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대통령에게 어려운 시기에 가장 좋은 선물을 주고 가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펌] 바미당 이혜훈 망언
이어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대통령에게 어려운 시기에 가장 좋은 선물을 주고 가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1. 아아이
'19.11.3 2:54 PM (121.182.xxx.170) - 삭제된댓글반사
2. 미쳤구나
'19.11.3 2:54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너부터 솔선수범해서
따뜻한 겨울에 일조하거라.3. .....
'19.11.3 2:55 PM (180.152.xxx.64)어머니가 돌아가신게 좋은 선물이다?
세상엔 참 많은 종류의 사람이 있네요.4. 구업
'19.11.3 2:58 PM (116.41.xxx.148)무섭다는걸 알게되겠죠.
5. dhk
'19.11.3 2:58 PM (66.75.xxx.32)이혜훈 인간이길 포기했나보네요. 아님 원래부터 인간이 아니였나요?
아무리 정치가 중요해도 할 말 못할만 가릴 줄 알아야하는 거 아닙니까?
한 가정의 고통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해석하는 아주 짐승만도 못한 더러운 입과 뇌를 가지신 분이네요.6. 정말이지
'19.11.3 3:01 PM (122.47.xxx.231) - 삭제된댓글저런 종류의 인간을 뽑은 사람들이
원망 스러워요..
지금껏 정치에 너무 관심이 없었기에
이 지경이 된게 아닌가 싶어요7. ㅎㅎ
'19.11.3 3:11 PM (220.120.xxx.235)이 사람은 카멜레온
전형적인 정치꾼8. ??
'19.11.3 3:16 PM (180.224.xxx.155)ㅁㅊㄴ....
이혜훈은 본인 엄마 죽는게 선물인가보다 하고 생각할랍니다. 혀를 뽑아야할 종족9. 미친 ㄴ
'19.11.3 3:17 PM (211.205.xxx.62)정치한다고 돌아버린듯
10. 000
'19.11.3 3:32 PM (211.186.xxx.27)제정신이 아닌 듯. 좋은 댓글 있네요. 그래서 너는 선물이 될 거냐 선물을 받을 거냐..라는
11. 쓸개코
'19.11.3 3:51 PM (110.70.xxx.98)경우없는 인간:;;
12. 정 넘쳐서
'19.11.3 4:35 PM (175.223.xxx.195)선물도 받아먹고 김치도 받아먹고..
다시 나갱원 밑으로 기어들어가야 하는데 정 넘치게 뭘 들고 기어 들어갈거야?13. 나베
'19.11.3 5:17 PM (1.235.xxx.148)랑 사이 안좋을걸요
예전에 바미당으로 내빼기 직전
나베가 뻑하면 누구누구에게 전화해서 눈물 찍 한다고
이 아줌마가 폭로하는 바람에
나베가 이를 갈텐데요.
어찌 다시 왜구당 기어들어갈까나 ㅋ14. 에고
'19.11.3 5:2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이혜훈 권사님
15. 음
'19.11.3 5:37 PM (1.230.xxx.9)너도 엄마한테 빨리 선물 달라고 해보든가
말 같은 소리를 해라16. 인생지금부터
'19.11.3 5:43 PM (121.133.xxx.99)여자 민경욱 버전인가요? 아주 지능도 의심스럽고 기본적인 윤리는 갖추고 있는지...ㅉㅉㅉ
헉..권사님? 또 크리스천인가요?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7. 말많은
'19.11.3 6:24 PM (85.255.xxx.156)서초동 사랑의 교회 권사입니다.
불법건축에 힘쓴거 아니냔 말이 많죠 이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