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다. -노무현
우연히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19-10-27 22:10:05
파주 지혜의 숲에서 「운명이다」를 읽게 되었네요. 거기에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언론과의 싸움의 힘듬, 검찰 개혁을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의 글이 써 있어요. 언론은 책임지지 않는다. 언론은 굴복하기를 바랬고, 검찰은 중립을 보장해주려 했지만 오히려 노대통령과 주변인들을 공격했다고.. 이 시점이라 더 와닿았을까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달라진게 없는 지금의 상황이. 지치지 말고 힘빠지지 말고 작은 힘이나마 큰 일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고 다시 마음 꼭 다짐해봅니다.
IP : 211.36.xxx.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ㅜ
'19.10.27 10:12 PM (180.67.xxx.207)노대통령을 보낸후 가슴치던 그 후회를
다시 반복하지 않기위해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외치러 다닙니다 ㅜㅜ
문대통령은 그런일 겪지 않게 되었음 해서요2. ㅇㅇ
'19.10.27 10:17 PM (211.178.xxx.204)좃선, 썩은 언론개혁에 대한 말씀도 계시지요.ㅜㅜ
반드시 공수처 설치하고
나라 바로 세우기위해서 애쓰시는 문대통령님은 국민이 지킵니다.3. 공수처설치
'19.10.27 10:28 PM (222.104.xxx.175)문대통령님 끝까지 지지합니다
힘내세요4. ㅣㅣㅣ
'19.10.28 12:10 AM (125.143.xxx.58)검찰개혁 언론개혁 우리가 꼭 이루겠습니다
노통님 그곳에서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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