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행성 발가락 통증 심한데 어떤 운동할까요?

시작 조회수 : 1,231
작성일 : 2020-01-01 23:15:50
신발 신으면 아파서 걷기 힘들어요ㅠ
수영은 넘 싫고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신발을 한 칫수 크게 신어볼까 이런저런 생각만 하고
뾰족한 수가 없네요ㅠ
IP : 211.204.xxx.1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발
    '20.1.1 11:18 PM (116.125.xxx.203)

    저도 이달에 운동화 한칫수 큰거 샀는데
    통증은 덜한데
    신발이 크니 헐떡거리는것도 있어요
    그래도 발가락은 아파요

  • 2. 운동금물
    '20.1.1 11:25 PM (180.69.xxx.126)

    운동하지말고 덜써야해요 닪아서 아픈건데
    한동안 슬리퍼 나이키가면 위에 쿠션있는 슬리퍼여름에 장만해요

    저는 남자꺼 큰 슬리퍼신고다니고 겨울이라 양말두꺼운거신고다녀요

  • 3. 원글
    '20.1.1 11:31 PM (211.204.xxx.195)

    운동 안하고 늙으면 안되잖아요ㅜ
    극복해보신 분 경험담 듣고싶어요..

  • 4. 원글
    '20.1.1 11:34 PM (211.204.xxx.195) - 삭제된댓글

    엑스레이랑 초음파에도 이상 없다고 나오거든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ㅠ

  • 5. ...
    '20.1.1 11:34 PM (61.72.xxx.45)

    퇴행성 통증이요?
    혹시 지간신경종 아닌가요? 그것도 발가락 아파요

    신발 한치수 크게 신고요
    발가락 교정기 착용해 보세요
    교정기 착용에 적응이 쉽지 않으니
    인내심 갖고 해보세요

  • 6. 원글
    '20.1.1 11:45 PM (211.204.xxx.195) - 삭제된댓글

    지간신경종도 아니래요
    신발 큰거 신고 걷기 해볼까요?
    많이 아픈 건 아니라서요

  • 7. 원글
    '20.1.1 11:57 PM (211.204.xxx.195) - 삭제된댓글

    지간신경종도 아니라하고..
    걸어야 근육이 없어지지 않는거 아닐까요ㅜㅜ

  • 8. 지나가리라
    '20.1.1 11:57 PM (180.69.xxx.126)

    저는 mri도찍었어요 처음엔 발만아프더니 고관절까지아파요 ㅇ상없으니 미칠노릇이네요

  • 9. 원글
    '20.1.2 12:11 AM (211.204.xxx.195) - 삭제된댓글

    에휴..이러다 지나갔음 좋으련만 ㅠ

  • 10. ..
    '20.1.2 1:01 AM (124.60.xxx.145)

    퇴행성 발가락통증......이란 것도 있군요.
    ㅠㅠㅠ

    퇴행성무릎에 관절마다 다 부실해지고
    손가락 마디마디도 쑤시고
    어느 날은 허리에도 힘이 없고...
    온 몸이 자꾸 천근만근...

    점점 여기저기 아파오는데...
    그만 아팠음 좋겠는데...
    흑~

  • 11. 신발
    '20.1.2 2:18 AM (114.203.xxx.147) - 삭제된댓글

    단순히 사이즈만 한치수 늘리지마시고
    발가락부분이 편한걸 고르세요
    옆으로나 위쪽으로나 압박하지 않는거
    일반인들이 편하다는 많은 신발도 일반인 기준에 편한거구요
    반드시 신어보셔요
    아픈부분 한군데라도 신발안쪽부분이 걸리적거리지 않아야해요
    안쪽 아픈부분에 이음새없어야 하고
    그게 양피 이어야하고..
    저는 그렇습니다
    반드시 신어보셔요
    한치수 크게신어볼까요..라는 질문을 하신거보니 아직 초기 같으신데
    있는신발 계속 신으시다가 저처럼 한동안 집안에 갇히게 되는 상황이 올 수 있어요
    신발이 예쁘고 안예쁘고의 차원이 아닌
    그걸 신고 밖에 나설수 있는가의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신발에 투자하시고
    아무리 좋은 브랜드라도 반드시 신어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4 인생 사는방식이 다양하네 쏘옥 15:33:33 55
1788173 눈대체 언제와요? 서울 15:32:33 61
1788172 시어머니가 와 계신데 8 며느리 15:27:24 403
1788171 죽음에 관련된 책 독서모임 3 ㅇㅇ 15:22:00 285
1788170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5 결로 15:21:31 254
1788169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1 ... 15:16:48 737
1788168 아이가 취직하더니 8 철들었나 15:08:39 1,156
1788167 인상좋다는 말이요 5 ..... 15:08:27 417
1788166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 15:07:36 78
1788165 그놈의 돈돈얘기~ 7 ㅎㅎ 15:05:39 808
1788164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366
1788163 환율 또 폭등하네요 8 ... 15:01:13 933
1788162 (정치글)서면 가는데 5 ... 14:59:23 216
1788161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2 무명인 14:59:14 824
1788160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13 ... 14:57:29 534
1788159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787
1788158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15 감기로 14:45:00 1,614
1788157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4 . . . 14:44:48 1,068
1788156 나르엄마의 특징 11 지나다 14:43:53 1,173
1788155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4 운동 14:43:37 833
1788154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526
1788153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주식증여 14:39:26 640
1788152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322
1788151 아들자랑 두줄 6 ㅇㅇ 14:38:42 926
1788150 대딩 아들자랑 쬐금 3 저는 14:35:47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