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5년전 노다메 칸타빌레 한참 유행할 때 필받아서 일제 디지털피아노 구입했는데
그당시 야마하가 제일 좋고 그다음으로 가성비 좋은게 가와이 라고 해서 가와이 껄로 현금가 90만원에
구입해서 1년 치다가 팔았네요
다시 피아노 생각이 나는데, 무엇보다 지금 나이가 40대 초반이라 지금 연습 안해 놓으면 영원히 악보보는걸 까먹을거 같아서
치매예방 목적으로라도 치려고 하거든요.
근데 많이 저렴하네요. 야마하는 말할것도 없고 요즘 다이나톤이라는 브랜드가 인기있나봐요
거의 50만원 미만으로 살 수 있네요.
15년전 가와이 피아노 살때도 터치감이 의외로 좋아서 깜놀랐는데, 지금은 그당시보다 훨씬 문명이 발전했으니깐
더 좋겠죠?
다이나톤 중에서 가성비 제일 괜찮은 놈으로 추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