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이럴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도 좋은 꿈 못 꿨으니 추합 소식 없겠구나,,
애 한테 좋은 꿈 꿨냐고 물어볼까,, 이런 생각으로 삽니다.
ㅠㅠㅠ
제가 왜 이럴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도 좋은 꿈 못 꿨으니 추합 소식 없겠구나,,
애 한테 좋은 꿈 꿨냐고 물어볼까,, 이런 생각으로 삽니다.
ㅠㅠㅠ
아이 둘 다 예지몽 없이 대학 붙었어요
예지몽이 다 뭐에요. 그런게 어딨어요. 소설도 아니고.. 무당이나 뭐 점쟁이면 또 모르겠네요.
저희 아이 합격할때 꿈같은거 기억도 잘 안나요.
꿈1도 안꾸고 합격했어요
믿을 것이 앞 사람 빠져주기만 기다리는것이다보니 그렇게되네요.
태몽 없이도 출산한 사람 많아요
걱정 뚝!!!
꿈자리 뒤숭숭한데도 원하던곳 추합 두군데 됐어요
그냥 꿈 믿지마시고 좋은소식올거란 믿음가지고 편히계세요
꿈 전혀 안 꿨는데 여러 곳 최초합했어요.
근데 전 태몽 말고는 꿈을 잘 기억 못하기는 해요.
저는 엄청 큰 황금똥을 쌌는데, 딸래미 금요일 밤 예비4 합격 받았네요^^
꿈 하나도 안꾸고
합격했어요
그것도 준비하던곳은 떨어지고
합격가능성 절대 없다고 경험삼아 넣자고 했던 곳
붙었어요
평소꿈이 잘맞는 사람이 꾸는거지 평생을 예지몽 꿔본적 한번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딱하고 꾸는거 아닌것같아요.
무슨 예지몽을 꾸고 합격인가요 몇몇분이 그런거지 다들 예지몽꾸진 않아요 좋은소식있겠죠
얼마전 어떤 분이 무슨 꿈꾸고 아이 대학에 붙었다는 글 보고 엄청 심란했어요
근데 이번 12/10 대학 발표날 전에 아무런 꿈도 안꾸고 아이가 최초합(3개 대학)했어요
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듯요.
저 예지몽 엄청 잘 꾸는데, 이번에는 최초합하고도 꿈 전혀 안꾸었어요.그러니까 안심하세요 ^^
울 아들이 고3때 그러더라구요
엄마는 점집이나, 그런데 안가 하고요
왜 했더니 친구들 엄마들 다 다니는데 엄마만 안가는거 같다고
그래서 그랬어요
될놈은 된다고,
난 아들을 믿는데 뭔 점집,
했어요
믿고 기다리세요
본인 당사자가 더 불안해요
뒤숭숭한 꿈 꾸고 최초합으로 원하던 대학 갔어요~
꿈하고 상관없더라구요
저는 입사 지원하고 기다리는 데 오늘 새벽에 좋은 꿈 꾸었어요
저는 잘 맞는 편이라 오늘 내일 중 소식이 있을 거에요
전 좋은꿈 꿨는데
탈락했어요ᆢ
제 입시땐 누런 황금덩어리가 사방에 꽉 찼는데
탈락ㆍ친정엄마가 용꿈꿨는데 탈락 했어요
제 아이때는 좋은꿈 꾸고 모두 탈락
차후에 아무꿈없이 합격했어요
원래 꿈도 잘 안 꾸고 잠도 많이 안 자는 편인데요. 어느날 집에 있다가 낮잠을 잤어요. 화장실이 막혀서 난감해 하는데 도우미 이모님이 들어와서 그걸 손으로 콱 잡는, 아주 생생한 꿈이었어요. 황당해서 일어나자마자 이모님께 그 얘기를 했더니 꿈을 팔라는 거예요. 제가 꿈이 맞으면 나중에 돈을 받겠다고 해도 굳이 그 자리에서 천원을 주고 제 꿈을 사셨어요. 근데 놀랍게도 바로 그날 오후에 전화를 받으셨어요. 따님이 안 될 거 알면서도 높이 지원한 모 여대 경제학과 수시에 합격이 되었다고요. 모두 다 진짜 소름이었어요. 그 따님은 대학 잘 졸업하고 대기업에 들어가서 잘 살고 있고, 최근에 승진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주위에 대신 좋은 꿈 꿔준 분 없나 알아보세요.
큰 애는 태몽도 안 꿨어요.
예지몽은 꿨는지도 기억도 안나요.
작은 애도 예지몽 안 꿨어요.
아무 꿈 없이 서울대 최초합됐어요.
꿈 잘 꾸시는 분도 았고.. 아닌 분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
와 예지몽이라니.... 우리나라 사람들 오컬트 정말 좋아하네요 놀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