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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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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탓은 부모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조회수 : 2,143
작성일 : 2019-11-30 21:31:22




가끔 여기 글을보면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부모가 즐겨서 태어나게 했다



라는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을 보니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육체는 당연히 부모가 관계를 했으니



생긴것이고



생각을하는 천국과지옥을가고



윤회를 한다는 마음 영혼도



부모가 만들어준것 아닙니다



그나라는 영혼이 부모가 만든 육체를 선택해



서 태어난것입니다





지금의 부모를 선택한것도 나란존재이고



이런몸을 선택한것도 나입니다



그러니 세상에 태어난 원인은 자신탓입니다





그래서 모든 깨달은 분들이 선한 행동



선한 마음을 갖고 살라고 하는이유이기도



하지요





물론 성인이 되기전에는 키워주고



사랑을주고 보호해줘야 하지만



성인이 되서는 독립하는게 자연의 순리이지만



결혼전후로 받는 도움은 당연한게 아니고



감사해야하고 갚아야 할 빚입니다



자식도 그런데 자식의 배우자는



더더욱 공짜가 아닙니다 사위 머느리 모두다요



아들 딸준거니 나는 상관없다라는분



굉장히 이기주의입니다



둘만 잘살면된다 이것이 효도라고



말하시는분들 .



정말 자녀분들을 위하는게 아니라고봐요



부모도움 받으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가르쳐주는것이 진정 위하는거라봅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아니고 기브앤테이크



(성인이되기전은 당연히 부모가 주어야하는거고요 자연의 이치이고요)



자기 부모도움도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이



나를 세상에 태어난것도 부모탓하는 사람이



타인에게 아무리 선행한다 해도



뮌 진정한 선행일까요



불교에서 최고의 선행은 부처님의 법을



들려주는 거라고 하는데



타인에게 올바른 사실을 알려주어



그타인이 바르게 행복하게 사는 힘을 주는



선행이 최고의 복을 짓는 거라면



타인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는것 또한



악업을 짓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것도 내 선택



지금 환경을 선택한것도 내 선택





이런 인식을하고 살게된다면



지금의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것도



나라고 인식하고 살수 있는 힘이되지



않을까요






































IP : 211.207.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이
    '19.11.30 9:50 PM (115.40.xxx.94)

    사이비 종교 전단지 보는거 같아요

  • 2. 종교세뇌
    '19.11.30 9:53 PM (218.154.xxx.140)

    일단 스무살까진 어떤 종교교리도 주입 못시키는 법안 나와야함... 저도 불자임. 그러나 종교는 서른 이후 선택하도록 해야함

  • 3. 근데
    '19.11.30 10:32 PM (199.66.xxx.95) - 삭제된댓글

    불교에선 무아라고, 영혼이라는 개아의 주체는 없다고 하지않나요?

  • 4. ㅇㅇㅇ
    '19.11.30 10:41 PM (175.223.xxx.29)

    미안하지만 썩 피부에 와닿지 않아요
    내용이 붕뜬듯이 현실적이지 못하네요
    요즘같이 경기어렵고 살기힘든시대에..
    7~80년대식 종교적? 교과서적인? 내용같네요
    전혀 힘이나 위로가 안되어요

  • 5. ....
    '19.12.1 3:18 A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세포가 분열하고 또는 돌연변이가 되어 최초의 인간이 있었겠죠. 그럼 영혼은 어디서 왔을 까요? 한 쌍의 인간이 후손을 낳았다고 치자구요. 그럼 그의 아이들로 태어나는 영혼은 어디서 온 걸까요? 몸을 선택하려면 영혼이 먼저 존재한다는 것인데..;;

  • 6. ...,
    '19.12.1 3:33 A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영혼이 몸을 선택하려면 영혼이 먼저 존재한다라는 가정이 필요하고요.육체의 수만큼 영혼이라는 것도 숫자가 늘어난 다는 것이겠죠. 그걸 윤회라고 할 수 있을 까요? 의문이 드네요. 영혼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윤회가 되는 특정한 ‘나’ 라는 것이 있다고 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 7. 동감
    '19.12.1 9:13 AM (61.98.xxx.180) - 삭제된댓글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이런 생각을 공감하는 사람을 보지못하여 입 밖으로 표출허지 않을 뿐이지만요.
    참고로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사주는 참고할 정도일 뿐이고, 무속인은 한번도 찾아본 적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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