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끊은지 한3년 넘은것 같아요.
그당시 남편 시가욕을 하는걸 들어만줄걸
같이 흥분해서 욕을 했어요. 바보..
갑자기 이친구가 니주제에 나한테 참견질이냐 하는말에 정리했는데
많이 억울했나봐요.
가끔 꿈에 나오네요. 비슷한 상황으로..
새벽에 깨서 한참 잠을 못이뤘어요.
잘살고있겠죠. 다시 만날날이 있으려나...
지금은 연락끊은 동창이 나오는 꿈
..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20-01-23 10:20:01
IP : 110.70.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
'20.1.23 10:29 AM (180.226.xxx.59)자다가도 일어날만큼 억울하셨겠네요
그런 경우 있어요..
어버버.. 하는 사이 상황종료ㅜ2. ..
'20.1.23 10:38 AM (110.70.xxx.94)저의 인간관계의 미숙함이죠.
솔직함이 항상 약점으로 돌아오는데 그걸 못고치네요.
적당한 가식이 인간관계에는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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