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시은 부부가 훌륭하네요

꼭 보세요 조회수 : 5,776
작성일 : 2020-01-29 22:24:19
아까 대문글에 박시은 부부가
성인이 된 대학생 입양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잖아요,

유튜브에
보육원에서 보호 종료된 젊은이들에 관한 영상이 있어서
보게 되었어요.

보호 시설에서 나와 자살하는 아이들이 있는가보네요,

마음이 참 아프네요
결연을 잘 맺어주면 좋을텐데 안타까워요.
개인이나 종교기관이 자립할 때까지 뒤를 좀 지켜주면 좋겠네요 ㅠ
유투브 영상이에요

https://youtu.be/3rjKiffEorY

IP : 122.37.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고있어야 할
    '20.1.29 10:24 PM (122.37.xxx.188)

    사각지네요

    https://youtu.be/3rjKiffEorY

  • 2. ...
    '20.1.29 10:28 PM (118.221.xxx.195)

    쓰잘데기 없는데다가 선심성으로 그만 좀 퍼주고 정말 필요한 곳에 재대로 좀 썼으면 좋겠어요. 다문화며 새터민한테는 그리 퍼주고 오히려 도움이 필요한 자국민을 역차별을 하는 지경이니.

  • 3. 우탄이
    '20.1.29 10:39 PM (223.62.xxx.68)

    다문화나 새터민 지원이 쓰잘데기 없는걸까요?
    제 생각은 님과 다릅니다.
    돈은 한정적이고 도음이 필요한 곳은 많죠. 그 우선순위를 정치가 정합니다. 적극적으로 제대로라고 생각하시는 원하는 곳에 지원하도록 정치참여하세요~

  • 4. lsr60
    '20.1.29 10:39 PM (221.150.xxx.179)

    자국민한테 너무 퍼준다고 난린데

  • 5. ...
    '20.1.29 10:41 PM (175.113.xxx.252)

    동상이몽에 나오던데.... 훌륭한건 둘쨰치고라도 코드가 참 잘맞는 부부인것 같더라구요..

  • 6.
    '20.1.29 11:04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저는 어제 보고 알았는데
    부부가 참 감동적이었어요
    오늘 저녁먹으며 딸이 묻더라구요
    왜 다큰사람을 입양하냐고 혼자살아갈수 있는데
    제가 말했어요 스물이던 서른이던 마흔이든
    가족이 아무도 없다는건 누구에게나 힘든거라고
    입양한딸에게 가족이 되어주려고 한거라고요

    두부부 드라마에서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 7. 둘이
    '20.1.29 11:29 PM (121.154.xxx.40)

    특이하게 사는 모습이 좋아 보여요

  • 8. 열여덟어른
    '20.1.30 2:07 AM (182.209.xxx.105)

    보육원에서 열여덟이면 독립지원금 500만원으로 독립해야 한대요. 비빌 언덕없이 세상에 내던져지는 젊은이들이 안타깝죠.
    그래서 저는 작지만 매달 정기후원 시작했습니다.
    관심있으신분 아름다운 재단에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529 애들결혼하면 외식후 차만 집에서.. 땅지 15:02:26 138
1810528 "참담해..조용히 보내주세요"사망 초등생 유족.. ㅇㅇ 15:01:45 227
1810527 친척에게 조의금을 보냈는데 고맙단 문자에... 1 친척(조의금.. 15:01:10 160
1810526 민소매 이쁜데 못입어요 3 여름인가 14:58:18 215
1810525 하이닉스 살까요 말까요 8 ㅡㅡ 14:57:10 755
1810524 친구가없는 고등남자아이 6 슬픔 14:55:29 237
1810523 요즘 차살때 영업사원에게 사면 할인 해주나요? 4 ... 14:53:04 203
1810522 나의 사이버머니.. 2 .... 14:50:15 583
1810521 금융문맹 부모가 되지 말자 2 .. 14:49:46 420
1810520 오늘 주식 사는날 아닌거 맞는 듯... 8 ... 14:45:32 1,699
1810519 일론머스크는 아들 데리고 갔네요 5 ㅇㅇ 14:40:36 742
1810518 군대간다고 돈 챙겨줘야하나요? 인사는 안와요 9 14:40:21 505
1810517 책 자주 구입하세요? 10 00 14:39:11 253
1810516 왜 고함을 지르면서 대화할까요? 8 ㅇㅇ 14:31:34 846
1810515 시진핑 앞 '공손해진' 트럼프에 술렁 2 ㅇㅇㅇ 14:30:57 837
1810514 오늘 뭐 만기일이라더니 외인이 다팔고 나가네요 5 .. 14:30:43 1,442
1810513 주왕산 별이된 아이 자꾸 장애아라는 사람들 6 저는 14:30:06 1,110
1810512 오래된 과일청 술이 됐을까요? 1 ... 14:29:42 170
1810511 마운자로 효과없어서 위고비 맞아보신분 계세요? 3 !! 14:29:37 313
1810510 물복숭아 달라고 했다고 쌍욕하던 언니 11 A 14:23:06 1,149
1810509 엄마가 결혼생활이 행복해 보이지 않으면 6 14:21:24 906
1810508 나이들어 귀촌은 안좋더라고요 6 ... 14:21:02 1,078
1810507 자녀에게 이모나 고모가 19 ㅗㅗㅎㅎㅎ 14:11:30 1,741
1810506 시조카 군대가는데 오면 용돈 얼마줘야 하나요? 15 ... 14:11:20 798
1810505 마트 문 닫았습니다~^^ 4 산아래마트 14:07:08 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