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위로 받으세요. 힘내시고요.
1. 공수처설치
'19.10.24 10:15 AM (222.104.xxx.175)유이사장님 고맙습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2. 존경스러운분
'19.10.24 10:17 A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유이사장님 말씀에 기운 얻고 갑니다
3. 마자요
'19.10.24 10:17 AM (211.214.xxx.39)저때는 지금보다 수십만배 살벌한 시대였어요.
지금은 검레기기레기라며 욕이라도 하지
입밖으로 그런말 새어나가면 쥐도새도 모르게 잡혀가던 시절이었어요.
그 암흑같던 시절 이겨내고 여기까지 온것처럼
다시 힘내서 싸워야죠.
공수처설치!4. 뒤돌아보니
'19.10.24 10:17 AM (1.238.xxx.86)우리 이보다 더 한 일도 겪으며 왔었네요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5. 다행이예요.
'19.10.24 10:18 AM (116.126.xxx.128)이런분이 계신다는 사실이..
유이사장님도 힘내시길!!6. 김어준
'19.10.24 10:21 AM (163.152.xxx.8)유시민이 있어 다행입니다.
이제는 노통 때처럼 물러서지
않을 겁니다.7. ㅠㅠㅠ
'19.10.24 10:21 AM (114.129.xxx.194)위로받으라는 원글님 글에 눈물이 핑 돕니다
에혀....
정말 속상하네요
내가 노통 돌아가셨을 때 마음속으로 다짐한 게 있는데...ㅠㅠㅠㅠ8. ㅇㅇ
'19.10.24 10:21 AM (211.227.xxx.105)앉아서 떠들지 말고 직접 시위현장에 나가면 인정해 줍니다
누구나 말로는 청산유수로 떠들 수 있어요
유시민 천 명보다 집회에 나가 외치는 시민들이 더 값진 겁니다
제발 뇌를 타인에게 맡기지 마세요9. 다시는
'19.10.24 10:24 AM (115.91.xxx.34)노통처럼 보내지 않겠다는
각오 하나만 있음 된다고 생각해요
외면하면 당장은 편할지 모르지만
두고두고 후회하거나 비참함을 느끼지 않기위해10. ....
'19.10.24 10:25 AM (210.100.xxx.228)위로가 되고 힘이 나고 나의 존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글 감사합니다.11. 저때는
'19.10.24 10:27 AM (222.232.xxx.78)좌적패는 없었자나요
지금은 우적폐 좌적폐 양쪽에서 문프를 쪼아대니 그게 더 미침
우리편인줄 알았던 사람들이
더 힘들게 함12. 아아
'19.10.24 10:32 AM (117.111.xxx.147)많은위로가됐습니다 감사합니다
13. 이 현실이
'19.10.24 10:38 AM (221.154.xxx.190)쪽팔리고 힘들지만
끝이 보이지않지만
숙명처럼
내자신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내자식이 좀더 공정한 사회에 살기를 원해
좀 대한민국이 정말 자랑스럽기를 원해서
우리편이 확실히 똑똑하고 정의로워서
끝까지 될때까지 해볼랍니다14. 내마음
'19.10.24 10:46 AM (222.110.xxx.57)많은 위로가 됐습니다.
앞만보다 잊고 살았나 봅니다.
내마음이 편하려고 나갑니다.
남편이 이번주엔 몸도 안좋은데 쉬어하는데
조국가족보다 힘들겠어?하며 또 나갔었어요15. 네
'19.10.24 10:50 AM (211.179.xxx.129)정답입니다.
그런 시절 겪어내고 오늘이 왔고
오늘 열심히 싸우면
미래는 또 많이 좋아지겠죠.
힘냅시다16. ...
'19.10.24 11:07 AM (218.236.xxx.162)고맙습니다 !
17. 힘든 하루
'19.10.24 11:19 AM (175.223.xxx.106)위로도 되고 눈물도 나고
개새끼들 아침부터 나도 모르게 내뱉게 되네요
딸 키우는 엄마인데
나쁜새끼들 천벌을 받아라
오늘은 실컷 욕이라도 하려고요18. ...
'19.10.24 12:03 PM (125.143.xxx.58)힘이 되는 말씀 고맙습니다
19. 감사합니다
'19.10.24 12:46 PM (1.226.xxx.16)용기와 위로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