안에서 큰 소리내어 내뿜는 기침소리
    내며 공포감 주더군요. 마스크는 썼었구요.
    별 ㅁㅊㄴ이 다 있네 했더니 기침놀이 맞나보네요.
    사람 죽어나가는 시기에 이런 공포감 형성도 처벌해야 맞지요.

  • 3.
    '20.3.29 1:16 PM (112.154.xxx.225)

    나쁜인간.......

  • 4. .....
    '20.3.29 1:16 PM (125.186.xxx.159)

    나이 먹어가면서 그런 변태새끼들이 눈에보이기 시작하는건지 원래있었는데 운좋게 모르고 살았던건지...........남에게 피해주는 변태새끼들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 5. mmmm
    '20.3.29 1:28 PM (70.106.xxx.240)

    일부러 기침놀이 한거네요
    님이 아니라 마동석이나 이만기 같은 남자랑 있었음 안그랬을거에요
    신종 변태 등장이요

  • 6. 누군지
    '20.3.29 1:46 P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저 15층 사는데 11층 사는 남자가 매번 그러더라구요.
    그 인간 꼭 마스크 안하고 담배 피러 밖에 나가는데
    집에서 입는 잠옷차림 그대로...
    (여기 주상복합이고 서울 시내 한복판이예요.)
    그리고 꼭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는 곳에 대고 기침해요.
    밤 11시에 귀찮은지 안방창문에서 담배피는지 잘 시간에 담배냄새올라와서 안그래도 미워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저 타고있을때 그 사람 타면 구석에 피하고 숨 안쉬어요.
    부인도 젊고 예쁘고 아이도 예쁜데 그 놈은 허우대는 크고 멀쩡한데 인간이 아니되었더군요.

  • 7. 법조항이 없어
    '20.3.29 1:46 PM (122.37.xxx.124)

    얼굴 피하고 얼릉 그자릴 나와야죠.
    다죽자고 덤비네

  • 8. 제가
    '20.3.29 1:51 PM (125.181.xxx.232)

    요즘 엘베타기가 무서워서 계단으로 다니는 편인데요.
    어쩔수 없이 타야 할때는 사람 없을때 타고 내려가다 사람이 타면 제가 그 층에서 내리려고 생각중이에요.
    마스크 안쓴 사람 정말 극혐에 두렵기까지 하네요.

  • 9. 여자
    '20.3.29 2:07 PM (211.243.xxx.43) - 삭제된댓글

    혼자 타면 일부러 겁 먹으라고 테러하는 겁니다.

  • 10. ....
    '20.3.29 2:09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전 마스크 안한 사람이 엘레베이터 타면 같이 안타요 ㅠㅠ
    내가 먼저 기다렸어도 같이 안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35 방탄 렙몬 발 다쳣대요 ㅠㅠ ㅁㅁ 15:51:00 5
1803834 독서용 의자 사러 어디가면 좋을까요? 2 15:42:20 57
1803833 사기꾼이 돈벌게 해준다는 말과 같은 주식시장 4 .. 15:42:15 216
1803832 리스본근처에서 깻잎모종 드립니다 4 포르투갈 15:38:13 266
1803831 이재명은 알고있다 '부산저축은행 문재인' 18 특검하자 15:30:52 671
1803830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라떼 이렇게 제조??? 3 ... 15:30:36 262
1803829 내일 남대문 시장 가도 될까요? 7 ooo 15:30:27 415
1803828 방탄 이번 앨범 중 제 스타일의 곡을 꼽아보자면 3 ㅇㅇ 15:24:35 392
1803827 노인들끼리도 시집 안간 딸이랑 같이사는걸 제일 부러워합디다 13 15:23:49 1,069
1803826 직장에 도시락 싸가는분들.. 왜인가요? 17 11 15:18:09 1,109
1803825 부작용 적은 피부과 시술 알려주세요 4 피부 15:15:10 346
1803824 패왕별희 보면서 의아했던게 8 ㅁㄴㅁㅎㅈ 15:11:29 600
1803823 지금 전월세가 사라지는 이유가 뭔가요? 8 ㄴㄴ 15:10:37 742
1803822 왕과 사는 남자 32 볼까요? 14:58:24 1,886
1803821 제가 예민한지... 12 ?? 14:56:58 1,169
1803820 상추 예쁘게 담는 법 5 ... 14:53:59 926
1803819 제가 요즘 싫어하는 유튜브 스타일 - AI로 생성 7 유튜브 14:50:52 732
1803818 아들의 건강보험료 아시는 분ᆢ 4 퇴직자 14:48:04 593
1803817 동료 어머니가 딸을 평생 끼고 살다가 돌아가셨어요 31 집착 14:42:39 3,039
1803816 20대초반 딸, 2~3주 간격으로 생리를 해요 4 흐휴 14:41:58 411
1803815 와이드 팬츠라면 밑단이 7 WW 14:38:52 676
1803814 낼 치킨 시키려고요 5 ㅇㅇ 14:32:03 935
1803813 BTS , SWIM 뮤비 나왔어요 12 BTS 14:28:34 1,453
1803812 김민석의 유시민 뒷담화 125 문자 14:26:50 2,233
1803811 배달시켜 먹는데 정말 보기 싫은 행동을 12 ... 14:26:15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