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데
선임 한대로 하려는데
다음에 비슷한 일이 생겨 제가처리하려면
다르게 제안해요..
업무적인것도 경우의 수가 생기니 그럴수 있다 넘어가려지만,
그래도 그냥 처리해도 될일에
구박하듯이 다르게 제안하고
남 깍아내리려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본인은 사랑 많이 받고 컸다 자부하던데
저런 사람은 왜 그런건지
남하는거 어깃장 놓는 심리는 뭘까요?
ㅁ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19-11-02 06:04:37
IP : 14.4.xxx.2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1.2 6:26 AM (73.97.xxx.51)직장엔 별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까요. 같은 직급이시라는 것 같은데, 다음번에는 그렇게 제안해오면 그냥 가만히 듣고 있다가 니가 할래? 하세요. 그리고 사랑 많이 받고 자란게 진짜라면 자기 멋대로 하던게 있고 눈치가 없는 스타일이고, 아니라면 여자들은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 많아요. 실상은 열등감의 그 자체죠. 번거로운 존재와 잘 승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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