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백꽃.. 과 고맙습니다 ...

공효진드라마 조회수 : 2,617
작성일 : 2019-11-22 12:02:56

전 공효진 장혁 아역 서신애 주연 <고맙습니다>를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

그 드라마 역시

주연들은 물론

치매걸린 신구 할아버지부터

미혼모 공효진 구박하는 잘난 아들엄마 강부자..

이웃할매 전원주 까지...

정말 누구하나 연기 구멍이 없었고

배우 공효진 ..

그 이후 배우 공효진에 대해 팬심이 생겼어요..


전 아직 동백꽃을 못봤어요..

이상하게 1회부터 보지 못한 드라마는

아무리 입소문이 나돌아도

중간부터 보게 안되서.. 그냥 안봤는데요.. 


고맙습니다.. 동백꽃 

둘 다 보신 분들..

압도적으로 동백꽃 이신가요? 


넷플릭스 가입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IP : 211.114.xxx.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22 12:09 PM (211.206.xxx.180)

    개인적으로 비교불가

  • 2. 멘토스
    '19.11.22 12:10 PM (211.246.xxx.152)

    제게는 고맙습니다가 동백꽃과 거의 흡사한 감동을 주네요 고맙습니다를 2일만에 다시 봤는데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둘다 강추입니다^^

  • 3. 흠흠
    '19.11.22 12:15 PM (211.36.xxx.1)

    동백꽃은 역대급 드라마의 위상이죠
    고맙습니다 윗급이라봅니다..ㅋㅋ

  • 4. ..
    '19.11.22 12:17 PM (211.114.xxx.22)

    공효진 좋아하시는 분은 영화 미씽(사라진여자) 도 꼭 보세요..
    가슴이 아플정도로 연기 정말 좋아요..

  • 5. 어제 그것
    '19.11.22 12:20 PM (211.114.xxx.15)

    막방 보고 있는데 기숙사에서 온 딸이 옆에서 컴 하며 보다가 제가 그 동백이 엄마 씬보며 울라고 하니까
    엄마 울어 ? 아직 감정이 살아 있나봐 ~~~
    저 좀 무뚝뚝이라
    암튼 드라마 막방 보고 기분 좋게 잠들기 드물죠
    마음 편한 따뜻한 드라마 입니다
    그런데 그 동백이 엄마가 나랑 비슷한 나이라니 50이래서

  • 6. ㅇㅇ
    '19.11.22 12:35 PM (124.50.xxx.173)

    저도 고맙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인데..ㅎㅎ
    원글님 반갑네요.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많이 비숫한 느낌을 줍니다.
    고맙때의 공효진이 젊어서 인지...너무 눈부시게 예뻤구요
    그때는 좀더 여지느낌을 가진 엄마 였지요.
    지금의 동백이가 더 엄마 같습니다.
    주제의식도 비슷합니다. 동백이가 스릴러 느낌을 더 주기 때문에 재밋게 느껴 지지만...ㅎ 고맙습니다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드라마 입니다.
    여주인공의 공효진이 성장된 느낌을 갖게 해줍니다.

  • 7. 윤아맘
    '19.11.22 1:05 PM (1.219.xxx.165)

    전 고맙습니다에 한표요..

  • 8. 비슷해요
    '19.11.22 1:10 PM (121.137.xxx.231)

    저 둘다 봤는데
    사실 따뜻하고 감동있는 드라마...두 작품 비슷합니다.

    동백꽃은 웃음이 더해진 작품 같고요.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느낌이긴 한데
    그래서 저는 둘다 좋아요
    어떤 한 작품이 위라고 보긴 힘드네요

  • 9.
    '19.11.22 1:36 PM (112.165.xxx.120)

    저는 고맙습니다가 훨씬 좋아요^^
    그건 좀 과하게 교훈적인 그런 대사같은거 없어서 자연스럽게 웃고 울고ㅠㅠ
    솔직히 고맙습니다는 종영된 후에도 종종 보는데, 동백꽃은..... 그럴지는 의문이예요
    신구할아버지도 넘 슬프고ㅠㅠ 강부자부처님....... 도 웃기고 ㅋㅋㅋ
    근데 둘 다 재밌어서 안보셨음 동백꽃 보세요~ ㅎㅎㅎㅎ
    갠적으론 고맙습니다가 공효진 인생작 같아요 ㅎㅎ

  • 10. 비터스윗
    '19.11.22 2:46 PM (112.119.xxx.10)

    저도 고맙습니다 팬이지만 비교하지 마시고 보세요. 실망시키지 않을겁니다.

