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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혀있고 자기가하는 행동이나 말이 답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을 표현하는 말은 뭘까요

시크블랑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20-02-11 08:53:01
융통성없는 사람 이란 표현밖에생각이 안나서요ㅋㅋ
IP : 223.62.xxx.1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삐이 ~
    '20.2.11 8:55 AM (49.169.xxx.133)

    벽창호입니다.

  • 2. 시크블랑
    '20.2.11 8:56 AM (223.62.xxx.119)

    벽창호 좋은표현이네요ㅋㅋ
    충격받을만큼 선명한 표현이 더 있을까요?

  • 3. 내로남불
    '20.2.11 8:57 AM (211.36.xxx.246) - 삭제된댓글

    벽창호입니다22222

  • 4. ..
    '20.2.11 9:01 AM (112.170.xxx.23)

    찐따샛기?

  • 5. Cc
    '20.2.11 9:01 AM (71.128.xxx.139)

    꼰대 꼰대 꼰대

  • 6.
    '20.2.11 9:13 AM (223.62.xxx.119)

    찐따샛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 7. 시크블랑
    '20.2.11 9:14 AM (223.62.xxx.119)

    ㅋㅋ찐다샛기

  • 8. ..
    '20.2.11 9:40 AM (218.39.xxx.219) - 삭제된댓글

    근데 그런사람 많지않나요
    나이지긋한 중년이상되면 거의그래요

  • 9. ...
    '20.2.11 9:51 AM (180.67.xxx.26)

    그게 바보지 뭐겠어요
    사고가 넓지 못하고 염세적이고 매사 부정적인.

  • 10. 그냥
    '20.2.11 11:19 AM (221.151.xxx.109)

    볏신...

  • 11. 그게
    '20.2.11 12:32 PM (211.214.xxx.62) - 삭제된댓글

    꼰대예요.
    요즘은 젊은꼰대라는 말도 있던데요.

  • 12. 고집불통
    '20.2.11 1:13 PM (115.143.xxx.140)

    이라고 부르겠죠

  • 13. ㄷㅅ
    '20.2.11 2:37 PM (211.36.xxx.8) - 삭제된댓글

    그냥 쪼다ㄴ

  • 14. 엄청난 우리말
    '20.2.11 2:38 PM (116.121.xxx.236) - 삭제된댓글

    마캥이
    명사 융통성이 없이 제 고집만 부리는 사람 (전남)
    명사 ‘외골수’의 방언 (전라)

  • 15. 엄청난 우리말
    '20.2.11 2:40 PM (116.121.xxx.236) - 삭제된댓글

    명사 융통성이 없이 제 고집만 부리는 사람 (전남)
    명사 ‘외골수’의 방언 (전라)


    명사 고집이 세며 완고하고 우둔하여 말이 도무지 통하지 아니하는 무뚝뚝한 사람.


    명사 단 한 곳으로만 파고드는 사람.

  • 16. 지금부터
    '20.2.11 2:41 PM (116.121.xxx.236) - 삭제된댓글

    마캥이
    명사 융통성이 없이 제 고집만 부리는 사람 (전남)
    명사 ‘외골수’의 방언 (전라)

    벽창호
    명사 고집이 세며 완고하고 우둔하여 말이 도무지 통하지 아니하는 무뚝뚝한 사람.

    외골수
    명사 단 한 곳으로만 파고드는 사람.

  • 17. 엄청난 우리말
    '20.2.11 2:42 PM (116.121.xxx.236) - 삭제된댓글

    마캥이
    명사 융통성이 없이 제 고집만 부리는 사람 (전남)
    명사 ‘외골수’의 방언 (전라)

    벽창호
    명사 고집이 세며 완고하고 우둔하여 말이 도무지 통하지 아니하는 무뚝뚝한 사람.

    외골수
    명사 단 한 곳으로만 파고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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