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4세 여동생 전 직접 가져다먹어라 선언 ...충격...

ㅋㅋㅋㅋㅋ 조회수 : 7,133
작성일 : 2020-01-24 17:14:05
"니차 할부 니가 내라" 한마디에 육전이랑 동태전 접시에 예쁘게 담아와...

ㅋㅋㅋㅋㅋㅋㅋㅋ
IP : 210.0.xxx.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절증후군인가요
    '20.1.24 5:19 PM (1.237.xxx.156)

    여러사람 아프네요

  • 2. 아 진짜 싫다
    '20.1.24 5:21 PM (211.243.xxx.115)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 어째 돈있으면 갑이다라는 생각만 하나요. 으으;;

    손발 없는지 자기 먹을 전 하나 동생한테 시키는 윗사람이나 자기차 살돈도 없어서 가족한테 손벌린 뒤에 할부금 생각해서 전 가져다 바치는 여동생이나...

    진짜 싫다;;;

  • 3.
    '20.1.24 5:31 PM (210.0.xxx.31)

    아직도 인간관계 서열의 시작은 경제력이라는 거 모르세요?
    땅콩이 남편에게 발악하는 거 들으셨죠?
    땅콩 성격이 아무리 나빠도 남편이 재벌 상속자였다면 절대로 그렇게는 못하죠
    남성 우위 사회, 남편이 먼저인 부부의 서열, 시짜들의 행패....
    그 모든 것의 시작에는 경제력이 있습니다
    돈에 대한 예의가 서열과 가치를 결정짓는다는 거죠
    돈에 대한 예의를 인정하지 못하면 남녀평등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 4. 돈도 없는데
    '20.1.24 5:4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차는 왜 몰아요?

  • 5. ㅡㅡ
    '20.1.24 5:42 PM (223.62.xxx.27)

    당연한거 아닌가요. 원래 인간의 권력은 돈에서 나와요.

  • 6. ㅇㅇ
    '20.1.24 6:37 PM (175.203.xxx.9)

    싫으면 돈벌어오세요

  • 7. 동생 승
    '20.1.24 9:42 PM (59.6.xxx.151)

    할부 얼마길래 꼴랑 전 한 접시 가져다 주고 퉁 친다면
    대박 알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38 게스 청바지 크게나왔던데 55입으면 루피루피 19:17:41 44
1804937 펌 - 어린이집에 난각번호 묻는 제가 진상인가요? 5 설마 19:15:56 211
1804936 톡 쏘는, 김치 특유의 상쾌함 ㅡ비법 좀 풀어주세요 123123.. 19:15:46 40
1804935 하원도우미 하고 있는데요 2 .. 19:15:44 202
1804934 하이닉스 생산직모집하는데요 1 ... 19:12:43 506
1804933 마스크 벗은 김건희가 방청석을 계속 쳐다보네요 3 ... 19:09:07 565
1804932 멸치액젓 담아보기로 했어요. 8 .. 19:06:17 177
1804931 尹관저에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 3 ... 18:56:36 772
1804930 토트넘 주장 막 우네요 3 ㅇㅇㅇ 18:47:06 1,132
1804929 수원·광명·화성 대단지 '전세 0건' 속출 17 ㅎㄷㄷ 18:41:43 751
1804928 국힘 옥새들고 나르샤 1 18:38:52 420
1804927 근데 보험도 1년에 몇억 드는 항암제나 24시간 개인 간병 몇년.. 3 ㅇㅇ 18:37:15 672
1804926 노후에도 아파트 살고 싶으신가요? 16 18:35:52 1,547
1804925 유산 또는 사산을 하면 다음에 임신하기 싫어지나요? 3 ........ 18:35:04 340
1804924 "한은 올해 7월과 10월에 두 차례 금리인상 전망&q.. 4 . . . 18:31:57 654
1804923 닥스여성복 사이즈 여쭤봅니다 1 루비 18:31:07 172
1804922 죽여버리고싶은ᆢ사람 있어요? 8 ~~ 18:30:33 1,049
1804921 모과나무 꽃이 제 최애 봄꽃이에요 4 모과꽃 18:28:10 488
1804920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7 .. 18:26:06 989
1804919 아무도 없는 집에 불켜고 들어가 13 텅빈집 18:22:54 1,270
1804918 마포에 있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하아 ㅠ 18:12:02 111
1804917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35 ㅇㅇ 18:10:09 3,387
1804916 나이들면 정말 입맛이 토속적이 되는걸까요 3 ㅇㅇ 18:07:33 676
1804915 인스타에서 옷을 샀는데요 5 잘될거야 18:06:25 808
1804914 일론이나 젠슨황이 트럼프에게 5 ㄱㄴ 17:58:19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