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준비 넘 힘들어요ㅜ

흑흑 조회수 : 2,323
작성일 : 2019-10-08 20:15:26
늦게부랴부랴 결혼하는 막차탄 예신인데
결혼준비 너무 너무 힘듭니다.
일욜 상견례하고 시간많이 소요되는 예약은 거진 다 했는데
너무 힘들었네요
플래너없이 혼자 진행하는거라 처음에 너무 자신만만해서
지인들한테 묻기도 그렇고

특히 신행 멘붕
그리고 상견례선물결정
다 상술에 놀아난것같지만
그당시에는 절실
나만 안하면 안될것같고
다부질없는짓을



IP : 111.65.xxx.2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8 8:19 PM (117.111.xxx.27)

    그냥 대충하면됩니다

  • 2. 요즘은
    '19.10.8 8:20 PM (121.155.xxx.30)

    상견례하는데도 선물을 하나요?
    첨 들어서 ㅎ

  • 3. 지나고
    '19.10.8 8:31 P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

    지나고나면 다부질없어요
    집값에 반반하고 살림격식은 간소하게하세요

  • 4. 그거
    '19.10.8 8:36 PM (112.148.xxx.109)

    경험자에게 의논해야 해요
    불필요한거에 돈쓰다보면 끝이 없어요
    한푼이라도 아껴 집에 보태세요

  • 5. ㄹㄹ
    '19.10.8 8:40 PM (211.176.xxx.104)

    준비를 뭘 어떻게 하시길래..ㅎ 보통 플래너 없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걸요..저도 그랬고요. 넘 힘들게까지 할것 없어요 윗분말대로 힘 많이 써봤자 부질없고요..

  • 6. oo
    '19.10.8 8:48 PM (223.62.xxx.218)

    결혼 준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결혼 생활에 비하면......

  • 7. ...
    '19.10.8 8:5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까다롭지 않게 대충 정해버림 어려울것도 없는데요
    식장은 시아버지가 알아본 식장에서 그냥 하기로 했고
    드레스 메이크업 스튜디오 여행 각각 알아본거 없이 그냥 다 정해진 식장에서 제공하는걸로 했어요
    드레스도 세벌 입어봤나 편하더라구요
    떡이나 음식은 더 알아볼것 없이 올케언니가 한 곳에서 맞췄고
    다른건 다 쉽게 한곳에서 딱 정해버렸는데 오래 써야하는 가구만 내마음에 드는걸로 알아보고 다니고 신경썼어요
    가전도 관심없어 대강 무난한걸로
    대충하자면 할만해요
    처음하니 뭐가 뭔지 몰라 복잡한거 같고 또는 세심하게 고르고 알아보면 일이지

  • 8. ....
    '19.10.8 8:5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까다롭지 않게 대충 정해버림 어려울것도 없는데요
    식장은 시아버지가 알아본 식장에서 그냥 하기로 했고
    드레스 메이크업 스튜디오 여행 각각 알아본거 없이 그냥 다 정해진 식장에서 제공하는걸로 했어요
    드레스도 세벌 입어봤나 편하더라구요
    떡이나 음식은 더 알아볼것 없이 올케언니가 한 곳에서 맞췄고
    다른건 다 쉽게 한곳에서 딱 정해버렸는데 오래 써야하는 가구만 내마음에 드는걸로 알아보고 다니고 신경썼어요
    가전도 관심없어 대강 무난한걸로
    대충하자면 할만해요
    처음하니 뭐가 뭔지 몰라 복잡한거 같고 또는 세심하게 고르고 알아보면 일이지
    아 보석은 시어머니가 집에 있던 금 녹여 목걸이 반지 만들어주셨는데 뭐하러 돈들여 세공했는지 그냥 있던 금거북이 열쇠 고대로 받을걸
    전 남편 양복 목걸이 해줬구요

  • 9. ....
    '19.10.8 9:0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까다롭지 않게 대충 정해버림 어려울것도 없는데요
    식장은 시아버지가 알아본 식장에서 그냥 하기로 했고
    드레스 메이크업 스튜디오 여행 각각 알아본거 없이 그냥 다 정해진 식장에서 제공하는걸로 했어요
    드레스도 세벌 입어봤나 편하더라구요
    떡이나 음식은 더 알아볼것 없이 올케언니가 한 곳에서 맞췄고
    다른건 다 쉽게 한곳에서 딱 정해버렸는데 오래 써야하는 가구만 내마음에 드는걸로 알아보고 다니고 신경썼어요
    가전도 관심없어 대강 무난한걸로
    대충하자면 할만해요
    처음하니 뭐가 뭔지 몰라 복잡한거 같고 또는 세심하게 고르고 알아보면 일이지
    아 보석은 시어머니가 집에 있던 금 녹여 목걸이 반지 만들어주셨는데 뭐하러 돈들여 세공했는지 그냥 있던 금거북이 열쇠 고대로 받을걸
    전 남편 양복 목걸이 해줬구요
    그러고 보니 우린 부부 결혼 반지를 안했네요
    그래도 잘 살아요

