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한강 몸통시신 사건'의 피의자 38살 장대호에게 1심 법원이 오늘(5일)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장대호도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살해한 게 아니므로 유족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지 않고, 사형을 당해도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인간도 몇 십년 국가밥을 먹여줘야하는구나...
무기징역 이런것보다 사형 못시킬거면, 유기징역으로 징역 백년 이런게 더 나을듯..
밥도 최소한 죽지 않을 정도로만 오래된 쌀에 소금만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