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밥. 이거 참 쉽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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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밥 먹고 식욕 찾았어요~
가지밥. 이거 참 쉽고 맛있네요
1. ..
'19.12.16 1:24 PM (218.148.xxx.195)님 다행이에요
집나간 입맛이 돌아왔다니 ^^2. 저도
'19.12.16 1:30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가지찜만 하면 입맛이 돌아오더군요. 밥한사발 비벼먹음 끝
3. ...
'19.12.16 1:31 PM (122.38.xxx.110)tv에서도 82에서도 많은 분들이 감탄하는 음식이예요.
제 주변과 가족만 빼고요.
너무너무 싫어하더라구요.
건강에 좋은 음식인데 제 입맛에라도 맞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4. 원글
'19.12.16 1:34 PM (110.70.xxx.131)제가 생각해보니 이 밥이 되게 촉촉하잖아요?
저는 계속 입맛이 없고 입안도 건조해져 있었고
뭘 먹어도 깔깔 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 촉촉한 가지밥의 식감과
양념장의 짭짤함이 식욕을 자극시킨것 같아요
무엇보다 완전 초간단해서 좋은거 같아요
(그냥 가지썰어서 얹으면 끝)
돌솥에 하니까 더 맛있었던것도 같구요
그러고보니 버섯밥, 우엉밥, 굴밥, 무밥..
갑자기 해먹을거리가 다 생각이 나네요
진짜 식욕이 계속 유지되면 좋겠어요 ㅎ5. 동그라미
'19.12.16 1:41 PM (211.222.xxx.242)식욕 없으신 친정엄마 때문에 고민이였는데 감사합니다
가지사러 바로 달려갑니다~~~~~6. 곽군
'19.12.16 1:43 PM (61.43.xxx.101)식욕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ㅜ.ㅜ
쌀밥에 김치도 맛있...ㅜ.ㅜ7. 저도
'19.12.16 1:46 PM (119.70.xxx.4)입맛 없다는 부모님 때문에 매 끼니 걱정인데, 부디 리시피좀 부탁드립니다. 꾸벅.
8. 원글
'19.12.16 1:51 PM (110.70.xxx.131)윗님~ 여기서 가지밥 검색하면 많이 나올거구요
근데 저는 레시피랄게 없이
그냥 밥할때 가지 위에 앉어서 했어요
그리고 양념간장에 비벼먹었고요 이게 정말 끝! 이예요9. 원글
'19.12.16 1:56 PM (110.70.xxx.131)히트레시피 검색해보니 있네요
저도님 이거 참고해보셔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0&num=1322963&page=1&searchType=sear...10. 저도
'19.12.16 2:00 PM (119.70.xxx.4)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 뭘 또 해드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가지밥 좋네요. 복 받으세요.
11. 사랑이
'19.12.16 2:10 PM (121.139.xxx.180)감사합니다
다 아는것도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번씩 알려주시면 도움이 많이되네요
많이 드시고 기력 회복하시길 바래요12. 저는
'19.12.16 2:29 PM (163.152.xxx.57)절대로 가지밥의 길로 들어서면 안되겠어요.
멀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ㅎㅎ13. ᆢ
'19.12.17 2:07 AM (220.127.xxx.214)가지밥 언급되는 거 많이 봤지만 제대로 안 읽었는데 한 번 봐야겠네요. 맛있을 거 같아요. 우엉밥, 굴밥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