  • 10. ....
    '19.10.8 9:03 PM (1.237.xxx.189)

    까다롭지 않게 대충 정해버림 어려울것도 없는데요
    식장은 시아버지가 알아본 식장에서 그냥 하기로 했고
    드레스 메이크업 스튜디오 여행 각각 알아본거 없이 그냥 다 정해진 식장에서 제공하는걸로 했어요
    드레스도 세벌 입어봤나 편하더라구요
    떡이나 음식은 더 알아볼것 없이 올케언니가 한 곳에서 맞췄고
    다른건 다 쉽게 한곳에서 딱 정해버렸는데 오래 써야하는 가구만 내마음에 드는걸로 알아보고 다니고 신경썼어요
    가전도 관심없어 대강 무난한걸로
    대충하자면 할만해요
    처음하니 뭐가 뭔지 몰라 복잡한거 같고 또는 세심하게 고르고 알아보면 일이지
    아 보석은 시어머니가 집에 있던 금 녹여 목걸이 반지 만들어주셨는데 뭐하러 돈들여 세공했는지 그냥 있던 금거북이 열쇠 고대로 받을걸
    전 남편 양복 목걸이 해줬구요
    그러고 보니 우린 부부 결혼 반지를 안했네요
    그래도 잘 살아요

  • 11. 행복하고싶다
    '19.10.9 9:39 AM (1.231.xxx.175)

    저도 늦게 부랴부랴 했는데 대충대충 생략할 수 있는 건 다 생략하고 가전가구도 안돌아다니고 한곳에서 다 사고; 진짜 대충 후다닥 준비해서 할게 없었어요ㅋㅋㅋ전 웬만한거 다 생략한거 지금 생각해도 잘했다 싶어요

  • 12. 가을
    '19.10.9 10:35 AM (180.71.xxx.26)

    잘 준비해서 결혼했떤 친구들에게 밥사주면서 팁을 얻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25 모과나무 꽃이 제 최애 봄꽃이에요 모과꽃 18:28:10 8
1804924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1 .. 18:26:06 86
1804923 아무도 없는 집에 불켜고 들어가 2 텅빈집 18:22:54 222
1804922 마포에 있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하아 ㅠ 18:12:02 62
1804921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26 ㅇㅇ 18:10:09 1,197
1804920 나이들면 정말 입맛이 토속적이 되는걸까요 2 ㅇㅇ 18:07:33 275
1804919 인스타에서 옷을 샀는데요 2 잘될거야 18:06:25 302
1804918 일론이나 젠슨황이 트럼프에게 1 ㄱㄴ 17:58:19 466
1804917 오사카 입국시 1 봄날 17:48:00 434
1804916 청계벽산아파트 방찾는이 17:46:50 407
1804915 '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구속기소 "일본지지자에게.. 4 역시 잽머니.. 17:44:58 542
1804914 코첼라에서 트로트 부르는 대성ㅎ 3 .. 17:41:16 640
1804913 노처녀 유튜버 관상이 확실히 변했네요 12 /// 17:33:04 1,732
1804912 아이새도우 아이라인으로 만드는 액상제품 Cos 17:31:07 179
1804911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통과 이란 지정루트 첫진입 4 현실인가요 17:26:00 1,235
1804910 ㅠㅠ강아지 병원비 생각보다 쎄네요… 15 지우개31 17:21:24 1,941
1804909 [21세기 대군부인] 일본의 황실 체제와 정치 구조를 이름만 .. 5 커, 17:15:29 1,060
1804908 락앤락 유리밀폐용기 뚜껑 as 안되네요 7 락앤락 17:12:54 628
1804907 소름돋는 나르(시시스트) 유툽 채널 6 ... 17:12:19 1,140
1804906 지방에 다 쓰러져가는 건물하나있는데 4 17:10:46 1,515
1804905 쭈글해진사과&배 11 17:06:38 798
1804904 전재산을 마을에 기부하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정체  ........ 17:05:01 1,428
1804903 이진관 판사, 김건희에게 마스크 벗어라!! 14 .. 17:04:52 1,989
1804902 큰병원 좀 지방에 지어주길.. 24 이런.. 17:00:43 1,205
1804901 땅두릅( 좀 많이 자란)어떻게 먹나요? 4 음식 16:54:16 477