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지는 민첩함과 적당히 차려입고
가꾼 그 모습들 속에 느껴지는
에너지와 동적이고 생기있는 느낌이 참 좋네요.
직무에 따라
전.후반 교대시간도 있어
빨리 움직여야 할때도 있었지요.
유일하게 활기찬 시간이 그 시간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 기운 받고싶어 가끔 광화문에 갑니다 ㅋ
점심에만 반짝합니다 근데 그 느낌알죠
ㅎㅎ 유일하게 활기찬 시간 ㅠ ㅎㅎㅎ
정부청사옆에 사는 데요
점심시간에 남녀직원들이 식사마치고 한가롭게 산책하고 운동하는 모습이 그렇게 부럽네요
아.... 나도 직장다니고 싶다 .... 슬픈 백수의 푸념입니다
한시간안에 다 먹고 들어가려면 활기찰 수밖에 없어요.
저도 공감해요
아이 학원이 1시 시청역근처인데
12시 반쯤 가게 되잖아요 ㅎㅎ
직장인들이 다들 원글님 묘사하신 것처럼 길거리에 가득 걷고 있는데
부러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