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교선택 도움 부탁해요

고3 조회수 : 1,288
작성일 : 2019-12-17 11:20:13

여학생이고

부산에 있는 사립 동아대 기계공학과와 경북대 상주캠 정밀기계공학과 중 어디를 선택할지 고민입니다.

동아대는 집에서 통학가능하고 부산에 있으니 좋으나 갈수록 하향되어지는 사립이고

경북대는 분교 개념이 아닌 이원화 캠인데 본캠이랑 갭차이가 많으나 지거국 강점이 강하고 갈수록 입결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어요. 그런데 상주가 너무 시골이라 선택하는데 어렵네요.

상주캠은 작년 2개합 8에서 올해부터 7로 상향되었고 졸업시 더 들어가기 어려울거라 예상됩니다.


어디가 나을까요?

IP : 59.21.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7 11:37 AM (125.130.xxx.189)

    여학생이니 동아대죠
    집에서 데리고 계셔요
    과에서 톱하거나 상위권이면
    하향추세라도 선배들이나
    지역 사업장에서 우선 데리고가고 취업이나 인턴도 기회 있어요ㆍ멀리 남학생도 많은
    산골에 걱정됩니다
    요새 아이들 특히 남자얘들
    여자 알기를 얼마나ᆢ
    기숙사라도 전 안심 안될겁니다ᆢ뉴스만 보더라도 남학생들 몇몇이 같은 강의 듣는
    여학생들을 어찌 성희롱하는지 나왔잖아요ㆍ며칠 전 뉴스ᆢ기가 아주 아주 쎈 딸 아니라면 집에서 통학시키세요
    스카이 아니면 다 비슷합니다

  • 2. ...
    '19.12.17 11:40 AM (59.23.xxx.225)

    무엇보다 아이의 의사가 중요할 거 같아요.

    제가 상주에 살고 있는데, 학교 주변에 학생들이 놀거나, 즐길만한 게 아무것도 없어요.
    입결, 전망을 떠나서 그 점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힘들어 하더라고요.

    저 역시 상캠 전망이나 입결은 차츰 올라갈 거라고 예상하는데, 경북대 자체가 부산 밀캠만큼 상캠을 키워주지 않고 키울 의욕이 없어 보여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시간되시면 아이와 함께 학교 주변을 둘러보시고 선택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3. ...
    '19.12.17 12:58 PM (221.157.xxx.127)

    상주캠 안알아줘요 과이름만들어도 상주캠인거 대번 표나고 시설이 너무 열악한 시골위치 학교에 여학생이면 더더욱 말립니다

  • 4. ㅇㅇ
    '19.12.17 1:22 PM (118.235.xxx.233)

    서울가는것도 아니고 상주를 집에서 다니는것과 비교를 하나요?
    당연 동아대 보내야죠

  • 5.
    '19.12.17 1:22 PM (125.130.xxx.189)

    집 떠나 살면 비용도 많이 듭니다ᆢ그 돈을 자기 개발비나
    다른데 쓰면 좋을거 같고요
    자격증 따는 것ㆍ어학 공부도 부산에서 하는게 유리합니다
    집에 한달에 한번도 못 오기 쉽고요 어떤 얘들은 외지에서
    부적응해서 중퇴도 하고요
    아들이면 입결 따질 순 있지만
    딸이면 오십보 백보도 아니고
    오보 육보 차이에 목숨 걸지 마세요 ㆍ부산 내에서 버스를
    타고 전철을 타야 남친이라도
    좋은 대학 다니는 아이로 만날 수 있죠ㆍ외지에 있다보면 촌티도 납니다
    아무리 옷 신경 써서 사줘도
    나중에 캠퍼스 가서 다른 아이들 보면 맘 안 좋으실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26 나경원 "3·1절 기념사, 하메네이 사망 관련 미국 비.. 3 나베미국가나.. 10:47:21 271
1800025 핸드폰 바꾸면 카톡선물 받은거 남아있나요? 2 .... 10:46:25 87
1800024 봄동은 언제까지 나오나요? 3 봄봄 10:45:47 125
1800023 노브랜드 원두 맛있어요 2 ........ 10:45:28 97
1800022 미혼 남녀의 효율적 만남 보고 있는데 1 ... 10:45:07 136
1800021 비행기에 폭행 ㅆㅏ이코패스녀 4 10:41:45 555
1800020 박시동 겸손방송 떠나지마요 6 떠나지마 10:36:55 584
1800019 외국인은 코스닥을 사네요. 3 ㅇㅇ 10:27:54 832
1800018 미스터리한 동창? 3 대학 10:14:47 816
1800017 사회초년생(여성) 정장 저렴히 사기 좋은 곳 알려주세요. 9 베베 10:14:21 276
1800016 그알, 4개월 아기 같은 감춰진 피해 3 ㅇㅇ 10:14:18 838
1800015 현금있는 분들은 17 ㅇㅇ 10:13:45 2,047
1800014 금값 살 때 한돈 110만원입니다. 4 유리 10:13:40 1,382
1800013 주식계좌 주식 10:13:01 311
1800012 삼전 매수 12 ........ 10:10:49 1,649
1800011 Chat GPT가 분석(?)하는 이란전 확전 가능성 8 10:07:02 968
1800010 연 끊은 시부모랑 다시 연락할까 고민입니다 32 ….. 10:04:35 1,489
1800009 방광염인거 같은데 비뇨기과 산부이과 다 가봐도 안나으면.. 5 방광염 10:01:17 371
1800008 삼전 오늘 추매하시나요? 14 -- 09:57:44 2,029
1800007 미군의 첫 사망자 6명은 갑자기 당했나봐요. 10 .. 09:57:03 1,740
1800006 전쟁이 나서 사람이 죽고 다치고.그러는데.. 9 ........ 09:56:31 967
1800005 아파트 매도 (속상해요) 21 속상해요 (.. 09:51:30 2,584
1800004 국장 폭락안해요 꿈 접으세요 7 ... 09:44:03 1,947
1800003 도배후 남은 깨끗한 도배지 활용하는 방법있을까요? 4 활용 09:41:09 472
1800002 드러움패쓰) ㅂㅂ가 사람 잡아요 6 꽉막힘 09:40:53 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