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하루하루 이겨내시고
토욜에 뵙겠습니다.
우리는 우리 방법대로 전진해야합니다.
마음 하나 촛불 하나 무거운 한 걸음 더 걸어야 합니다.
목소리 하나 더 얹고 언져서 태산같은 목소리를 내어 봅시다.
눈물 아끼세요.
기쁠 때 흘립시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갈길 멀어요; 욕할 힘도 아껴두세요.
... 조회수 : 707
작성일 : 2019-10-14 16:55:13
IP : 117.111.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14 4:56 PM (61.72.xxx.45)우리 다 알고 있었잖아요
빨리 끝나지 않는다는 걸..2. 오늘 저도
'19.10.14 4:58 PM (112.166.xxx.61)... 우리가 함께 갈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ㅠㅠ
3. ..
'19.10.14 5:12 P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당연히 힘들고 고된 길이죠.
그나마 여럿이 함께 한다는게 큰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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