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미는 알바가 일도안하고있네요 ㅋㅋㅋ
너무 웃겨요 ㅋㅋㅋ
근데 흥식이가 씽크대 수리하다가 배수구에서 뭐를 발견하고는
옆에있는 향미한테 여기,,,?이러면서 뭐가 있다고 얘기하려니까 쉿!!!이래서 넘어가네요.
뭐였을까요??저는 흥식이가 범인이라 생각했는데.
글고 범인 발자국 260이네요. 누가 250이라며 여자일거라고...
진짜 몸이 불편한 흥식이 아버지일까요..?
관리실에서 목선은 향미같기도했고..
동백꽃다시보는데
동백이 조회수 : 3,916
작성일 : 2019-10-11 22:18:44
IP : 1.246.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수구
'19.10.11 10:26 PM (49.164.xxx.254)향미 머리카락이요~~
향미가 동백이 몰래 가게에서 먹고 자면서 머리를 개수대에서 감았거든요2. 음
'19.10.11 10:26 PM (222.110.xxx.86)싱크대에서 건진거는 향미 머리카락이요
향미가 보증금 다 쓰고 집 없어서 가게에서 몰래 숙식하잖아요
맨날 싱크대에서 머리감아서 막히는거3. 저도.
'19.10.11 10:28 PM (112.150.xxx.194)그 대목 궁금했어요.
씽크대 수리할때.4. 너트메그
'19.10.11 10:29 P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싱크대 망에서 나온건 머리카락 뭉텅이요.
향미가 집 보증금 다 까먹어서, 까멜리아에서 동백이 몰래 자요. 향미가 싱크대에 머리감아서 막힌거예요
동백이 모르게 하고 싶어서 머리카락 나왔을때 쉿!!! 이런거 예요.5. 동백이
'19.10.11 10:37 PM (1.246.xxx.142)아항..저도 머리카락 같았는데 향미꺼였구나 ㅋㅋ
동백이가 서빙하는데 향미는 티비보면서 ㅋㅋ 거리고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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