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결혼 생각없는 젊은이들 많은거 같던데

? 조회수 : 3,513
작성일 : 2020-02-03 08:49:35
그럼 부모와 몇 살까지 함께 살 생각일까요....?
IP : 223.38.xxx.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2.3 8:51 AM (70.106.xxx.240)

    마흔중반부터 따로 살더라구요

  • 2. 케바케
    '20.2.3 8:54 AM (147.47.xxx.138) - 삭제된댓글

    케바케입니다.
    같은 서울에 살아도 제 지인은 20대 후반부터 부모랑 따로 살아요. 지인이 취업해서 돈 좀 모으더니 바로 나왔어요.

  • 3. ㅇㅇ
    '20.2.3 8:58 AM (119.70.xxx.5) - 삭제된댓글

    그건 사람마다 다르죠
    솔직히 본인이 제대로된 직장 있으면 30대초반 정도엔 분가하구요
    제대로된 직장 없으면 마흔줄 되도록 얹혀살죠
    집구할 상황이 안되니까요

  • 4. 따로
    '20.2.3 9:01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살다가 같이 살기도 하고 요즘은 대체로 그런게 없어요

  • 5. 케바케
    '20.2.3 9:01 AM (147.47.xxx.138) - 삭제된댓글

    일단 1차적으로는 경제력과 관련 있구요
    경제력 있어도 40대에도 부모랑 같이 사는 사람들 있었어요

    경제력 있어도 부모랑 같이 사는 사람들 있고
    약간의 경제력을 갖추기만 하면 일단 독립하는 사람들도 있고

  • 6. ...
    '20.2.3 9:02 AM (116.127.xxx.121)

    20살 넘으면 돈만 있으면 다들 나가요 알아서.. 나머진 돈이 없어서 독립이 안되는거죠.

  • 7. 노답
    '20.2.3 9:19 AM (175.118.xxx.47)

    직장없음 평생얹혀살죠

  • 8. 조카
    '20.2.3 9:23 A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

    안나가는 이유가 뭐냐고 하니
    내가 집 나가서 강남 살 능력 안되는데 왜 나가냐고.
    저는 산동네 옥탑방이라도 내 공간 내 자유를 찾을 것 같은데 요즘 애들은 안그러네요

  • 9. 지방인경험
    '20.2.3 9:27 AM (218.154.xxx.140)

    나가보시면 월세 오십에 생활비 오십 백정도 쓴다 보심 됩니다 서울은.

  • 10. ㅇㅇ
    '20.2.3 9:39 AM (119.70.xxx.5) - 삭제된댓글

    직장이 계약직 사무원 이런거면 못나가요.
    지방이어도 월세내고 살아야 하는거면 못나가죠
    내가 구하면 원룸 1.5룸 잘해야 투룸인데 부모님 사는데는 훨씬 넓잖아요. 또 기본 생활비 안드니 한달에 200 못벌어도 팍팍쓰며 사는건 못해도 평범하게 사는덴 지장이 없거든요
    문제는 서로 스트레스를 받아요. 노부모도 자녀도
    그래도 못나가는현실.....

  • 11. 반대로
    '20.2.3 9:44 AM (59.6.xxx.151)

    비혼 결정하고는 독립하는 경우들은 봤어요
    물론 경제력 안 되면 불가능했겠지만요

  • 12. ..
    '20.2.3 10:43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20살부터 따로 살아요.
    대학다니면 부모가 월세 내고
    돈 버면 자기가 내고.
    경제력 없어도요.
    마마보이, 마마걸들은 돈을 벌어도 무서워서 혼자 못 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4 로봇청소기 편해요 인기 15:50:39 52
1793773 내일 주식시장 갭으로 뛰어 시작할까요? ... 15:49:34 118
1793772 남프랑스에서 두곳만 간다면 2 15:48:43 62
1793771 금감원 민원낸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ㅇㅇ 15:48:34 32
1793770 임종 8 부모님 15:38:04 725
1793769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2 귀여워 15:37:06 174
1793768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6 그리고 15:36:15 658
1793767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6 15:33:32 328
1793766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407
1793765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71
1793764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5 ㅇㅇ 15:20:38 607
1793763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431
1793762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530
1793761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4 ㄱㄴ 15:13:49 412
1793760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58 ... 15:10:56 2,220
1793759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754
1793758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9 급해요 15:01:58 869
1793757 요즘 청바지 9 15:01:32 861
1793756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9 14:56:16 989
1793755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9 ... 14:53:16 624
1793754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829
1793753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14:46:21 162
1793752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1 이거요이거 14:45:52 1,125
1793751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9 유럽 14:42:30 454
1793750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