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노인분들 집구조 글 보신분들

지워진글 | 조회수 : 4,182
작성일 : 2020-01-29 14:27:00

오전에 노인분 집구조 글이 있었는데 지금 지워졌네요.

유용한 글이라 나중에 보려고 했는데 아쉬워서요.

댓글에 노인분들 거주할때 유용한 팁이 많았어요.

혹시 내용 보신분들 기억나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75.211.xxx.207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9 2:31 PM (223.38.xxx.166)

    문턱 없애기
    안전바 설치ㅡ특히 화장실
    싱크대 등의 찬장 선반 낮게

  • 2. ....
    '20.1.29 2:41 PM (211.192.xxx.148)

    욕조 없애기 - 넘나들다 다리 걸려 넘어짐
    샤워부스에 의자 놓기 - 앉아서 샤워
    현관에 의자 놓아둬서 신발 신고 벗기 편하게
    화장실 공간 넓게 - 목욕 휠체어가 돌아나갈 수 있도록
    인덕션과 타이머
    곳곳에 손잡이등 안전바

  • 3. 왜지웠대요..
    '20.1.29 2:44 PM (1.237.xxx.156)

    자기부모님집 리모델링 정보 얻을 땐 굽신대고
    남도 알까 아깝나..

  • 4.
    '20.1.29 2:53 PM (110.10.xxx.149)

    입시정보도 아니고 왜 지웠을까요?
    좋은 댓글 많았는데..너무하네

  • 5. 지워진글
    '20.1.29 2:54 PM (175.211.xxx.207)

    정보인데 너무 빨리 지워져서 저도 놀랐네요.

    기억력 좋으신 윗님들 덕분에 팁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 6. 웅..
    '20.1.29 2:55 PM (180.70.xxx.229)

    얌체다..

    화장실타일 미끄럼 방지 시공 도 기억나네요.

  • 7. ...
    '20.1.29 2:55 PM (124.199.xxx.208)

    손님 없으신 분들은 거실을 안방처럼 하기도 있었고요.
    입식생활하시도록 꾸며주시면 좋고요.

  • 8. ..
    '20.1.29 3:00 PM (218.148.xxx.195)

    안방의 원룸화

  • 9.
    '20.1.29 3:01 PM (175.192.xxx.199)

    좋은 덧글 많았는데 싹 지우다니, 너무 하네요...
    원글이의 개인 신상이 드러나는 내용도 아니던데.

  • 10. ...
    '20.1.29 3:12 PM (124.199.xxx.208)

    거실 등 생활공간에 딱딱하지 않은 매트 시공

  • 11.
    '20.1.29 3:19 PM (175.192.xxx.199)

    강아지용 매트를 거실 전체에 시공했다는 분도 있었지요.

  • 12. .....
    '20.1.29 3:19 PM (116.238.xxx.125)

    거실의 원룸화 있었어요.
    거실에서 자고 먹고 티비 보고

  • 13. 어제
    '20.1.29 3:27 PM (14.32.xxx.114)

    하나 빼먹었는데 led바 검색하면 나와요
    간접조명인데 화장실 앞이나 침대밑 아님 전기스위치 옆이라도 둘러 설치하면 밤중에 화장실갈때 편리합니다

  • 14. 어제
    '20.1.29 3:28 PM (14.32.xxx.114)

    저희집이 리모델링 하면서 욕실 핸드레일
    거실 강아지매트 깔았어요
    엘이디 띠조명도 아주 만족해 하십니다

  • 15. 뭐였더라
    '20.1.29 3:33 PM (211.178.xxx.171)

    전셋집은 안전바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나사로 벽에 박아야 하는 거라서..

    침대를 높게 쓰면 낙상위험
    이불 쓰면 거동 불편..
    적당한 높이로 매트리스만 쓰고 있어요

    저도 입식생활이 좋을 것 같은데 식사는 꼭 밥상에서 하시네요
    평소 쓰시던 것과 너무 다르지 않게 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 16. 뭐였더라
    '20.1.29 3:36 PM (211.178.xxx.171)

    화장실에 물빠짐 매트 깔고 신발은 없앴어요
    세면대나 변기쪽은 그냥 사용 하셔서 불필요한 움직임을 없애니 좋더라구요
    신발 신었다 벗었다 불편해요
    바닥청소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합니다

    좋은 정보 많았을텐데 못봐서 아쉽네요

  • 17. 그원글
    '20.1.29 3:37 PM (119.64.xxx.229)

    진짜 얌체네요. 기껏 지가 필요한 정보만 쏙 가져가고 삭제 와~~~~~이기주의 얌체 끝판왕

  • 18. 걱정하지마요
    '20.1.29 3:40 PM (175.223.xxx.223)

    얌체 같은분 하는일 잘 안될겨 .
    마음을곱게써야지 ㅠ

  • 19. ..
    '20.1.29 3:44 PM (58.237.xxx.103)

    노인 가구 아니라도 현관에 의자는 필수... 피꺼솟 방지!!
    넘넘 편합니다. 외출 다녀와서 벗을 때도 좀 쉬기도 하고...

