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먹을거 좋아하고 스트레스 먹을걸로 풀지만
요즘따라 하루는 피자가, 하루는 치킨이, 튀김이.. 이런식으로 막 땡기고 계속 먹고 싶더라구요
저항 못하고 입의즐거움을 누렸구요
그결과 금새 3키로 늘었네요
요즘 먹을게 땡기더니 그새 3키로 쪘네요
..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20-01-06 15:09:37
IP : 175.223.xxx.1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6 3:10 PM (119.67.xxx.181) - 삭제된댓글전 5키로는 쪘을 거 같아 무서워 안 재요. 오늘부터 같이 자중해요.
2. ..
'20.1.6 3:13 PM (175.223.xxx.144)근게 오늘은 또 분식이 땡기네요
그나마 맛은 떨어지지만 할수있는건 집에서 해먹는게 배달보단 덜 찌는 길이네요3. 저도
'20.1.6 3:33 PM (203.254.xxx.226)몸무게 안 재다가 재 보고 깜짝 놀랐어요..
건강에 무리만 안 간다면
먹는 즐거움 맘껏 누리고 살고 싶은데..
어쩌다 살 조금 찌면 불안하고, 살 빼야 한다는 강박을 달 고 사는 지..
그런 것에서 자유롭고 싶네요.
할머니가 된다면 그럴수 있을까요?
제 스스로 어리석어 보입니다..ㅠㅠ4. 저는
'20.1.6 3:45 PM (180.70.xxx.254) - 삭제된댓글겨울엔 여름보다 2-3킬로 느는거 스스로 용인해줍니다;;
노출의 계절 늦봄이 되면 다시 바싹 다이어트해서 한달만에 3킬로 감량가능하더라는..5. 헉
'20.1.6 3:50 PM (175.211.xxx.182)저 4킬로요~어쩜 이럴수가 있나싶어요
지방이 순식간에 이렇게 느나요6. ...
'20.1.6 7:00 PM (221.151.xxx.109)하루에 오로지 그 메뉴 한가지만 먹으면 살 안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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