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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추미애 장관 긍정적으로 칭찬하는 건 좋은데, 조국 장관

....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20-01-03 02:53:46
이 괜히 가만히 있었다고 생각하는지... 또 조국 장관이 검찰에 걸릴 게 있어서 걸렸다고 생각하는지...
진심으로 물어보고 싶다. 

그는 '검찰개혁안'을 반대하는 검찰과 여타 기득권의 사냥에 가족을 내어주고 '검찰개혁안' 올린 장관이다.
아무도 하고 싶어하지 않는 역을 맡은 살신성인의 사람이다. 그가 없었으면 사법개혁은 다른 정부와 똑같이 시작도 하지 못했다. 
검찰이 그의 가족을 그런 식으로 사냥하는 모습이 없었다면 국민들은 공수처 설치와 다른 법의 중요성을 알 수 없었다. 
그와 가족이 그런 모습으로 뉴스에 나오지 않았다면 국민은 일어나 거리로 나가지 않았을 것이며 민주당에 힘을 실어주지 못해서
공수처 설치는 물 건너 갔을 것이다.

또 조국 장관이 검찰과 싸웠다면 사법개혁의 '검찰개혁안'은 잠시 표류하다 사라졌을 것이다. 그가 싸울 줄 몰라서 안 싸웠을까?
추미애 장관 강단있다는 등 해가며 떠들면서 조국 장관은 학자라 어쩌고 떠들지 마라.

검찰이 마지막까지 그를 진흙탕에 처박는데 그는 진흙 속에서 피는 연꽃이다. 
그는 이 가족까지 볼모로 잡힌 게임에서 꼭 살아나 다시 우리들 곁으로 돌아올 것이다. 


IP : 108.41.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 4:46 AM (223.38.xxx.196)

    박지원이나 털보나
    윤짜장 향한 구애와 충정이 넘쳐나네요
    이러킁 저러쿵

  • 2. 글쎄요.
    '20.1.3 5:11 AM (117.111.xxx.96) - 삭제된댓글

    예사집안은 아닙디다.

  • 3. 223 등쟝
    '20.1.3 5:12 AM (119.66.xxx.27)

    자한당 옹호하며
    경우에 따라
    김어준, 이재명 뜽금 소환하며 민주당 공격

  • 4. 117은
    '20.1.3 5:53 AM (180.68.xxx.100)

    부정 의미겠으나
    수많은 사람들은 긍정의 의미로, 감사의 의미로
    예사 집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 5. 윗님
    '20.1.3 6:38 AM (211.208.xxx.12)

    윗님 빙고요~~~~
    진짜 예사롭지 않죠
    강한 사람들이죠
    빚진게 많고 감사합니다

  • 6. ...
    '20.1.3 8:37 AM (61.253.xxx.225)

    추장관에 대한 기대는 있겠지만
    조국장관님과 가족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절대로 지금의 상황까지는 오지 못했을거라는걸
    꼭 기억하고 명예회복하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7. .....
    '20.1.3 9:35 AM (125.178.xxx.37)

    우리는 윤이 파면 팔수록
    조국장관 어쩜 저리 뭐가 안나오나...
    라고 생각하는데 검찰이 너무많이 헤집어 죄,의혹이
    엄청 많은듯이 하도 ㅈㄹ을 해놔서 제법 많은사람들이
    도덕적으로 문제있다 생각하게 만들어놓았네요.
    실지 멀쩡한 정신 제 주위사람도
    몇 그리생각해서 깜놀~
    어르신들은 말할것도 없고...
    당사자들이 다 밝혀진것도 끊임없이 문제있는 냥..
    그제,어제 토론회서 진도 전도 그리말하고(일부러 그러는듯 보여요 저는...)
    당사자들이 아니다 증언한것도 듣지않고 보지않고
    내길만 가겠다 하고 적고 뱉는 사람들...
    징글징글해요...야비하고...
    박지원도 약간은 도덕적 흠결있다 생각하는게 아닌지..
    좀 자세히 알고보면 다 알수있는데들 대충 살펴보고
    판단들 하는듯..하도 바빠서인지...ㅎ
    성격과 마인드를 보면 딱 보이는건데...
    쪽팔려서 그런행보를 걸을 사람이 아니죠..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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