  • 11. 나옹
    '19.11.25 1:17 A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

    고맙습니다는 무언가 신파적이었다면 동백꽃 필무렵은 마음에 돌멩이를 던져요. 가슴에 일렁이는 파문의 여운이 대단하네요. 더도 고맙습니다 재미있게 봤지만 마무리를 동백꽃이 훨씬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눈이 부시게 동백꽃. 마음을 위로해주는 좋은 드라마를 두편이나 만났네요.

  • 12. 나옹
    '19.11.25 1:18 AM (39.117.xxx.119)

    고맙습니다는 무언가 신파적이었다면 동백꽃 필무렵은 마음에 돌멩이를 던져요. 가슴에 일렁이는 파문의 여운이 대단하네요. 더도 고맙습니다 재미있게 봤지만 마무리를 동백꽃이 훨씬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주가 비교불가에요. 황용식이는 진짜 너무 멋진 촌놈히어로거든요.

    올해는 눈이 부시게 동백꽃. 마음을 위로해주는 좋은 드라마를 두편이나 만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02 마스크팩,시트 어느브랜드 제품이 좋은지 알려주세요 마스크팩 09:34:13 8
1814701 냉장고청소 ㅜㅜ 2 ... 09:21:47 263
1814700 스벅 모바일상품권은 환불안되네 1 스벅 09:16:10 318
1814699 스벅 앱 환불진행중이라고만 나오는데 6 09:11:18 291
1814698 정치 안 믿어요 14 ... 09:03:58 402
1814697 박은식 산림청장 "올해 산불피해 99% 줄어".. 2 와우 짝짝짝.. 09:02:46 408
1814696 어제 녹취 들어보니 19 190만원 09:02:11 586
1814695 [단독]"3종 의혹 세트냐" 김용남, 가족법인.. 11 그냥 08:58:03 375
1814694 간장행상 처음 들어본대요. 누나는 사립초 다녔다고. 19 .. 08:56:13 832
1814693 사미헌 갈비탕 저렴해요. 핫딜 갈비탕 08:53:15 467
1814692 화장하는 중1 5 ㅁㅁ 08:52:20 316
1814691 어머니가 한달째 설사를 하셔서 기력이 없으세요. 어떡할까요? 6 어머니 08:52:15 604
1814690 지역화폐 충전 대기시간 엄청나네요 3 ........ 08:50:13 423
1814689 여윳돈 2천만원 빚갚을까요 주식할까요 13 ㅁㅁ 08:49:52 1,092
1814688 자동차 현대 자동차 베뉴 참 괜찮은듯 한데.. 1 08:48:17 332
1814687 필요한 돈4천만원ㅜ 5 ㆍ ㆍ 08:41:08 1,394
1814686 황서방 온다고 lg 미친듯이 가네요 4 …. 08:31:58 1,629
1814685 시사타파지금 봤어요 9 ㄱㄴ 08:25:34 833
1814684 주식 10 000 08:25:16 1,407
1814683 하정우 찍으려면 동의구해야 한대요 5 ... 08:19:21 1,021
1814682 남편이 아침 설거지 두고 갔어요 12 08:11:35 1,858
1814681 검은콩염색약도 저렴해요 1 추천 08:06:36 440
1814680 LG전자 36만5천원!! 19 Oo 08:06:18 2,587
1814679 녹취록 공개는 통화 당사자인가요? 8 질문 07:51:12 635
1814678 김민석 후임으로 정성호 윤호중 강훈식 한정애 23 ㅇㅇ 07:43:07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