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같고 시어머니 같고 친구같고 동생같은 82님들에게
축하받고 싶어요
어제 남편과 싸웠는데.. 오늘 아침 일어나서 서로 안 체도 않하고
나가버렸네요
나는 그래도 지 생일 챙겨줬는데
내년이 두고보자
저 오늘 생일이에요
새옹 조회수 : 857
작성일 : 2019-11-05 12:16:49
IP : 49.165.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축하
'19.11.5 12:17 PM (61.32.xxx.77)축하합니다. 아까보니 다른 어떤분도 생일이시던데
두분이 만나 같이 식사라도 하심이 ㅎㅎㅎ2. 추카추카
'19.11.5 12:18 PM (218.146.xxx.21)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님은
소중한 분이에요.^^3. 탄산수
'19.11.5 12:19 PM (108.225.xxx.148)원글님 생일축하드려요.
멋지게 차려입고 나가셔서 맛난거 먹고 친구들도 만나고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4. 82친구
'19.11.5 12:20 PM (124.50.xxx.71)생일 축하드려요~ 저녁때라도 맛난거 같이 드시고 화해하세요.
5. 기레기아웃
'19.11.5 12:30 PM (183.96.xxx.241)생일 축하드려요 ~ 섭섭하다고 함 표현해보세요 슬며시 풀어질거예요 !
6. 거부란없다.
'19.11.5 12:48 PM (211.182.xxx.27)남편에게 카톡으로 1,2 니가 고민안하게 골라줬다. 결제해. 하고 보내시지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날도 좋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7. 미투
'19.11.5 1:20 PM (223.38.xxx.14)저두 생일이여요
마구마구 축하해요.
아침엔 둘째넘 학교 안가겠다고 때부리는 거
오늘이 무슨 날인 줄 아냐
등짝 스매싱당으로 제압해서 학교보내고
아직 오늘이 남았으니
저녁을 기대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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