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아들이 코피가 계속나요ㅜㅜ
1. ..
'20.1.21 9:33 PM (58.237.xxx.103)코피는 딱히 병원 가도 답이 없던데...우엉 많이 먹이세요. 그럼 확실히 줄들던데...
2. ㅇㅇ
'20.1.21 9:35 PM (1.235.xxx.16)건조해서 코 안에 상처 생긴 부위가 아물기도 전에 터져서 그런 거예요.
그리고 터질 때마다 상처 부위가 넓어져서 코피가 점점 더 많이 나요.
이비인후과 가셔서 코 안에 바르는 연고 처방 받아서 면봉으로 코 안에 발라주면 되고요.
굳이 이비인후과 안가고도 약국에서 코 세척에 같은 거 사서 수시로 코 안에 뿌려줘서
상처가 아물 때까지 코 안이 건조해지지 않게 해주면 됩니다.3. 지나다가
'20.1.21 9:38 PM (14.52.xxx.180)혹시 홍삼 먹이시나요? 홍삼 먹이시면 한번 끊어보세요. 저희 애도 중학교때 코피가 자주 나서 한의원에 갔더니 홍삼 때문일 수 있다고. 허약해서 홍삼을 먹였었는데 바로 홍삼 끊었더니 거짓말처럼 코피가 멈췄어요.
4. 연근즙
'20.1.21 9:39 PM (211.215.xxx.45)연근즙 먹이면 바로 멈춥니다
저도 젊을때 코피 정말 많이 흘려서
저럴때 연근즙 먹으면 멈췄어요
비타민 k도 지혈작용한다고 사 먹고했는데
한의원에서 약 지어 먹고는 괜찮아졌어요
우선 멈추고 치료 알아보세요5. 감사합니다
'20.1.21 9:40 PM (223.39.xxx.27)아빠가 평소에 코피 자주나요 유전같아요
6. 소망
'20.1.21 9:40 PM (118.176.xxx.108)저 어릴때 코피가 자주 났었어요 엄마가 병원도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셨으니 꽤 많이 자주 났었던거 같아요
근데 특별한 이유를 못찾았어요 저흰 엄마는 연근즙 연근반찬을 자주해주셨어요 20넘어서는 코피난적 없습니다7. 한번
'20.1.21 9:45 PM (121.152.xxx.10)터졌던 혈관이 계속 그럴수도 있어요
건강상 다른 문제가 없다면
이비인후과가서 상담진료 받고
적당한 치료가 하는게 젤 빨라요8. 바셀린
'20.1.21 9:45 PM (220.82.xxx.24)코안이 건조해서 그럴수 있으니
바셀린 면봉에 묻혀서 도포해 주면 좋아요
그리고 병원에 가보세요9. ,,
'20.1.21 9:48 PM (121.162.xxx.4)아들이 고등학생일때 코피가 자다가도 나고 등교시간에 나는데 안 그쳐 놀라고 했는데 이비인후과가서 코 안쪽 혈관을 지졌어요. 한쪽 지지고 나중에 다른쪽 지졌어요.
그뒤로 쭉 아무일 없어요 군대도 잘 다녀오구요.10. 비염이
'20.1.21 9:48 PM (1.241.xxx.109)있어도 코피 자주 나요. 콧속혈관이 팽창되서 잠결에 비비거나 무의식적으로 건드리게 되요.계속 터지는곳만 터져요.
심각하면 이빈후과에서 레이저로 지져줘요.
저희아이가 그렇게 펑펑 코피가 났어요.다크도 심하고,
자주 가는 이빈후과샘이 지져주셨어요.
그 후론 코피 잘안나요11. 경험
'20.1.21 10:01 PM (39.115.xxx.177)약국에서 파는 스프레이 사서
자주 뿌리라고 하세요12. ...
'20.1.21 10:08 PM (175.205.xxx.85)계속 나서 이빈후과 가서 지졌던 기억나요
40년전쯤에요
지금이야 의술 약 다 발전됐으니
병원가면 잘 조치해줄거에요13. ㅁㅁㅁㅁ
'20.1.21 10:13 PM (119.70.xxx.213)가습기 틀어주시나요?
코건강에는 습도가 중요해요
코를 자주 건드린다는건 불편함이 있단 거에요
아마 알레르기비염이 있을 거 같네요
이비인후과가면 안연고 처방해줘요
코속에 바르라구요14. 지혈
'20.1.21 11:12 PM (49.161.xxx.106)일단 지혈잘하시고 병원에 가서 검사해보세요
단순히 코에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아버지도 그렇다고 하시니 혈액종양학과로
가서 피검사부터 해보세요
혈소판이나 혈액응고인자에 이상이 없는지
검사 후 괜찮으면 외부에서 원인을 찾으면 됩니다15. .....
'20.1.21 11:43 PM (58.79.xxx.167)현재 고 1아들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코피 엄청 흘렸어요.
얘가 코피 흘리면 보건실 가니까 나중에 보건 선생님이 너무 자주 오고 많이 흘리니 저한테 전화해서 지금 학교 와서 애 데리고 이비인후과 가서 지지고 오라고 했어요.
애도 전에 보건 선생님이 지지라고 했는데 무섭다고 안 하더니 그 날 바로 나가서 했거든요.
이제 거의 안 흘립니다.
레이저로 지지기 전 코 안 보여주는데 혈관이 적나라하게 다 보이고 튀어 나와 있더라구요.
건들면 금방이라고 터질듯 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0616 |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1 | 흠 | 02:43:39 | 98 |
| 1790615 |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 뜨아 | 02:38:35 | 107 |
| 1790614 | 증권앱 뭐 쓰세요? 12 | 저요 | 01:56:01 | 352 |
| 1790613 |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5 | ... | 01:42:36 | 447 |
| 1790612 |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 | 01:16:37 | 815 |
| 1790611 |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 | 00:46:48 | 479 |
| 1790610 |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 | 00:46:26 | 210 |
| 1790609 |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 러브미 | 00:44:17 | 645 |
| 1790608 |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2 | RIP | 00:42:20 | 727 |
| 1790607 |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5 | 지역의사제 | 00:35:52 | 260 |
| 1790606 |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7 | 루피루피 | 00:31:50 | 853 |
| 1790605 |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9 | ㅡㅡㅡ.. | 00:17:45 | 1,477 |
| 1790604 | 도쿄투어했는데요 14 | ㅇㅅ | 00:15:27 | 1,508 |
| 1790603 |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 | 00:09:38 | 1,626 |
| 1790602 |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3 | ... | 00:05:34 | 1,331 |
| 1790601 |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10 | 죽으라는법은.. | 00:04:17 | 2,568 |
| 1790600 | 수세미 뜨개질 9 | 시간 | 2026/01/20 | 774 |
| 1790599 | 이병헌 | ㅇㅇ | 2026/01/20 | 1,104 |
| 1790598 |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3 | .. | 2026/01/20 | 2,156 |
| 1790597 |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1 | ㅇㅇ | 2026/01/20 | 3,407 |
| 1790596 |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3 | -- | 2026/01/20 | 3,561 |
| 1790595 |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6 | 음 | 2026/01/20 | 1,586 |
| 1790594 |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4 | 추천 | 2026/01/20 | 1,842 |
| 1790593 | 퇴사하고 할 것들 11 | 그리고 | 2026/01/20 | 2,409 |
| 1790592 |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 페루 리마 | 2026/01/20 | 9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