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7~18년전 쯤?
짜장면과 탕수육 묶어 파는 메뉴 나온지 얼마 안됐을때에요.
작은 사무실에서 그날 저 포함 두 명이 근무중이었고
점심시간에 짜장 2 탕수육 세트를 주문했는데
갑자기 다른 직원 하나가 급한 일이 생겨서 조퇴 처리 비슷하게하고 뛰쳐나감.
그래서 저 혼자 짜장면 두 그릇과 탕수육을 다 먹은 기억이 었어요.
하하하하하하호호하하하하호하하
아마도...
저도 가능할 듯?
ㅎㅎㅎㅎㅎㅎㅎ
잘하셨어요
전집에서 혼자
짜징 짬뽕 탕수육 시킨적도 있어요
골고루 다 먹고싶어서
많이 먹은 거
초등 때 언니가 시켜서 물4리터 먹은 거...왜 그랬을까요...꼬맹이 둘이 앉아서 저는 먹고 언니는 계속 보고요...
20대 초에 냉동만두 1봉지 쪄서 한번에 다 먹었어요.
그러고는 지금은 밥 1공기 다먹으면 너무 숨차요..
위대하셨네요.
남편, 고딩아들, 저
저 세트 시키면 탕수육이 조금 남아요
짜장은 나눠먹고,
저 큰애 낳기 며칠전에 피자 라지 한판 먹은적 있어요ㅋ
혼자 집에 있는데 엄청 먹고싶어 고민하다 시켜먹은건데 흔적도 없이 다 먹었어요.그것도 씬피자도 아니고 두툼한 오리지널피자ㅋ 계속 아이가 장기를 눌러대서 힘들고 소화도 안돼 거의 안먹다가 나오려고 내려와서 윗배가 고팠나봐요.
그때 아기 낳으러갈때 56키로였는데 어떻게 그리 먹을 수 있었는지 지금 생각해도 꿈이었나 싶어요ㅋ
비냉 사리 3개, 물냉 먹구 피자한판 작은것 먹은 기억이....
지금은 어찌 그리 먹을수있었을까 신기해요 ㅎ
식사도 아닌 오후간식으로
햄버거 세트 2개 치킨2조각 먹었어요
이제는 맛이 없어서 안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