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후반
... 조회수 : 2,889
작성일 : 2019-11-06 22:00:07
미혼 이신 지인이 계신대요..
굉장히 마음이 여려신 분이라 ..
제가 말 실수라도 할 ㅡ까 조심합니다 ㅠㅠ
특히 ! 주의할 점.. 이런 말은 하지마라 조언 해주세요~~
일로 만나는 분이시긴 한데 .. 저를 만나면 이것저것 다 이야기를
잘하셔서요(제가 편해보이는것 같아요)
저는 마흔 초반인데도 사람만나는게 어렵네요;;
IP : 125.191.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11.6 10:02 PM (175.206.xxx.125) - 삭제된댓글그냥 대답만 하세요
아 그러셨구나 좋으셨겠어요~
어머 그랫어요~ 역시 좋으시다~
세상에 대단하세요~~~~
본인의견 섞지말고
리액션만 해주세요
뭔갈 안해여겠다 생각하고 잇으면 긴장되고 정신없으면 그 하지말아야지 했던말이 툭 튀어나와요.2. 아하
'19.11.6 10:03 PM (125.191.xxx.148)감사합니다~!!! 그렇게할게요!!
3. 마흔
'19.11.7 2:35 AM (112.97.xxx.124) - 삭제된댓글마흔 후반?
마흔 초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