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은 가능성 없다고 보면 되고 결혼해도 가점으로는 나이 더 먹고 부양가족 생겨야 운좋으면 분양.
오래된 아파트도 대출을 많이 껴야하고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그 부담이 커지니 한숨 나오네요. 제가 봐둔 동네 지역카페 가면 집값 올리자는 담합 움직임 게시물을 심심찮게 볼 수 있고...
점점 내 집 마련하기 어려워지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무주택 싱글은 웁니다
ㅇㅇ 조회수 : 1,601
작성일 : 2020-01-15 13:11:42
IP : 39.7.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5 1:58 PM (218.237.xxx.60)한번에 신축가려는 욕심을 버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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