  • 20. 정말
    '20.1.29 3:47 PM (180.25.xxx.16)

    웃긴 얌체네요

    본문만 지우고 댓글은 남겨놔야지

    얌체들 일 잘안풀리는거 정말 맞아요

  • 21.
    '20.1.29 3:50 PM (119.71.xxx.229)

    나중에 찬찬히 다시 읽어보려 했는데.
    개인 신상이 들어간 얘기도 아니고, 왜 그런건지...

    읽은중에 욕조를 없앤다...도 있었어요.
    노인분들이 넘어 다니는게 위헙하다고, 욕조없애고 샤워부스 시공후 욕실의자를
    놓는게 더 안전하다는게 기억나요.

  • 22.
    '20.1.29 3:50 PM (119.71.xxx.229)

    쓰고보니 윗님이 벌써 써주셨네요.
    요약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23. 따라쟁이
    '20.1.29 3:58 PM (119.75.xxx.190)

    저도 얼마전에 어르신 집 공사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몇가지 추가 하자면...
    화장실: 1) 샤워부스 공간 바닥을 변기 & 세면대 쪽 보다 1센치 가량 낮추어 시공(전체 바닥은 물빠짐 좋게 살짝 비스듬). 휠체어가 필요하신 분 이라면 추후 샤워부스 유리 없애고 샤워커튼 길게 해서 물이 변기 공간으로 안 튐. 변기&세면대 공간에 신발 없이 드나들 수 있음.
    2) 논슬립 타일
    3) 변기옆 잡고 일어설수 있게 안전바
    4) 화장실 턱 없애고 바닥은 거실보다 1센치 낮게
    부엌: 1) 전기렌지 혹은 가스 타이머
    기타: 1) 방문턱 없애기
    2) 현관에 벤치 놓기
    3) 샤워실 의자
    4) 앉아서 두 발이 바닥에 닿는 높이의 침대

  • 24. ....
    '20.1.29 4:11 PM (112.144.xxx.107)

    아니 열심히 댓글 달아줬더니 글 싹 지운거에요?
    얌체....

  • 25. ..
    '20.1.29 4:24 PM (117.111.xxx.135)

    장농이나 수납장은 다 안방에 넣고 침대를 거실에 두고 전자렌지 등 잘 쓰는걸 거실에 두는 방법 말하신 분 계세요. 손님 잘 안 오면 그게 낫대요. 예전 나혼자산다에 나온 한 여배우가 거실에 침대두고 거기서 먹고 자고 했는데 그런걸 말하시는듯.

  • 26. 에공
    '20.1.29 5:22 PM (175.126.xxx.20)

    왜 지우셨을까요.
    참고하려했는데

  • 27. 그래도
    '20.1.29 5:32 PM (106.101.xxx.160)

    이렇게댓글 모아주시는 님들 진짜 멋지세요
    될려는 일도 안될듯 그 얌체

    노인의집구조 부모님집 리모델링 참고할게요

  • 28. ...
    '20.1.29 5:40 PM (175.195.xxx.7)

    노인 집구조

  • 29.
    '20.1.29 5:45 PM (125.176.xxx.54)

    노인분들 집구조
    원글님은 지우지 마셔요~~♡

  • 30. 구조 팁도 좋지만
    '20.1.29 5:56 PM (180.92.xxx.67)

    배우자와 둘만 사는 집의 화장실은 하루종일 몇번 사용하지 않습니다.
    샤워와 발씻기는 부스 안에서, 세면대에서 세수하니 타일 바닥이 언제나 보송보송합니다.
    화장실 안에 슬리퍼 2켤레가 있지만 맨발 혹은 양말 신은 발로 다닙니다.

    특히 잠자다가 화장실 갈 때 슬리퍼 신지 않고 내려가니 심적으로 편안했습니다.
    맨발, 양말발로 사용 추천합니다.

  • 31.
    '20.1.29 6:17 PM (14.38.xxx.219)

    노인집구조 감사합니다

  • 32. 감사합니다
    '20.1.29 6:44 PM (49.166.xxx.152)

    화장실: 1) 샤워부스 공간 바닥을 변기 & 세면대 쪽 보다 1센치 가량 낮추어 시공(전체 바닥은 물빠짐 좋게 살짝 비스듬). 휠체어가 필요하신 분 이라면 추후 샤워부스 유리 없애고 샤워커튼 길게 해서 물이 변기 공간으로 안 튐. 변기&세면대 공간에 신발 없이 드나들 수 있음.
    2) 논슬립 타일
    3) 변기옆 잡고 일어설수 있게 안전바
    4) 화장실 턱 없애고 바닥은 거실보다 1센치 낮게
    부엌: 1) 전기렌지 혹은 가스 타이머
    기타: 1) 방문턱 없애기
    2) 현관에 벤치 놓기
    3) 샤워실 의자
    4) 앉아서 두 발이 바닥에 닿는 높이의 침대

  • 33. 저도
    '20.1.29 7:16 PM (223.39.xxx.199)

