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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좀 슬퍼할께요

... 조회수 : 2,058
작성일 : 2020-01-13 19:09:30
건강검진 결과 망막이상이래요. 오늘 안과에 갔는데 가슴이 아프네요. 치료가 되지 않는 병이라는데...무서워요.
애들 영재원도 불헙격하고..
이래저래 제가 요새 힘든일이 몰려와요.
오늘만 좀 슬퍼할께요...
IP : 27.164.xxx.2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3 7:12 PM (121.167.xxx.120)

    정기적인 진료 받으면서 눈의 이상이 느껴지면 병원으로 오라고 하던데요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지금이라도 눈의 이상을 알았으니 다행이예요

  • 2. 그래도
    '20.1.13 7:51 PM (124.49.xxx.61)

    사는거죠
    힘내요. 아자!

  • 3. 엄마
    '20.1.13 10:03 PM (106.197.xxx.217)

    저는 결혼전, 그러니까 32세때 녹내장 발병되고 가족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오롯이 혼자서, 일하면서 병원검진 다니고 지금 생각하면 외롭고 슬픈일이었지만 씩씩하게 혼자 잘 다녔어요. 덕분에 어떠한 병도 두렵지 않네요. 눈 영양제 먹으면서 소중히 다루다 보니 지금 52세 딸하나 둔 아줌마인데 노안때문에 힘들지 다른 건 괜찮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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