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회상씬 같던데 ..... 배가 만삭인 식당 아주머니와 아기 동백이 안고 있는 엄마가 나오던데요
그 식당 아주머니가 인심도 매우 좋고 자기는 세째 가졌다면서 얘기하던데...
그 아주머니가 혹시 회장님, 고두심 아닌가요?
아기인 동백이가 발로 고두심 만삭 배를 누르는 장면이 나오던데
그 때 이미 용식이를 발로 찜한 것 아닌가...싶어요.
모임 있어서 동백꽃 못 보고 허겁지겁 귀가했더니 딱 그 장면이 나오고 끝나네요.
재방송 찾아 삼만리~~
옛날 회상씬 같던데 ..... 배가 만삭인 식당 아주머니와 아기 동백이 안고 있는 엄마가 나오던데요
그 식당 아주머니가 인심도 매우 좋고 자기는 세째 가졌다면서 얘기하던데...
그 아주머니가 혹시 회장님, 고두심 아닌가요?
아기인 동백이가 발로 고두심 만삭 배를 누르는 장면이 나오던데
그 때 이미 용식이를 발로 찜한 것 아닌가...싶어요.
모임 있어서 동백꽃 못 보고 허겁지겁 귀가했더니 딱 그 장면이 나오고 끝나네요.
재방송 찾아 삼만리~~
과거에 4명이 만나적이 있는거죠.
아기 동백이가 발로 용식이 찜?하는거 웃김
맞아요. 동백이랑 용식이의 인연이 거기부터죠.
발로 용식이 찜하는거 ㅎㅎㅎ
웃겨요
근데ᆢᆢ동백이 용식이 병원 진료가서
혼자있는 용식이집에 오라는장면
넘 웃겼어요 ㅎ
식당 아줌마 머리에 꽂은 흰색 리본..이
유난히도 눈에 띄던데..ㅠㅠ
백두할매 맞고요...
진짜 발로 용식이 찜하는...
저도 병원 진로실..ㅋㅋㅋ
마지막에 동백이가 외면하면서 나가버리는...ㅋㅋ
운전하다 코파면 구속되는거?ㅋㅋ
오정세 찌질역 너무 잘해요.
드라마 이틀 연속 하는거 보면 한회는 재미나는데 한회는 재미없고 했었는데
동백이는 매회가 재미있고 빵빵 터지는 장면들이 꼭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한시간을 보내네요.
오늘 혼자 있는 용식이집 치료해주던 의사의 발그스레한 볼
결국 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
머리감겨달라고오!!!
용식이 아빠도 까불이에게 죽은건가요?
배속에서도 동백이의 터치에 심장이 두근두근..ㅋㅋㅋㅋ
동백이가 누나였어요?? ㅎㅎㅎ
엄마들끼리는 알아볼수 있을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