    저도 이런글에 한번씩 댓글달았는데요
    어머님아버님 두분 작은 아파트 모시면서 돈많이 안쓰는선에서 리모델링했었어요.
    저위에나온 바닥턱,방문턱 없앴고 화장실도 논슬립타일과 넓은 깔개깔았어요.맨발로 바로 들어가시기 편하게~
    슬리퍼 신다 넘어지시는경우 왕왕 있어서.
    싱글침대 두개 넣어서 따로 주무시구요.가스타이머는 필수에요.동네에서 노년층 설치 무료로 지원해주는곳도 많으니 알아보시고 하세요.
    저희는 싱크대부터 가스렌지 뒤쪽과 식탁옆벽 까지를 타일로 시공했어요.
    어머님이 음식은 하시는데 청소는 힘들어서 쭉 둘러서 타일깔았는데 집에 드나드는 저희가 치우기 편해요.
    방문손잡이도 동그란거말고 길다란거 바꾸시구요.
    장판도 좀 두꺼운게 좋아요.매끌거리는거말고 재질 잘 보세요

  • 34. ....
    '20.1.29 7:31 PM (221.142.xxx.120)

    노인 집구조...저장합니다.

  • 35. aa
    '20.1.29 8:00 PM (61.83.xxx.175)

    노인집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36. ㅎㅎ
    '20.1.29 11:02 PM (117.111.xxx.60)

    노인집구조 배우고 갑니다. 글쓴님 고마워요

  • 37. 나나
    '20.1.29 11:11 PM (61.47.xxx.151)

    감사합니다. 저도 나중에 참고할게요.

  • 38. 노인집구조
    '20.1.29 11:46 PM (218.238.xxx.47)

    나중에 필요할것 같아요.
    감사해요

  • 39. 감사해요
    '20.1.30 12:02 AM (119.193.xxx.214)

    많은 도움이 됐어요

  • 40. 저장
    '20.1.30 12:05 AM (58.127.xxx.238)

    저장감사합니다

  • 41. 오데뽀
    '20.1.30 1:18 AM (58.234.xxx.29)

    집구조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 42. 현사랑
    '20.1.30 2:34 AM (1.231.xxx.93)

    좋은글 감사합니다.

  • 43. ^^
    '20.1.30 3:48 AM (220.72.xxx.200)

    좋은 팁 감사합니다

  • 44. ㅇ.ㅇ
    '20.1.30 12:28 PM (223.38.xxx.100)

    노인 집 구조.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45. 기린기린
    '20.1.30 12:45 PM (125.131.xxx.200)

    노인 집 리모델링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3843 세면대구멍에서 날파리가 올라와요 2 sstt 17:22:56 73
1123842 맛난 육개장 추천 좀... 육개장 17:20:42 39
1123841 결국 진보는 분열하고야 마는군요 12 밤비노 17:18:13 530
1123840 마파두부밥이 맛있나요? 4 ㅇㅁㄻ 17:16:50 159
1123839 판도라 리플렉션 있으신분들 tn 17:10:17 80
1123838 손떨림(수전증)제발 도와주세요ㅜㅜ 15 간절 17:10:07 329
1123837 진석사 통합당 홍보물에 등장. Jpg/펌 7 써글넘 17:08:14 432
1123836 사무용 바퀴 의자 바닥에 뭘 깔아야할까요? 3 알려주세요 17:08:01 106
1123835 시장 보러가다가, 아파트 입구에 공원(우리아파트주민만 사용)에 .. 2 .. 17:07:13 337
1123834 애견카페나 놀이터, 새끼 때부터 데리고 다니신 분~ 2 .. 17:03:34 189
1123833 민주당 전투력이 아쉬워요 4 ㄱㅂ 17:03:31 256
1123832 한동훈 윤석렬 지금 심정은 어떨까요? 14 사이코패스 17:00:17 565
1123831 어릴때부터 시터가 키웠는데 자식이 인격장애 판정 받으면 안 미안.. 17 .. 16:57:36 1,537
1123830 우리가 참 남의 침을 많이 흡입하고 사는군요 4 ..... 16:55:44 824
1123829 스타벅스와 허쉬의 초코렛 음료 드셔보신분~~~ 1 찐한거 16:53:40 206
1123828 장위동 마산 찹쌀떡 맛있나요 궁금 16:52:08 169
1123827 첫째 제왕절개 마취때 기억 6 16:50:46 749
1123826 하지정맥 고주파수술해보신분 통증 16:49:28 83
1123825 총선승리 바라는 분들 후원좀 해주세요 8 압승 16:47:26 184
1123824 소형아파트 구매하려하는데 계산동 어떨까요 2 .. 16:45:11 409
1123823 눈물을 참으면 콧물로 나오나요? ㅠㅠ 2 에고. 16:43:38 164
1123822 40 대 들어오니 피부가 너무 칙칙해요. 좀 환해지는 법 있나요.. 4 ... 16:42:22 1,115
1123821 귀국유학생중 해열제먹고 비행기타는 경우가 많나봐요 2 제발 16:41:37 726
1123820 교사 급식반대 청원이 올라왔네요. 43 이 시국에 .. 16:37:19 2,017
1123819 美, 재일 미국인에 재차 귀국令.."日 의료체제 예측 .. 3 뉴스 16:37:00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