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꿈을 꿨는데,실제 저희집은 아파트인데 꿈속에서는
주택이었어요.누군가 아침부터 빗자루로 싹싹 쓰는 소리가 들려서
혹시 친정아빠인가 싶어서,아빠하고 뛰어나갔어요.
저희 아버지는 아니지만,아버지 또래 노인분이 빗자루로 집앞이랑
저희집 현관까지 깨끗하게 싹 청소해주시고 가시네요.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드렸는데,마치 다 알고 계신다는 표정을 지으시고 계셨구요.
오전내내 아련하고 여운이 남는 꿈이네요.
꿈에 어느 노인분이 저희집앞을 싹 청소해주시는데..
ㅇㅇ 조회수 : 4,234
작성일 : 2019-12-26 11:41:14
IP : 1.241.xxx.10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O
'19.12.26 11:4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좋은 꿈 같아요.
2. 뭔가
'19.12.26 11:44 AM (175.223.xxx.44)문제가 해결되는 꿈같은데요.ㅋ
여튼 개운한 꿈3. ᆢ
'19.12.26 11:44 AM (110.70.xxx.192)걱정거리가 싹 해소되는 꿈인것같은데요
4. 쓸개코
'19.12.26 11:45 AM (118.33.xxx.99)청소하는 꿈은 좋은꿈같은데요.^^
5. ...
'19.12.26 11:47 AM (108.41.xxx.160)좋은 꿈입니다.
6. 쓸개코
'19.12.26 11:48 AM (118.33.xxx.99)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ahe1000&logNo=221482815708
7. 꿈
'19.12.26 11:48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좋은꿈으로 알고있습니다
걱정근심. 문제거리가 사라지는 꿈입니다8. 댓글들
'19.12.26 11:50 AM (1.241.xxx.109)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고민이 해소되는 꿈이면 좋겠네요.
청소해주신 분께 따뜻한 차라도 대접하고 싶었는데,그러질 못해서 아쉬웠는데..9. 집안에
'19.12.26 1:0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안 좋은일을 싹 다 걷어 갈려는 모양이네요. 청소 해주신분 대접 못해서 아쉬우면 추운날 아파트 지켜 주시는 경비아저씨들에게 대신 대접하세요.
10. 와
'19.12.26 1:08 PM (118.36.xxx.164)청소하는 꿈이 좋은꿈인데 어떤분의 도움을 받아 사업이 번창한다는 꿈이네요
올해 가기 전에 길몽을 꾸셨네요11. .....
'19.12.26 1:28 PM (61.254.xxx.126) - 삭제된댓글장기적으로
심신이 건강하고
집안이 두루 화평하고
풍요와 안정이 있을 것 같네요.12. 아마도
'19.12.26 1:45 PM (39.7.xxx.82)조상님이실거예요
기도중에 조상님의 영혼을 위해
기도드리세요
뜩별히 사랑하는 자손인가봐요13. 길몽
'19.12.26 2:46 PM (59.10.xxx.158) - 삭제된댓글정말 좋은 꿈이예요.
저희 엄마가 집 앞 청소되어있는 꿈 꾸시고 자식들 다 바라던 대학 보내셨어요.
원글님 좋은일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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