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시민 귀하다

둥둥 조회수 : 2,891
작성일 : 2019-11-02 12:25:01
알릴레오 찾아 봤는데요.
계엄령 관련 기소중지한 검찰.. 아, 답답하네요.
이렇게 대박 사건이 있음에도.
시민옹. 무한 지지와 감사를 드립니다.

IP : 118.33.xxx.9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2 12:27 PM (218.236.xxx.162)

    유시민이사장 잘하고계세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2. ㅇㅇ
    '19.11.2 12:29 PM (175.205.xxx.196)

    계엄이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게 알게 됐어요.
    게스트로 모신 두분도 너무 훌륭했습니다.

  • 3. 응원합니다
    '19.11.2 12:32 PM (59.18.xxx.92)

    유시민 이사님 응원 합니다

  • 4. 너무
    '19.11.2 12:34 PM (126.235.xxx.83)

    훌륭해요 알릴레오
    어제 계엄문건편 다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역사가 바뀌는 순간에 우리 동참해요
    한국 민주주의가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시간을
    살고 있는 우리들~^^

  • 5. 둥둥
    '19.11.2 12:34 PM (118.33.xxx.91)

    그러게요.
    저도 계엄이 이렇게 무서운건지 제대로 알게 됐네요.
    마지막 변호사님 말도 기억에 남구요.
    시민옹이
    차분하게 문제의 본질을 말씀해 주시니
    제 경우는 참 듣기 좋습니다.
    게스트들 말도 경청할 수 있구요.
    주제도 1,2가지로만 한정하는 것도 그렇고요.
    너무 너무 시민옹 존경합니다.

  • 6. 여의도가자1
    '19.11.2 12:35 PM (118.217.xxx.52)

    무한지지와 감사를 전해요.
    저도 너무나 존경합니다♥

  • 7. .....
    '19.11.2 12:36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이번 조국장관 관련 검난에서
    제일 고마운 사람이 바로 유시민작가.
    유작가 마저 없었으면....아찔합니다

  • 8. 윤짜장아웃
    '19.11.2 12:48 PM (223.62.xxx.223)

    개검들에게
    잘못된점을 지적하고
    할말을 하고 해야할때
    거침없이 하는 시대의 나팔수
    민주당국개 백명보다 더 든든한
    유시민은 보물입니다
    해골찬과 민주당찌질이들
    공천에만 목매지말고
    개검들을 향해
    잘못한것을 지적하는
    할말들을 해라

  • 9. ..
    '19.11.2 12:49 PM (115.91.xxx.34)

    유시민 지인 님 계시면 알려줘요

    김어준 주진우랑 같이 다니지마시라고

    도움1도 안된다고요

  • 10. ..
    '19.11.2 12:49 PM (115.91.xxx.34)

    벌써 눈치채고 계시겠지만요

  • 11. 위에뭐래니
    '19.11.2 1:07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

    갈라치기 티나네
    유시민 김어준 주진우 귀하다

  • 12. 쓸개코
    '19.11.2 1:08 PM (175.194.xxx.139)

    어용지식인 자처하시고 해주시는 말씀들 참 고맙죠. 든든하고.

  • 13. 함께해요
    '19.11.2 1:12 PM (218.236.xxx.162)

    갈라치기 티나네
    유시민 김어준 주진우 귀하다 222

  • 14. 이런분이
    '19.11.2 1:12 PM (116.125.xxx.62)

    훌륭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학생운동할 때부터 지금까지의 삶이 변함없잖아요.

  • 15. 구구
    '19.11.2 1:12 PM (118.220.xxx.224)

    유시민. 김어준 .주진우 다 소중합니다......

  • 16. Fhjk
    '19.11.2 1:15 PM (175.114.xxx.153)

    검찰을 어찌해야할지

  • 17. 저기
    '19.11.2 1:15 PM (14.52.xxx.225)

    10/29 방송에 나오나요?

  • 18. 맞아요
    '19.11.2 1:16 PM (121.157.xxx.9)

    유시민님 훌륭한 대통령감이시죠!
    끝까지 지지합니다~

  • 19.
    '19.11.2 1:17 PM (106.102.xxx.178)

    저 정도로 심각한 사항인데 황교안ㆍ윤석열특검하지않고
    나라전체가 너무 조용하니 화가 납니다
    이나라는 국민이 촛불 들어도 세월호사건처럼 죽어나가도
    잘도 돌아가네요
    진심 힘빠집니다

  • 20. 검찰이
    '19.11.2 1:29 PM (175.223.xxx.190) - 삭제된댓글

    권력이 진짜 심각하게 크다는걸 이번에 알게되었네요.
    지들맘대로 휘두르고 살았으니 무서운게 있을까

  • 21. 두려운건..
    '19.11.2 1:36 PM (223.62.xxx.252)

    유시민은 뒷심이 약해요
    이전에 그가 한 행보를 보면
    결정적인 순간 발을 뺐던 것 같아요
    지금은 변했는지 모르지만...본인도 인정하면서
    꾸준히 계속 한길을 가는 심상정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까지 했던 인터뷰기억이 나네요... 이정희 관련해서 작가로 전환하며 정계은퇴한다는 인터뷰

  • 22. 조국도
    '19.11.2 1:38 PM (223.62.xxx.252)

    유시민이 도움된다고 생각하지 않을거예요

  • 23. ...
    '19.11.2 1:40 PM (14.39.xxx.161)

    유시민 김어준 주진우 모두 귀하고 고마운 분들이죠.
    늘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이번에 특히 유시민의 역할이 크네요.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책이라도 많이 사서
    주변에 선물로 돌려야겠어요.

    유시민 책 사주기 촛불국민운동이라도 할까요? ㅎㅎ

  • 24. 유시민과거행적
    '19.11.2 1:44 PM (223.62.xxx.252)

    2011년 12월 국민참여당의 유시민, 진보신당 탈당파인 심상정, 노회찬, 조준호와 합세하여 통합진보정당인 통합진보당을 창당하고 4월 총선에서 13석을 얻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사건이 터지며 위기를 맞았고, 공동대표였던 유시민과 심상정이 10월 노회찬, 조준호와 함께 진보정의당을 창당해 나가면서

  • 25. 유시민과거행적
    '19.11.2 1:45 PM (223.62.xxx.252)

    유시민 심상정이 나갔다가 유시민 곧 백기투항

  • 26. ....
    '19.11.2 1:48 PM (1.245.xxx.91)

    유시민의 통찰력과 명석한 판단력,
    그리고 정의감과 실천력은
    우리에게 큰 힘이 되어 왔어요.

    비겁하게 살지 않기 위해
    거대 악에 맞서고
    두렵지만 견딘다는 유시민의 말이
    고맙고 미안합니다.

    지지합니다.

  • 27. ㅇㅇ
    '19.11.2 2:58 PM (121.130.xxx.111)

    소중하고 소중해요. 똑똑한데 친절하니 저같은 사람한테는 너무 귀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7 달리기 2주차 러너 22:34:03 39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1 펌글 22:32:15 99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3 ㄹㄹ에 22:30:00 160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199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2 . . 22:26:33 295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90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180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303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13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078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8 어디가셨어요.. 22:09:12 1,232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365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504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933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3 ₩₩ 21:53:36 1,261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7 .. 21:48:54 1,094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54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40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24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69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457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31
182647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51
182647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6 아이스크림 21:21:48 1,291
182647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