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 슈퍼가면 저한테 직업?무슨일하는지 물어봐요

...... 조회수 : 4,529
작성일 : 2019-11-26 13:05:40
저도 직장다니고싶고 직업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백수이고, 취업공부하고있어요

그런데 미용실에 가면 무슨일하세요? 하면서 직업물어보고
슈퍼가면 일끝나고 온거에요 무슨일하시는거에요?하면서 물어보는데

뭐라 대답하는게 좋을까요?
정직하게. 백수, 취업공부해요 그럴까요?
무시당하지않을까요?
예전에 어디선가 저렇게 말했다가 상대방이 김샌 얼굴지어서 상처받았던적이 있는데
혹시 백수라고 취업공부중이라고 말하지말고
뭐라고하는게 좋을까요?
적당한게 있을까요?
별의미없고 그냥 물어보는것 같긴한것 같은데 그래도 안물었으면좋겠어요
IP : 221.140.xxx.20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11.26 1:06 PM (117.111.xxx.175)

    네...하고 마심 되지...

  • 2. .....
    '19.11.26 1:08 PM (221.140.xxx.204)

    일끝나고오시는거에요?네 그럴수있는데
    무슨일 하세요?하면 뭐라고 얘기해요?^^;

  • 3. 미용실
    '19.11.26 1:08 PM (218.153.xxx.41)

    참 쓸데없는 아무말 대잔치 잘함

  • 4. 전그냥
    '19.11.26 1:1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백수에요.
    대답하는데 상대방이 에~아닐것같은데요?이런적도 가끔있음ㅡ..ㅡ 그런게 왜 궁금한지 그게 더 궁금함

  • 5. ....
    '19.11.26 1:10 PM (223.39.xxx.97)

    그냥 몸이 좀안좋아 집에 있어요..정도 어떨까요
    취준인것도 알게되면 계속 물어봐요

  • 6.
    '19.11.26 1:11 PM (121.190.xxx.197) - 삭제된댓글

    취업공부한다마세요 아직못했냐고 ᆢ또 막물어봐요 ᆢ스트레스받아요

  • 7. ㅠㅠㅠㅠㅠㅠ
    '19.11.26 1:13 PM (1.233.xxx.68) - 삭제된댓글

    뭘 그 정도 가지고 ...
    전 완전 오래된 단골이 바로 집 앞이예요.
    제가 집을 나가고 들어가고가 다 보이죠.

    저도 백수되고 백수된 거 이야기 했는데
    지나갈때 마다 신경쓰여요.

  • 8. ...
    '19.11.26 1:40 PM (112.220.xxx.102)

    미용실은 글타치고
    슈퍼에서도 저런걸 물어봐요? ;;;

  • 9.
    '19.11.26 1:56 PM (121.167.xxx.120)

    그냥 조그만 회사 다닌다고 하세요
    동네에 백수인거 자랑할일 있나요?
    그 사람들 입이 동네 마이크예요

  • 10. ....
    '19.11.26 1:57 P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

    그냥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라고 하면 되죠.
    번역, 편집, 디자인, 글쓰기, 웹툰 등 집에서 일하는 직업 정말 많잖아요.
    어지간한 사무직도 요즘은 파트타임이라면 집에서 하는 경우 많고요.
    무슨 프리랜서라고 물으면 그냥 웃으면서 넘겨버리면 되고
    집요한 사람한테는 대충 원글님 희망 분야로 대답해주면 돼요.
    별거 아닌 관계의 별거 아닌 관심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취업 준비 화이팅하세요. 잘 될 겁니다!

  • 11. 그냥
    '19.11.26 2:06 PM (106.241.xxx.45)

    그냥 회사다녀요.

    요로 외우시고.
    수퍼나 미장원에서 딱 인사만하고 얘기를 섞지.마세요.


    그냥회사다녀요.
    그냥회사다녀요
    그냥회사다녀요

  • 12. ㅎㅎㅎ
    '19.11.26 2:09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그게 참 애매해요
    백수라고 하기엔 사람들이 깔보는거 같고
    일다닌다고 하기엔..이깐게 뭐라고 뻥까지 쳐야 하나 싶고...
    갈팡질팡 하다가 결국 쓸데없는 말 하고마는..
    놀아요 프리랜서같은거....
    프리랜서요? 어떤거요?
    그림그려요..혹은 등단하려구요..막 이럼서.ㅠㅠ
    거짓이 거짓을 낳는다

  • 13. 대충
    '19.11.26 2:52 PM (223.38.xxx.109)

    아무 말하고 대화 마무리하세요.
    뭐 하냐 물어봐서 말해줘도 알아듣지도 못 하더라고요.

  • 14. ...
    '19.11.26 3:03 PM (61.255.xxx.223)

    그냥 공부중이라고 대답하시면 되죠

  • 15.
    '19.11.26 5:13 PM (117.111.xxx.78)

    그냥 회사 다녀요. 하세요

  • 16. ..
    '19.11.26 9:35 PM (14.37.xxx.171)

    그냥 회사다녀요. 하면 되고 낮에 만나면 월차에요 하면 돼요 ^^

  • 17. 원글이
    '19.11.28 1:30 PM (221.140.xxx.204)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799 오늘같은날 하이닉스.. ㄷㄷ 13:14:31 148
1815798 최근 속초 봉포머구리 가본신분 궁금 13:13:25 38
1815797 서울집값 마구 올라가는건가요~~ 4 ㅇㅇ 13:13:03 160
1815796 조국의 선견지명 16 ... 13:08:40 634
1815795 오세훈 당선 떴어요 8 축하 13:08:27 521
1815794 민주당이 싫은 건 내로남불 때문이에요 18 ㅇㅇ 13:05:06 425
1815793 오세훈 서울시장 장기독점 시대 7 13:03:46 405
1815792 이나라는 썪엇어요 2 13:02:52 409
1815791 조민 인스타 18 . . 13:01:09 1,372
1815790 김용남은 이제 수사나 받아라 6 싫다 13:00:08 253
1815789 민주당 반성해야해요 3 12:59:21 372
1815788 [오뎅 만평] 뉴당권싸.JPG 3 모자무싸아닙.. 12:56:16 280
1815787 부산 울산 감사합니다 12 선거 12:52:09 610
1815786 한채영 컨셉인가요? 요즘 눈이 왜이래요? 3 .... 12:50:14 903
1815785 집보러 갔는데 욕실타일이 다 터졌어요 8 12:47:54 999
1815784 감동적입니다 6 ㅇㅇ 12:46:59 843
1815783 50억 월세 아파트인데 3 555555.. 12:42:46 979
1815782 아빠 준비됐다 21 ... 12:41:04 1,314
1815781 오세훈 선거당선 인사에 13 지금 12:40:57 1,705
1815780 사전투표는 없애야 하나봐요 26 .. 12:39:41 1,268
1815779 로톡처럼 간단한 세무상담 무료로 해주는데가 있나요? 12:39:06 71
1815778 서울 쓰레기는 서울에서 소각하세요 25 ㅇㅇ 12:35:08 1,060
1815777 주식에서 현금 만들때요 4 초보 12:33:50 673
1815776 1표가 얼마나 소중한지... 2 ㅇㅇ 12:33:11 552
1815775 양준일씨 20대 모습이요 ㅇㅇ 12:32:45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