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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서 2년이 안되어 파는 경우는

ㅇㅇ 조회수 : 2,580
작성일 : 2020-01-19 12:01:30
실거주하는데 2년이 안되서 파는 경우는
더 좋은 집이 매물이 나와서 거기로 갈아타느라
그런건가요.
양도세가 차익거래 60프로나 나오고 복비 이사비가 있어서
2년이 안되면 전세주고 이사가고 그후에 팔면 되는데요..
2년안에 파는게 흔한가요
IP : 61.10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0.1.19 12:21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지역마다 다를듯
    투기과열지구,조정지구,일반지역으로 나뉘니 아마도 양도세 비껴가는 일반지역일수도 있고
    차익을 내더라도 더 이익을 봐서 감수하고 팔 수도 있죠

  • 2. ..
    '20.1.19 2:18 PM (180.231.xxx.63)

    저요 층간소음때문에 이사했어요
    2년안에 팔면 오른금액의 50프로 양도세 내야하는데
    거의 오르지 않아 100만원 냈어요
    세금생각하고 좀더 참자 했는데
    다행히도 이사온집이 맘에들어요

  • 3. ....
    '20.1.19 3:0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채광 안좋아서 1년도 안돼 집 내놓으려고 했어요
    인테리어도 않하고 들어온 집이라 아까울것도 없었는데
    몇천이 아까워 참고 그냥 사는데 역시나 이게 가격에 1억 차이나 반영되더라구요
    이것저것 내 마음에 들도록 조명 가구 소품 신경썼더니 이제 조금 견딜만한데
    집은 절간처럼 소음 없이 조용하니 그거 하나 장점이네요
    제경우로 금방 파는 사람은 흔치 않은데 그래도 아주 가끔 있더라구요

  • 4. .....
    '20.1.19 3:05 PM (1.237.xxx.189)

    채광 안좋아서 1년도 안돼 집 내놓으려고 했어요
    인테리어도 않하고 들어온 집이라 아까울것도 없었는데
    몇천이 아까워 참고 그냥 사는데 역시나 이런집이 가격이 점점 벌어져 1억 차이지게 반영되더라구요
    이것저것 내 마음에 들도록 조명 가구 소품 신경썼더니 이제 조금 견딜만한데
    집은 절간처럼 소음 없이 조용하니 그거 하나 장점이네요
    제경우로 금방 파는 사람은 흔치 않은데 그래도 아주 가끔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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