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빠지면 좋은데 점점 늙어가는 얼굴 어째야할까요
저는 30대 후반이고
올한해 살을 많이 뺏어요
이제 어느 브랜드던 키가 170에 가까운에 나이키 우먼이던 뭐던 다 s사이즈를 입으면 맞거나 조금 널널해요
티비에 보면 연예인들 정유미나 최지우나 등등 다 엄청 말랐잖아요
옷입어도 하늘하늘...
저도 뭘 입어도 이제 낭창한것이 좋은데.. 얼굴이 점점 안되어보이고 ㅠㅜ 하관이 튀어나오고...
그렇다고 제가 정유미처럼 엄청 마른것도 아니에요
운동해서 근육량도 어느정도 있어요
아직 5키로만 더 빼고싶은데 살을 뺄수록 얼굴이 ㅠㅜㅜ
연옌들은 그렇게 말랐는데도 얼굴이 좋은 이유는 몰까요
1. 김민희
'19.12.26 11:13 AM (119.198.xxx.59)정유미 등등은 연예인들 중에서도 저체중에 마른몸매로 유명한데
그들은 학창시절(지금으로부터 20년도 훨씬 전부터)때부터도 말랐었어요.
그리고 항상 그 체중 몸매를 유지하지
오르락 내리락 쪘다빠졌다가 거의 없었구요.
정유미는 잘모르겠는데
김민희는 정말 동안얼굴 같은데
공복일때 무슨 호르몬이 나와서 사람을 젊게 한다면서요???
그래서 잘 안늙나 싶더라구요.
살이 빠지면 주름 생겨요.
거기다 나이들어 살빼면 더 그렇구요.
건강 문제 아니면 적당히 빼세요.2. 급격히
'19.12.26 11:24 AM (125.143.xxx.161)확 빼면 더 그렇죠
비결이 있다기보다 그냥 타고나는게 가장 크죠3. 그들은
'19.12.26 11:36 A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대체로 골격부터가 일반인들과는 많이 다를걸요.
살없으면 나이들수록 확실히 얼굴은 더 늙어 보여요.
운동하는 곳에서 보면 죽자사자 몸만들려고 해도
통뼈면 크게 변화없고
뼈대 자체가 길죽 가늘가늘 해야...4. ,,,,,,,,,,
'19.12.26 11:58 AM (219.254.xxx.109)굶은동안 무슨 호르몬이 나온다고요? 근거 있는건가요? 저 잘 굶었는데 그런거 일도 못느꼈어요.
그리고 살이 쪘다 빠졌다 반복하면 안좋아요.5. 호르몬
'19.12.26 12:06 PM (117.111.xxx.220)성장호르몬이요
공복시 운동시 잠잘때
나이 들 수록 잘 안 나온다는~
성장호르몬 부족시 노화인데 복부피만까지
잘자고 일어났을 때 배가 쏙 들어가는 경험 안 해보셨나요? 이거 맞는 사람도 있는데 엄청 비싸다는
장미희가 이거 맞는거 아닐까 궁금하던데요6. 콜라겐 생성
'19.12.26 12:29 PM (218.154.xxx.140)천천히 빼삼
글고 콜라겐 아님 고기? 비타민씨 msm 같이 복용하삼 아침 저녁으로
저녁은 출출하게 드시고
살뺀다고 지방 넘줄이지아시고7. .............
'19.12.26 12:39 PM (219.254.xxx.109)공복시 성장이 나오면 애 클때 맨날 굶기면 키 엄청 크겠네요? 이게 말이 되는건가?그리고 중년부터는 성장호르몬 수치가 엄청 낮아져서 그게 살빼는거랑 큰 상관이 없을듯요.
8. 흠
'19.12.26 12:58 PM (117.111.xxx.220)윗님은 애들이 일찍 자야 키 큰다고 하면 옛날사람들은 일찍 잤는데 왜 그렇게 작냐 할 분이시네요
애들 클 때 맨날 굶기는 건 애를 기아상태로 만드는거죠
공복은 소화가 다 되고 배고픔을 느끼는 상태를 얘기하는 거구요 실제로 간식 입에 달고 사는 애들 즉 공복상태를 만들지 않는 애들이 어디 큰 애들 있던가요? 다들 살만 쪄있지9. ㄷㅈㄴㅇ
'19.12.26 1:02 PM (223.39.xxx.166)필러 맞으세요
주변에 다들 시술 받아어 해골 같이 하고 다니는 사람 없어요 요즘은 과하게 빵빵하게 하면 촌스럽다고 아주 자연스럽게 합니다
성형외과 전문의 여러 군데 상담 받아 보세요10. ...
'19.12.26 1:18 PM (61.72.xxx.45)고기 드세요
고기 먹고 잘 자고
수분 크림에 히알루론산 섞어 발라주면
좀 나아져요
몸이 ... 얼굴이
현재 체중에 적응하려면 6-12개월 걸린데요
잘 견뎌보세요11. 천천히
'19.12.26 2:37 PM (211.193.xxx.134)빼야합니다
12. 연예인들은
'19.12.26 8:33 PM (59.6.xxx.203)다이어트하고 얼굴 리프팅이나 지방 필러 맞는것도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